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사단법인 장애인한빛이 3일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수원시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10가구에 기부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돌봄과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관계자,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고, 형편이 어려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3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12기’ 발대식을 열었다. 12기 수원시 공공외교단은 수원시 관내 또는 거주 대학생 16명(외국인 유학생 1명 포함)으로 구성됐다. 올해 12월까지 8개월간 외국인 대상 지역 이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국제교류 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공공외교단에는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 시간을 인증해 준다. 우수활동자에게는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국외 방문 사업에 참가할 때 가산점을 부여하고, 기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우선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공공외교단은 외국인과의 교류하며 지역사회의 다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대표단이 2~4일 우호도시 일본 후쿠이시 공식초청을 받아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에 방문했다. 김인배 수원시 시민복지국장을 대표로 하는 수원시 대표단은 3일 후쿠이시청에서 시게루 사이교 후쿠이시장을 만나 두 도시의 시민 교류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와 후쿠이시 주요시설인 요코칸정원, 이치죠다니 아사쿠라씨 유적지 등을 방문해 곳곳을 둘러봤다. 김인배 시민복지국장은 “두 도시는 2001년 우호결연 이후 24년간 다양한 교류로 우호를 다져왔다”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비대면 시민교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호 결연 25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교류가 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이교 시게루 후쿠이시장은 “수원시 대표단 여러분께서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를 찾아주셔서 축제를 빛내 주시고, 두 도시 간의 우정을 함께 기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수원화성문화제에서 다시 만나, 우호 결연 25주년을 함께 기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사단법인 장애인한빛이 3일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수원시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10가구에 기부금을 배분할 예정이다.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돌봄과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관계자,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장애인한빛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고, 형편이 어려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3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12기’ 발대식을 열었다. 12기 수원시 공공외교단은 수원시 관내 또는 거주 대학생 16명(외국인 유학생 1명 포함)으로 구성됐다. 올해 12월까지 8개월간 외국인 대상 지역 이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국제교류 행사 지원 등의 활동을 한다. 공공외교단에는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 시간을 인증해 준다. 우수활동자에게는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국외 방문 사업에 참가할 때 가산점을 부여하고, 기타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우선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공공외교단은 외국인과의 교류하며 지역사회의 다문화 이해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대표단이 2~4일 우호도시 일본 후쿠이시 공식초청을 받아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에 방문했다. 김인배 수원시 시민복지국장을 대표로 하는 수원시 대표단은 3일 후쿠이시청에서 시게루 사이교 후쿠이시장을 만나 두 도시의 시민 교류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와 후쿠이시 주요시설인 요코칸정원, 이치죠다니 아사쿠라씨 유적지 등을 방문해 곳곳을 둘러봤다. 김인배 시민복지국장은 “두 도시는 2001년 우호결연 이후 24년간 다양한 교류로 우호를 다져왔다”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비대면 시민교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호 결연 25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교류가 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이교 시게루 후쿠이시장은 “수원시 대표단 여러분께서 제40회 후쿠이 벚꽃축제를 찾아주셔서 축제를 빛내 주시고, 두 도시 간의 우정을 함께 기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수원화성문화제에서 다시 만나, 우호 결연 25주년을 함께 기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가 3일 화홍문공영주차장 옆 영화동 154-1번지 일원에 184㎡ 규모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수원시 공직자, 영화동 지역 주민, 시의원 등 50여 명이 블루애로우·조팝나무·핑크벨벳·황금조팝 등 관목 10종 225주, 노루오줌·무늬사초·수호초·에키네시아·작약 등 초화 14종 625본 등을 심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봉사활동으로 힘을 보태주신 주민을 포함한 모든 참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조성하는 손바닥 정원이 시민들의 휴식과 치유, 소통의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 정원 문화가 활성화되도록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가 4월 30일까지 수원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지방세이다. 과세 대상은 2024년 12월 결산 법인의 2024년 귀속 법인소득으로 ▲각 사업연도 소득 ▲토지 등 양도소득 ▲미환류 소득(기업이 벌어들인 소득을 임금·배당·투자 등으로 지출하지 않고 갖고 있는 것) ▲청산소득 등이다. 재난 피해 중소기업과 전년보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해 주고(7월 31일까지),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내국법인은 분할납부 할 수 있다. 사업장 소재지 구청 세무과(방문·우편), 지방세 포털 사이트 위택스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인 법인은 각 사업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안분 신고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납부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마감일에 민원이 집중돼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일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