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7.3℃
  • 흐림강릉 9.0℃
  • 서울 7.6℃
  • 대전 10.5℃
  • 흐림대구 13.4℃
  • 울산 12.3℃
  • 흐림광주 12.2℃
  • 부산 13.4℃
  • 흐림고창 11.0℃
  • 맑음제주 17.7℃
  • 흐림강화 7.2℃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3.0℃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 자율방범대, 배재대(캠퍼스폴리스)와 합동 지역안전순찰 활동

Pre-CAS 위험지역에 따른 맞춤형 순찰과 치안아이디어 수집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대장 박영종)는 5월 18일 20:00경 도마1동 자율방범대, 배재대 경찰법학과 캠퍼스폴리스 학생 등 60여명과 함께 2개조로 범죄예측분석시스템(Pre-CAS) 3단계 위험지역으로 도마시장 주변 야간 절도 예방과 주택 밀집지역 골목 및 원룸촌 등을 돌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와 대학교 개강에 따른 야간 유동인구 증가와 배재대 앞 먹자골목 등 폭력 범죄 및 원룸촌에서의 여성대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안전순찰 활성화와 학생과 함께하는 협력적 파트너십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범죄예방 강화구역은 관내 대학가 원룸 및 주택 밀집지역과 빈집이 청소년 탈선 장소로 발전될 수가 있어 사전에 관리 감독하며, 또한 이러한 곳을 Pre-CAS 위험지역으로 지정하여 범죄예방 탄력순찰을 중점 실시하고 범죄예방 시설물 추가 설치 등 안전관리하고 있다.


도마지구대 박영종 대장은 “협력단체 및 관내 경찰 관련학과 학생과 협업으로 치안공감대를 형성하여 Pre-CAS 위험지역에 대한 범죄예방진단과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