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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민의 준엄한 심판 더욱 겸허한 자세로 민의를 따르겠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제22대 총선 결과는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일깨워 준 국민 승리이다.

 

국민은 국정운영 실패의 책임을 윤 정부와 집권 여당에 물으며, 국민을 이기려 한 대통령과 여당을 준엄하게 심판했다.

 

또한, 무너진 민주주의를 복원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 앞에 겸허한 자세로 민심을 받들겠다.

 

정부 여당이 민생을 외면하고 민의를 거부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정을 더 철저히 감시하겠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있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를 무겁게 여기고 민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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