과천시 갈현동, '새안양신협'과 3년째 따뜻한 나눔 이어가

  • 등록 2026.02.10 13: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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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떡국떡 기부…취약계층 지원에 활용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 갈현동은 ‘새안양신협’이 3년째 지속적인 물품 및 기부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새안양신협’은 2024년부터 매년 이불, 온열매트, 식품 등 생필품을 기부해 왔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도 병행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떡국떡을 기부했으며, 기부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영 새안양신협 이사장은 “지역은 다르지만, 생활권을 함께하는 이웃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태헌 갈현동장은 “3년째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새안양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사회팀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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