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운영

  • 등록 2026.04.06 1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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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으로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강화... 주민 참여 확대 기대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주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민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집중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시민의 민원함’은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쉽고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는 소통 창구로, 올해 상반기에는 1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홍보는 ‘찾아가는 시민의 민원함’ 운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연무동은 각종 회의와 행사, 주민 다중 이용 장소를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하고 안내함으로써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사 내 홍보물 비치를 비롯해 새빛톡톡과 단체회의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운영, 공동주택 게시판 및 홍보창구 활용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민원함’ 운영을 통해 주민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이번 집중홍보는 주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에 의미가 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시민의 민원함’을 알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팀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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