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2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음악과 문학의 인문학 여행’ 공연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외부재원 유치에 힘써오고 있다.
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3개의 작품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첫 번째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을 통해 삶과 문학, 영화, 예술을 아우르는 인문학적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풀어낸다.
공연은 음악칼럼니스트 국지연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의 실력있는 출연진이 함께 무대를 꾸며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2만 원으로,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