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안정적 종량제봉투 수급 체계 구축

  • 등록 2026.04.06 10:31:49
크게보기

판매소 등 불법 행위 집중 점검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산청군은 6일 종량제봉투 판매소 및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비닐 원료 수급 불안 우려로 인한 종량제봉투 수요 급증 및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추진한다.

 

점검에서는 부당한 가격 인상, 사재기, 끼워팔기 등 유통단계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종량제봉투의 재고 관리 및 신규 제작 주문을 통한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 체계를 구축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에 큰 문제가 없고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며 “종량제봉투 수급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사재기 등 과도한 구매를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Copyright @한국시사경제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930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 회장 : 윤광희
제호 : 한국시사경제 | 법인명 : 한국시사경제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7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발행인 : 임정자 | 상임이사 : 최병호 | 편집인·보도국장 : 권충현
한국시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e@hksisa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