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찾아가는 토지정보 현장민원실’ 운영…시민 편의 강화

  • 등록 2026.03.25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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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방문 없이 토지 관련 민원 상담·처리 가능,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주시가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25일 소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토지정보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시민들이 시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토지 관련 민원을 상담·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서는 △비법정도로 관련 민원 접수 △조상 땅 찾기 서비스 △토지이동 및 부동산 관련 상담 △개별공시지가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 지원과 토지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토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취재본부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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