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케이씨지(KCG, EOVY 김동인)가 5월 28일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재정경제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행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15회 ‘2026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표창도 함께 받았다. 이번 수상은 브랜드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기획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군의 성장을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케이씨지는 김동인 대표를 중심으로 기업의 브랜드 방향 설정부터 온라인·오프라인 캠페인, 콘텐츠 제작, 홍보 전략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기업의 성장 단계와 업종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제시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케이씨지는 여러 분야의 기업·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인앤클린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기반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원했고, 하이브워크와는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 지원을 위한 협업을 추진했다.
문화·예술 분야와의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케이씨지는 예술문화연구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시, 문화 프로젝트, 아트 콘텐츠 기획, 디지털 캠페인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보컬리스트 김수현과의 협업 역시 음악 콘텐츠와 브랜드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또한 법률·세무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 컨설팅 모델도 강화하고 있다. 법무법인 은율과는 마케팅과 법률 서비스를 결합한 협업 모델을, 가율택스와는 브랜딩·마케팅 전략과 세무 컨설팅을 연계한 지원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기업의 브랜드 성장, 시장 진입, 리스크 관리, 사업 확장까지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마케팅 전략뿐 아니라 콘텐츠, 세무, 법률, 홍보까지 연결된 지원이 필요한 만큼 케이씨지의 협업형 모델은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는 평가다.
김동인 대표는 앞선 파트너십 관련 발언에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효과적인 브랜딩과 전략적 마케팅이 필수”라고 강조한 바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케이씨지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기억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이씨지 관계자는 “이번 5년 연속 수상은 고객의 성장을 함께 고민해 온 구성원들의 노력과 파트너사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더 많은 기업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씨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국내 기업과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