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 교육 아이디어를 담은 교재를 제작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배포하고, 이를 활용한 고등학교 시범 수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배포된 교재는 올해 상반기 연세대학교 학생 및 교수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 교육과정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관내 교사들에게 제공됐다. 교재에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다양한 교과 및 실생활 문제와 융합한 교육과정 내용이 담겨 있으며, 공모전 수상작의 핵심 아이디어를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지도안, 성취기준, 평가계획 등으로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사와 학생들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 교육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현직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검토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중고등학교 교육 현장에 적합한 수준과 구성으로 교재를 개발했다. 향후 정규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교재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 집필자가 직접 고등학교에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안정적인 2025년도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시정추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연말연시 및 지방선거 전, 공직자로서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모든 공직자에게 강조했다. 이어 겨울철 시민 안전을 위한 효과적이고 신속한 도로 제설을 위해 제설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함께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사전협의 등을 관련부서에 지시하기도 했다. 한편, 관내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엄정한 조치를 강조했으며,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 마련을 주문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병수 시장은 관내 주요 시민편의 시설과 관련해 이용 시민들로부터 불편사항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여, 시민 중심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미래교육의 플랫폼인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의 준공 및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기도교육청ㆍ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ㆍ동두천시가 협력하여 2024년 7월부터 추진해온 ‘글로벌인재교육 기반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경기북부권 학생들의 언어·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형 교육공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경기북부 거점형 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일반교실 ▲집중학습실 ▲미디어지원언어교실 ▲VR체험존 ▲쿠킹스튜디오 ▲다목적홀 등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학습자 특성·학습유형·학습방법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센터는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언어교육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현재 이중언어교육, 문화예술교육, 심리·정서 지원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며, 학습자의 다양성과 개별성을 존중하는 통합형 교육 플랫폼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경기도교육청 차미순 지역교육국장, 동두천양주교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해든어린이집이 지난 26일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13만 9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31일 어린이집 단지 내에서 열린 벼룩시장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은정 원장과 학부모 대표가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은정 원장은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을 돕고, 아이들이 물건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 덕분에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나눔을 위해 함께해 주신 어린이집 원장님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부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옥정2동 더퍼스트 특공무술이 지난 29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품 기증식을 열고 라면 4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식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라면은 옥정2동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생활 부담을 겪고 있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준 더퍼스트 특공무술 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경험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이번 성품 기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아보고 연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자라섬 정원이 다섯 번의 도전 끝에 ‘2027 제1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2010년부터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 주최하는 전국 최초의 정원 전문 박람회로, 생태·환경·문화가 융합된 정원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자라섬은 2025년 10월 경기도 제2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된 생태·문화 복합 공간으로, 이번 유치는 군의 다섯 번째 도전 끝에 얻은 성과다. 가평군은 ‘43, 자라 정원, 강(江)과 꽃, 정원이 되어라’를 주제로 시민정원, 작가정원, 탄소중립 정원 등 43개 정원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꽃 페스타와 재즈페스티벌 등 기존 관광축제와의 연계성 및 북한강 위 자라나루 카페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심사에서는 자라섬의 자연경관과 정원 인프라, 교통접근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담팀 신설, 홍수 대응, 교통대책 등 행정적 준비 계획도 함께 제시해 실행력 있는 개최지로 인정받았다. 가평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방정원과 정원박람회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자라섬을 국가정원으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KCC글라스 가평공장은 29일 가평군청에서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을 가평군에 기탁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강병구 KCC글라스 가평공장장, 공동모금회 이경아 본부장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KCC글라스 가평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주기적으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병구 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KCC글라스 가평공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청평면 박인서 씨는 최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박인서 씨는 “연말에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규 청평면장은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인서씨는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평군민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최근 가평군청 군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가평군에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박재현 가평군 사회복지사협회장과 협회 임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했다. 가평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29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 100만원을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사협 회원들이 평소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사협 회원 일동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상면장은 “항상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지사협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조종면 소재 예사랑재가복지센터는 29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10만5천원을 기탁했다. 이광옥 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덜 외로운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예사랑재가복지센터가 연말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매년 성금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온 가평군 상면 항사리 권선행 이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상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권선행 이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서태원 상면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헌신해 주시는 이장님의 소중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해 따뜻함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청평면 김혜정 씨는 29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컵라면 1,125개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혜정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규 청평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조종면 소재 맹호어린이집은 29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 행사 수익금 약 7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2월 24일 선생님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선생님들은 직접 준비한 먹을거리를 판매했으며, 학부모들은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성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에 동참했다. 강현민 원장은 “연말을 맞아 선생님과 학부모가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태진 부시장의 퇴임식을 열고, 오랜 기간 공직에 헌신해 온 그간의 노고를 기렸다. 이태진 부시장은 약 37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경기도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고, 2025년 1월 동두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후 1년간 시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시정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재임 기간 동안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협업 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전반을 세심하게 챙기며 공직자들의 신뢰를 받아 왔다는 평가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동두천시 부시장으로 재직한 1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 직원들과 동료 공직자들은 석별의 정을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태진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동두천시에서 보낸 지난 1년은 공직 인생에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함께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동두천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