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영광청년회가 지난 26일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영광청년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광 회장을 비롯한 청년회 회원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광 회장은 “회원들의 진심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의 젊은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회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산면은 지난 29일, 포천시 미래경영인협의회 가산면 소재 기업체 12곳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110포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영인협의회는 포천 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회원사 사업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 상공회의소 회원 증대 활동,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체 12곳은 (주)태양, ㈜영진레미콘, (주)비앤비, (주)삼진프라스틱, (주)이지산업, (주)승화푸드, (주)진솔, (주)대경전자, (주)서울콘크리트, (주)포천철강, (주)제인엔제이, ㈜호성 등이다. 기부 기업체들은 "우리 가산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팀을 직접 방문하고 세심한 문의를 통해 후원 절차를 진행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 기업들의 진심 어린 나눔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 쌀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을 맞아 포천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노은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포천지사, 한국가스공사, 포천시노인복지관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어르신 5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앞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에 대비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의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안전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확충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하겠다”며, “돌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포천시민이 포천시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2026년 1월부터 포천시청 주변 등 4개 구역 주변을 불법 현수막 없는 제로존으로 지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수막 제로존으로 지정되는 곳은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이 게시되는 시청 주변 도로, 포천동 입구 삼거리에서 포천고등학교 입구, 송우삼거리와 홈플러스 앞 교차로 주변, 축석고개삼거리와 축석교차로 등이며, 1월부터 3개월 시범 운영 후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불법 현수막으로 인해 도심 미관과 보행자 안전이 저해되고 있다는 시민 여론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정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평일 야간과 주말처럼 단속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간대에도 정비 인력을 투입하고, 적발 즉시 철거는 물론, 사전 계도 없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읍면동별로 2개까지 장소 제한 없이 게시가 가능한 정당 현수막의 경우, 게시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기업애로 청취 및 해소를 위해 지난 26일 군내면 소재 주성건업과 선단동 소재 ㈜새움을 방문해 기업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현장 방문에는 포천시장,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 산업팀장, 선단동장, 강근모 구입1리장, 나선희 설운2통장, 주성건업 백명현 대표, ㈜새움 박지은 부대표가 함께 했다. 주성건업은 2015년 신북면에서 시작해 2019년 군내면으로 이전한 토종기업으로 징크지붕 등을 직접 제조해 신축건물에 시공하는 업체다. ㈜새움은 2008년 법인을 설립해 2025년 1월 김포에서 포천으로 이전한 기업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등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 제조업체다. 포천시 관계자는 “교육커뮤니티센터, 일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통합육아지원센터, 경로당 등에 시공사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읍면동별 주요 거점에 설치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손쉽게 전할 수 있도록 ‘2026 모바일 연하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모바일 카드는 포천시 캐릭터인 ‘번뜩이는 지혜, 오성’과 ‘따뜻한 마음, 한음’, ‘포우리’를 주인공으로 담아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2026 모바일 연하장’은 총 4종으로 제작됐으며, 누구나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2026년 새해 연하장’을 검색해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 모든 일이 막힘없이 술술 잘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모바일 연하장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최근 세외수입 부과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편람’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된 편람은 세외수입 부과와 징수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의 자료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외수입의 개념과 유형, 관련 법령과 기준, 부과·징수 절차 등이 수록됐으며, 특히 세외수입 부과 업무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서는 판례와 사례를 함께 제시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업무 처리 편차를 줄이고, 세외수입 부과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그동안 세외수입 업무는 항목이 다양하고 관련 규정이 복잡해 담당자의 경험과 이해도에 따라 업무 처리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편람 제작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편람 배포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부과·징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외수입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지원을 지속해 나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법원읍은 관내 기업인 건국종합상사가 연말을 맞아 쌀 50포(10kg)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법원읍 관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명희 건국종합상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구생 법원읍장은 “연말마다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건국종합상사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마음까지 함께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국종합상사는 매년 연말 법원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1동에서 한 부자의 조용한 나눔이 다시 한번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운정1동은 안치구 씨와 아들 안도현 군이 지난 26일,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4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안치구 씨가 마련한 100만 원과 안도현 군이 매달 2만 원씩 용돈을 모아 마련한 24만 원을 더해 조성됐다. 안치구 씨는 운정1동에서 ‘블루핸즈 가람마을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아들 안도현 군과 함께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연말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부자의 기부 활동은 지역사회에 잔잔한 귀감이 되고 있다. 안도현 군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달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기부에 참여하며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안치구 씨는 “기부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을 때 조금씩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들이 스스로 마음을 내어 동참해 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맙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문산읍은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봄·가을 미세먼지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문산천 노을길 산책로 주변에 ‘기후대응 야외쉼터’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4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노을길 쉼터’는 파주시가 어린이, 노약자 등 기후 취약계층의 야외활동 보장과 휴식공간 제공 등 문산읍 주민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025년 환경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파주시 최초의 기후대응 쉼터다. 많은 주민들이 매일 찾는 문산천 노을길 명소에 자리한 이 쉼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주민 편의시설과 기후재난 대응에 필요한 기능들을 복합화한 것이 특징이다. 쉼터 중앙에 위치한 그늘막(파고라)은 폭염·한파 대피소로 냉난방기, 냉난방 의자, 기상 관측기 등을 통해 계절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밖에 공공 무선 인터넷,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지능형 텔레비전, 무선 충전기 등을 설치해 실시간 재난 방송과 행정 정보 등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민원처리 기간 단축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우수 부서와 우수 공무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민원처리 단축 우수부서 선정 제도’에 따라 2025년 하반기 최우수 부서로 토지정보과, 우수 부서로 버스정책과, 장려 부서로 민생경제과가 각각 선정됐으며, 선정 부서에는 표창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선정은 ▲민원 처리 단축 실적 ▲민원처리 기한 준수율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으며, 선정 부서들의 평균 민원처리 준수율은 97.6%로 나타나 민원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성과를 보였다. 아울러, 분기별로 운영 중인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법정 처리기한보다 단축된 일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결과, 단순민원 및 복합민원 분야에서 총 6명의 공무원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단순 및 복합민원 중 ‘해결’로 처리된 민원을 대상으로 하며, 단축 일수에 민원 유형별 가중치를 적용해 점수를 산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된 우수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시상금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29일 감사교육원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쌀 약 1,600kg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장애인 시설 등 지원이 필요한 기관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파주시 광탄면에 소재한 감사교육원은 1995년 설립된 이래 감사 인력의 양성 및 회계 교육 등을 통해 최고 감사기구인 감사원은 물론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2021년, 2022년에도 파주시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김순식 감사교육원장은 “이번 기탁은 감사원 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인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마장호수발전협의회이 지난 29일 파주시 마을 발전과 저소득 등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포를 포함해 7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마장호수발전협의회 남종희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나눔 가치 실현과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마장호수발전협의회는 파주시 마장호수 내에 있는 전망대 카페와 매점을 공유재산 사용·수익 허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해당 시설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마장호수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남종희 ㈔마장호수발전협의회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조합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파주시민의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마장호수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과 성금은 시민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