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5월 28일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가 주최하고 SBS, 재정경제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에서 2026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GPBA)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진료 성과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통증의학과를 만들기 위한 병원의 꾸준한 노력이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목, 허리, 어깨, 무릎 등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만드는 다양한 통증 질환을 다루고 있다. 특히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생활 습관, 신체 상태, 통증의 원인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홍승기 원장은 “통증은 같은 부위에 나타나더라도 원인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며 “충분한 상담과 꼼꼼한 진료를 통해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병원은 지역 의료기관의 역할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언양 주민들이 먼 곳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믿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병원의 문턱은 낮추고, 진료의 수준은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 종사자,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주민들이 통증으로 일상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언양닥터홍 통증의학과의원의 목표다.
또한 병원은 환자를 단순한 치료 대상으로 보지 않고 가족이자 이웃으로 바라보는 진료 문화를 강조한다.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치료 과정에 안심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배려 있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홍승기 원장은 “아픈 곳만 바라보는 병원이 아니라 사람을 바라보는 병원이 되고 싶다”며 “정직한 진료와 세심한 치료,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언양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언양닥터홍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주민 곁에서 편안한 움직임과 더 나은 내일을 돕는 건강 파트너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