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2동은 지난 30일 삼숭동에 위치한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양주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정일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2동은 지난 30일 만송동에 위치한 공립 꿈동이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2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꿈동이어린이집이 크리스마스 행사를 맞아 원아들과 함께 라면으로 ‘사랑의 트리’를 만들며 이웃 나눔에 동참한 것으로, 정성껏 모은 라면 200개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소연 꿈동이어린이집 원장은 “지역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큰 배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6억4천만 원을 확보하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은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양주시 족구장 개선사업 ▲시도 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노인통합복지지원센터 구축사업 ▲양주시 청소년수련원 시설개선사업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 도로확포장공사 ▲양주시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등 총 10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청사를 역세권 개발 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 완료 시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도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도로확포장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교통 불편 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연말을 맞아 양주시 광적면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12월 중 지역 주민 김관식 씨, 장명득 씨, 지선호 씨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17만200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관식 씨는 평소 모아온 저금통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개봉 결과 37만2000원의 성금이 확인됐다. 장명득 씨는 “조용히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선호 씨는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평소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연말을 맞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커브스 호평클럽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후원금 60만 원을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운동에 참여할 때마다 100원씩 적립한 금액과 바자회 수익금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일상적인 운동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국화 대표는 “회원들이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후원이 이루어졌다”며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회원들의 꾸준한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브스 호평클럽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조두현 법무법인 바를정 대표변호사가 남양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연합에 후원금 18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장애인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활동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남양주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나무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성인주간보호센터,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하늘아래주간보호시설 등 6개 시설의 ‘이웃사랑 케이크 나눔’행사에 활용됐다. 해당 행사는 시설 이용 장애인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두현 변호사는 현재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이번 나눔을 통해 “연말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분들께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법률가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장애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홍성길 남양주시장애주간이용시설 연합회장은 “작년에 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31일 시립라온누리어린이집에서 연말을 맞아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25박스(5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진행한 “함께라면”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 라면은 금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유명 원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원아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양호 위원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정성껏 모아주신 물품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라온누리어린집은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호평동 주민들의 문화·여가 수요를 충족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호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호평동 115-2번지 일원(현 주차장 부지 등) 3,546㎡ 부지에 연면적 6,600㎡규모로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5층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강좌실, 교육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을 통해 시설의 적정 규모와 공간 배치 등 종합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재무적·경제적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다. 추진 일정은 2026년 상반기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 투자심사 및 공공건축심의 및 토지 매입 △2028년 실시설계 △2029년 착공을 거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2026년에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율을 10%로 상시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 온 점을 고려해, 이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생 정책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다수의 시민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특히 충전 시 제공되는 10% 인센티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는 2025년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화폐 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 소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31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 축하공연 △시장 송년사 △우수 공무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을 함께 완주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을 연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은 ‘Joy to the World’와 국악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선보이며, 따뜻하면서도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의 막을 열었다. 주광덕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남양주가 미래를 향한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시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주 시장은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AI·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남양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광탄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이웃돕기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광탄 5일장 상인회(회장 정찬경)는 지난 30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50상자(137만 원 상당)를 광탄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한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같은 날, 광탄기업인협의회(회장 이헌영) 산하 복지샘 역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해당 성금은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기탁에 참여한 두 단체는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함을 나누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탄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민관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읍은 지난 29일 선인건설(대표 김선우)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파주읍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우 선인건설 대표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윤상기 파주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기탁 취지에 맞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2월 30일 화요일 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2025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가평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2025년 운영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 가평군지부, 가평군자율방재단, 가평군연합자율방범대, 가평군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 가평군지구협의회, 가평군새마을회, 가평군시민경찰연합대 등 7개 재난·재해 자원봉사단체와 일반 자원봉사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교육 ▲2025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성과 공유 ▲2026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방향 설정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재난 대응 현장에서의 협력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이명열 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재난 대응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2월 31일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와 번영회 회원인 보람주식회사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과 화장품(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하태성 회장과 번영회 임원, 보람주식회사 박보람 대표가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는 2022년부터 맥주축제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참여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자발적인 후원 활동에도 꾸준히 동참해 지역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보람 대표 역시 꾸준한 지역사회 환원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오고 있다. 하태성 회장은 “지역 상권이 시민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만큼, 지역사회에 다시 좋은 영향을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번영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보람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기부한 화장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나우커뮤니케이션이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 나눔존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진건읍,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집중 기간에 맞춰 이뤄졌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라면 세트 총 20박스(50만 원 상당)이 전달됐다. 이호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을 위한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흥기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이 연결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형 나눔이 일상처럼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 기반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우커뮤니케이션은 진건읍에 사업장을 두고 전시 및 행사대행업을 하는 기업체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28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2026 청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시정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청주시 SNS 홍보단 6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SNS 홍보단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으며, 경쟁률은 약 6대 1을 기록했다. 위촉장을 받은 홍보단은 올해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홍보단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주시 정책·축제·생활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확산을 통해 시정 소식을 보다 다양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SNS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체감형 정책 콘텐츠 확대 △현장 중심 취재 강화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 △자발적 확산과 공감 형성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지역의 변화와 성과를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