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18일 호원1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을 모았다. 호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추장과 계절김치 등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춘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호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22일 용현동 소재 탑석자이그린스카우트 봉사단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봉사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탑석자이그린스카우트 봉사단은 관내 보도 및 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경로당 노인 식사 대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안영일 단장은 “겨울철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위가 더욱 크게 느껴질 것 같아 봉사단원들의 뜻을 모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탑석자이그린스카우트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2월 26일 의정부 염광교회가 연말을 맞아 백미 10포(10kg 단위)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 염광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면주 목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 염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26일 고산아띠어린이집과 고산다온어린이집이 고산동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1천5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고산아띠어린이집, 고산다온어린이집 원장, 교사, 학부모 등 1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은 라면을 전달하며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기부 물품은 고산동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순 원장과 장선미 원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모은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고산아띠어린이집, 고산다온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2월 26일 신곡동 국가대표 탑태권도이 휴지 369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각자 준비한 물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탑태권도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라면, 햇반 등 생필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심현보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탑태권도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6일 은혜지역아동센터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8만5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은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2020년부터 이어온 세 번째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은혜지역아동센터는 녹양동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보호 및 교육 등 다양한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성도 센터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할 수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선희 보건복지팀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7일 가능초등학교 총동문회 소속 봉사단체인 ‘목련봉사단’이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봉사단에서 기획한 것으로, 취약계층 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목련봉사단은 봉사자들과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가전제품 정리 ▲냉장고 청소 등 다양한 생활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대상 노인은 “이렇게 큰 선물은 처음”이라며 “집이 환해지니 마음도 덩달아 밝아지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나서 준 목련봉사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꾸준히 이어지도록 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의정부신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신협은 100일간 사랑릴레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난방용품을 지원해 왔다.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금동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병철 이사장은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의정부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항구탑차냉동이 라면 36상자(100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장암동 소재 항구탑차냉동은 탑차 제작 및 수리 전문업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행을 실천하며 꾸준히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고상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세원 동장은 “매년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항구탑차냉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암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도록 소중히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호원중앙감리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중앙감리교회는 7년째 꾸준히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임경철 담임목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세원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호원중앙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오픈스튜디오 11기 신진작가로 양새봄 작가와 조수연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과 책이 융합된 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예술 창작과 시민 문화 향유가 공존하는 열린 공간이다. 도서관 내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신진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이 교감하는 지역 문화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오픈스튜디오는 2019년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20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이번 11기에는 예술적 잠재력과 실험성을 지닌 양새봄, 조수연 작가가 선정돼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이어간다. 양새봄 작가는 공간을 시간과 물질, 삶의 경험이 교차하는 장소로 바라보며 다양한 재료와 구조를 통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예술로 구현한다. 테이블과 공간의 표면 요소를 매개로 인간의 정서와 내면, 그리고 공간을 경험하는 방식의 관계를 확장해 탐구한다. 조수연 작가는 ‘생활 공간 장식(Domestic Ornamentation)’을 중심으로 주거 공간의 패턴과 장식에 담긴 기억과 정체성의 이야기를 탐구한다. 일상의 장식 요소를 패턴 언어로 재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가능동 행복누리공원 일원에서 진행한 공간 활성화 프로젝트 ‘행복누리 선물트리’를 통해 철도 고가 하부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소음과 어둠으로 외면받던, 철도 고가 하부를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하는 실험적 시도로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개소한 ‘호호당 2호점’을 활용해 노인 커뮤니티 거점과 연계한 세대 공감형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 기간 동안 행복누리공원 고가 하부에는 호호당을 중심으로 따뜻한 조명과 소규모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기존에 단순 통과 공간으로 인식되던 장소가 머무르는 공간, 만나는 공간으로 변화했다. 주민들은 산책 중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하며 공간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행사 기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는 총 4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분석 결과 ‘빛을 활용한 경관 개선’에 대다수 시민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과반이 공간 변화에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2월 24일 시청 직곡홀에서 시장, 시의원, 도시계획 전문가, 관련 부서장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의정부시의 현안과 도시 여건을 분석해 수립하는 것으로,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중심에 두고 있다. 주요 방향은 ▲미래지향적 의정부형 이슈 대응계획 ▲경기북부 거점도시를 위한 도시공간 재구조화 ▲‘N분도시’ 개념을 적용한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 ▲지속 가능한 신성장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공간 개발로 설정했다. 시는 도시기본계획이 시의 최상위 공간계획인 만큼, 시민의 참여를 통해 도시 미래상과 전략목표를 함께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60여 명으로 구성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무보수 명예직)을 모집‧운영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20년 후 의정부시의 모습을 내다보는 중요한 기회”라며 “의정부시는 신성장 자족 기반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위한 도시구조 전환을 모색해, 경기북부의 거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의정부 중심 상권인 행복로에서 진행 중인 ‘제1회 행복로 통큰세일 및 빛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행복로 인근 6개 주요 상인회 주관으로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축제 무대는 행복로를 중심으로 제일시장, 의정부시장, 녹색거리상점가, 의정부역지하도상가, 의정부부대찌개 거리 상권이다. 축제 기간 동안 참여 점포들은 ‘세일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복로 일대가 화려한 빛 조명, 크리스마스 트리,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행복로 통큰세일 및 빛 축제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의 상권이 다시금 활기를 띠고 많은 분이 찾아올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2월 29일 지역 복지 현장에서 협력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 온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을 방문해 공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회관 2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모두의강당’을 조성함에 따라, 확장된 공간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수행할 역할과 운영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다. 복지 현장을 잇는 생활권 거점,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은 2023년 12월 의정부동(신흥로 222번길 14)에 문을 열고 운영 중이다. 지역 복지계의 오랜 논의와 요구를 바탕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기존의 사회복지사 중심 업무 공간을 넘어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이 함께 이뤄지는 생활권 기반 복지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사회복지회관과 달리, 복지정책의 주체인 사회복지사뿐 아니라 복지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는 점에서, 경기도 내 최초의 시민 참여형 사회복지회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복지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시민의 참여가 교차하며, 정책 논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