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은 지난 30일 2025년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열고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과 이행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위원회 회의는 2024~2025년 2년간 추진한 지속가능발전 과제의 성과를 종합 검토하고,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여러 가지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표 체계를 조정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가평군의 지속가능발전 계획은 '지속가능발전기본법'에 근거해 수립됐다. 향후 20년을 내다보며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포용적 사회 구현,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정책의 큰 축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경제‧사회‧환경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3대 전략과 17개 목표, 57개 세부목표, 133개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위원회 논의를 토대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과 지표를 보다 내실 있게 보완할 계획”이라며 “위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난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유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평면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지원을 받아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지원 규모를 확대해 저소득 가구 20곳에 각 30만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지원했다. 양옥연 민간위원장은 “추위로 힘든 이웃들이 난방유 지원을 통해 올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겨울철에 더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등유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긴 겨울 한파를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이 향토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가평장학관과 수도권 행복기숙사의 2026년도 입사생 모집에 나섰다. 군은 서울시 안암동에 위치한 가평장학관 입사생을 모집하기 위해 2026년 1월 9일 오후 6시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1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이메일, 우편, 팩스, 방문 접수 등을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입사자격은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소재 2년제 이상의 대학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으로 선발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이용료는 입사비 5만원과 월 사용료 15만원으로, 월 사용료에는 식사비가 포함돼 있다. 가평장학관은 희망동과 행복동 등 2개 동, 총 53실 규모로 운영된다. 군은 또한, 서울 시내 주요 대학들로의 이동이 편리한 수도권 4곳의 행복기숙사(동소문, 홍제동, 개봉동, 독산동)에 10명의 입사생을 모집한다. 수도권 행복기숙사의 접수기간 또한 1월 19일 18시까지며, 접수방법도 가평장학관 입사신청 방법과 동일하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행초등학교 인근 내리막 구간에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관련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기존 보행자 보호 중심의 시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차량 충돌까지 고려한 안전시설을 도입한 선제적 조치다. 특히 차량 속도가 증가하기 쉬운 내리막 구간 특성을 반영해 보다 높은 방호 성능을 갖춘 시설을 적용했다. 설치된 방호울타리는 SB1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로, 8톤 차량이 시속 55km로 15도 각도에서 충돌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성능 기준을 충족한다. 이를 통해 차량 이탈이나 돌진 사고 발생 시 보행 공간으로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어린이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SB1등급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는 동두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최초 적용 사례로, 교통안전시설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가운데 사고 위험이 높거나 도로 구조상 보행자 보호가 필요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용현동 소재 예원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만 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아와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재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아이들의 고운 마음이 담긴 기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는 지역 내 기관·단체·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송산1동은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8일 봉사모임 안단테가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천 장과 라면 3상자(40개입)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파 속에서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안단테 회원 25명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옮기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백두현 대표는 “겨울을 맞아 난방 걱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취약계층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안단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모임 안단테는 다음달 말 호원1동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천 장과 라면 3상자를 다시 한번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준희 부위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다음 사람에게 전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박준희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 분께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지역사회 전체가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송산2동은 앞으로도 릴레이 형식의 기부 운동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공립빛누리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내에서 추진한 ‘칭찬합시다’ 나눔 활동을 통해 조성된 것이다. 어린이집은 각 가정에 저금통을 전달해 일상 속 작은 칭찬과 함께 동전을 모으는 방식으로 나눔에 참여했고,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정성이 더해져 기부금이 마련됐다. 공립빛누리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박영진 원장은 “아이들과 가정이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비롯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기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더리체 비바체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5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더리체 비바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사랑릴레이 취지에 공감해 마련됐다. 특히 더리체 비바체 사업장을 운영 중인 한재연 대표가 개인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을 더해 나눔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재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9일 작은사랑나눔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떡국세트 20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은사랑나눔회는 평소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윤정순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작은사랑나눔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이 함께 웃는 행복한 흥선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9일 다비치안경 의정부점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안경 41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이유로 안경을 맞추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의 시력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서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동욱 대표는 “맑은 시야를 선물로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시력은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기부가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다비치안경 의정부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이 고산동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448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고산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원장을 포함한 교사들과 어린이집 원생 12명이 참석했다. 아이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은 라면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 물품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정화 원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모은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함께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영어도서관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서강대학교 AIESEC(아이섹: UN 공인 국제리더십학생협회)과 함께 글로벌 문화체험 영어교육 프로그램 ‘English Friends’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운영 기간을 확대, ▲1주차(20일~22일) 3일 과정 ▲2주차(27일~29일) 3일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주차에 서로 다른 외국인 대학생 봉사자 팀이 참여해 보다 다양한 문화와 관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English Friends는 서강대학교 AIESEC(아이섹)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LEON(Language Education Over Nation)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세계 여러 국가의 청년 봉사자가 멘토가 돼 국내 어린이에게 영어 회화 경험과 문화 다양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원어민 교사들과 한국인 대학생 멘토가 함께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영어로 소통하는 활동 ▲세계 문화 체험 ▲각국 전통 소개 ▲스토리텔링 ▲창작 글쓰기 ▲만들기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아토피 예방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으나 가정 내 관리가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시는 아동들의 증상 완화를 위해 아토피 전용 보습제(로션, 크림, 클렌저)를 지원했다. 아울러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아토피 피부염 올바로 알기’ 소책자와 보습제 다이어리도 함께 배부했다. 시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아토피 피부염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다이어리를 활용해 매일 보습제를 바르는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부 질환을 겪고 있는 아동들의 증상이 완화되고, 아토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체,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2월 5일부터 29일까지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166명을 대상으로 ‘건강드림(dream)상자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키와 몸무게, 건강검진 여부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아동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비타민, 유산균 등으로 구성된 건강상자와 건강 기록지를 제공했다. 또한, 지난해 제공된 건강 기록지를 회수해 양육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1년간의 기록 작성 여부와 건강 상태를 점검해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아동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28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2026 청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시정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청주시 SNS 홍보단 6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올해 SNS 홍보단을 공모를 통해 선발했으며, 경쟁률은 약 6대 1을 기록했다. 위촉장을 받은 홍보단은 올해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홍보단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주시 정책·축제·생활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현장 취재와 콘텐츠 제작·확산을 통해 시정 소식을 보다 다양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SNS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체감형 정책 콘텐츠 확대 △현장 중심 취재 강화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 △자발적 확산과 공감 형성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지역의 변화와 성과를 쉽고 정확하게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