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동화나라! 예술마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기반으로 미술, 연극, 영화, 공예, 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이다.
일상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동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친구와 가족을 소재로 한 협동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기수별 20명)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둔산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도서관이 주민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