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와 한일의료기로부터 관내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을 위한 온열매트 30개(약 6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난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들이 더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온열매트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본 구리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회장은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태윤 한일의료기 대표는 “기업이 가진 역량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리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와 한일의료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협력해 촘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2월 29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일이 안전한 날’ 평가회를 개최했다. ‘매일이 안전한 날’은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얼음물 나눔 ▲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청소 ▲교통안전 캠페인 ▲생활 속 안전 실천을 독려하는 SNS 인증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 10개 자원봉사 단체와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며 공동체 안전을 위한 실천을 이어왔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매일이 안전한 날’ 활동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지역의 안전을 지켜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폭염과 수해, 교통안전 등 일상 속 위험 요소를 함께 살피고 예방하는 과정에서 자원봉사의 가치와 공동체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라는 구호 아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리시자원봉사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3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서울 편입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과 연계한 공영주차장 확충 방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2건이 자문안건으로 상정됐다. 이날 회의는 시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사안들이 논의된 만큼, 위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활발히 제시되는 등 시종일관 밀도 높은 논의가 이어졌다. 김중태 공동위원장은 “구리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시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며,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에도 구리시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6년에도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19만 구리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든든히 지켜낼 것”이라며, “더 행복한 구리시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위원장 백경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갈매천과 갈매3천 산책로를 친환경 포장재로 개선하고 그늘막 공간을 조성하는 정비 공사에 26년 3월부터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갈매천과 갈매3천은 2018년 ‘구리 갈매 공공 주택지구 조성 사업’에 따라 정비된 도시하천으로, 현재 갈매동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이다. 그러나 공공 주택지구 조성 당시 설치된 하천 산책로는 포장 재질 특성상 우천이나 적설 시 미끄럼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안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리시는 지난 18일 ‘갈매천~갈매3천 산책로 정비사업’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지역 현안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예산을 투입해 갈매천과 갈매3천 산책로를 친환경 포장재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최근 잦아진 극한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산책로 주변에 그늘막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도심하천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비 공사는 내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천과 갈매3천으로 이어진 하천 산책로는 남녀노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묘적사와 협력해 와부읍 묘적천 일대에 ‘우리동네 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묘적사 일대는 여름 행락철마다 묘적천을 찾는 관광객 차량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불법주차와 교통 혼잡이 반복돼왔다. 이에 시는 단기간 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지역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던 중, 묘적사의 자발적인 협조로 사찰 사유지를 제공받아 69면 규모의 우리동네 주차장을 조성하게 됐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사찰이 수행과 신행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공공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적극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민간의 자발적인 토지 제공과 행정의 신속한 추진이 어우러진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묘적사 주지 법륜스님은 “사찰은 지역 공동체와 함께 존재하는 공간”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다면 기꺼이 함께하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는 2026년 1월부터 우리동네 주차장을 운영하며 여름철 주차난 완화는 물론, 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4명을 초청해 식사 대접과 후원품 전달, 노래 공연이 어우러진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가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후원품이 함께 전달됐다. 또한 노래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장재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와부읍장은 “오늘 송년회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과 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말에 외롭지 않게 함께 웃고 노래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됐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다산동 소재 구동우태권스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650개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을 맞아 구동우태권스쿨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를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라면과 편지는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서부! 함께라면’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구동우 관장은 “관원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마음을 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손편지를 함께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고, 아이들 스스로도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동우태권스쿨은 2019년부터 매년 연말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기부를 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무궁화유치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과 라면 2,00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신혜경 원장이 마련한 후원금 200만 원과, 원아들이 직접 라면을 모아 ‘라면 트리’를 만들어 준비한 물품으로 진행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설인 호세아동산에 지정 기부되며, 라면은 호세아동산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배분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혜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준비하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며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은 배려와 공동체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시는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 나눔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의 나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 양주2동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양주2동 봉사회가 연말을 맞아 양주2동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2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을숙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양주2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 옥정1동 방위협의회가 29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진규 방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방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방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정1동 방위협의회는 재난 발생 시 지역 방위를 위한 예비군 육성지원과 향토방위 대비 태세 확립과 민·관·군 유대 강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로,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 물품과 성금 기부 등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최근 겨울철 폭설 및 결빙으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제설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제설함에 대한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 발생 가능성이 높고 교통 및 보행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샘내고개, 덕정고개 등 관내 결빙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강설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제설 대응 준비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제설제 및 제설도구 비치 현황 △제설제 소분 여부 및 사용 안내 문구 기재 상태 △제설함 파손 및 훼손 여부 △제설함 내·외부 쓰레기 방치 여부 등으로, 강설 시 시민 누구나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설함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를 실시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에 전달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강설과 한파로 인한 교통사고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9일 관련 기자회견에서 “GTX-B 갈매역 정차는 단순한 추가 정차의 문제가 아니라 갈매권역 6만여 시민의 교통생존권이 걸린 사안”이라며, “갈매지구와 2027년 준공 예정인 갈매역세권지구 시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 환경피해만 감내하는 불합리한 상황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구리시 민선 8기는 2022년 10월부터 국토교통부 장관, 차관, GTX 추진단, 국가철도공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민간사업자 등 관계기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이어오며 갈매역 정차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2023년부터 2024년 초까지 진행된 GTX-B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과정에서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들이 한목소리로 갈매역 추가 정차를 요구했다. 또한, 2024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2024년 총선 시 윤호중 국회의원의 공약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가 “김포시민은 내년 상반기 중 출퇴근길 일산대교를 무료로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김포시의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지원에 이어 경기도의회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예산 200억원이 최종 통과된 데 따른 것이다. 내년 상반기 중 김포시의 통행료 사후정산시스템이 구축되면 김포시민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일산대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방식은 경기도에서 통과차량에 대해 통행료의 50%를 우선 감면하고, 김포시에서는 김포시민차량의 이용내역 확인을 통해 사후 시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 예산 통과로 김포시의 통행료 지원 정책은 광역 차원의 정책과 연계돼 더욱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김포시민 뿐 아니라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편의 증진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경기도의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예산 200억원 통과를 환영한다”며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김포시민의 하루가 좀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김포시 자체 통행료 사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가 북부권 맞춤형 보육의 거점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 북부 분소를 26일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북부 분소는 김포시 보건소 북부보건센터(통진읍 마송1로 77)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놀이지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분소는 영유아의 놀이 경험 확대와 보호자의 양육 지원을 목적으로, 놀이 중심의 이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사랑놀이터는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공간으로 운영되며, 장난감도서관은 연령별 놀이 교구 대여를 통해 가정 내 놀이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또한 놀이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가 자녀의 놀이 활동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소식에 참여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북부 분소의 이용 대상, 운영 일정, 프로그램 세부 내용 등은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김포시가 지난 12월 26일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제23호 제2종합사회복지관점을 개소했다.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는 맞벌이가정 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부모들의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기관으로, 돌봄 기능을 비롯한 교육·예체능·문화·체험활동 등 다채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에 개소하는 만큼 관내 맞벌이 부모들의 양육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2종합사회복지관점 내에 마련된 돌봄공간은 김포시가 운영하는 제2종합사회복지관의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아동돌봄이 추가되어 완성도 있는 종합적 복지를 제공한다는 데에 큰 의미를 지닌다. 돌봄센터는 아동돌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돌봄의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기초 외국어 학습과 과학·체육 체험활동 프로그램 등 아동들의 방과 후 신체활동과 정서함양을 위한 협력형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제공한다. 또한, 방학 기간에 센터 이용 아동 중 돌봄을 필요로 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밥상 지원 및 긴급돌봄을 제공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모래갤러리 정현자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정현자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화단의 중진 정현자 작가는 개성 주의와 예술성이 뛰어난 사의성과 형상성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예술세계를 심층 추적을 해보면 독보적인 자기 언어, 고답적인 정신주의와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그만의 예술양식, 격조 있는 심미안, 기업과 표현의 방법론에서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동그라미’라는 깨달음을 얻은 뒤 동그라미를 그림의 화두로 삼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현자 작가는 경남 하동군에서 ‘풀꽃패턴그리기 공방’과 작가의 작업실인 ‘모래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계기보다는 살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화가의 길로 들어선 것 같았다고 회상하면서 어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AI 지원 사업 등을 설명하는 ‘AI 스타트업 성장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2일 자로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본법」에 직접 적용을 받는 AI 스타트업의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설명하고자 중기부와 과기정통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설명회는 200여명의 AI 스타트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인공지능기본법」 주요 내용 및 중기부의 「중소기업 AI 활용‧확산법」 설명, 법무법인 디코드 조정희 대표 변호사의 「인공지능기본법」 대응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창업진흥원이 분야별 대기업, 공공기관 등과 AI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AX를 추진하고 스타트업의 기술실증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AI 챌린지 사업’을 설명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는 AI 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 ‘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에 이어 지난해 운영된 2기는 ‘제4회 반여 가을 축제’ 등 지역 공연에 참여하고, ‘제2회 반여가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문화공동체의 역할을 수행했다. 3기 프로그램은 합창곡에 대한 이해와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진에게 배우고, 정기연주회 개최와 지역 공연 참여에 나선다. 정기 연습은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에 운영된다. 모집 마감일은 3월 31일로, 가족 단위 참가자를 우선적으로 모집한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한파에 따른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27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자원재활용센터 현업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대비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파특보 발표기준 ▷저체온증과 동상 등 4개 유형별 한랭질환 증상과 응급조치요령 ▷겨울철 질식과 미끄러짐 사고 예방법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등을 내용으로 실무 담당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낙상 등에 대비해 파스용품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한랭질환에 누구나 노출될 수가 있어 평소 따뜻한 옷, 방한모, 장갑착용 등 생활 속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랭질환이 의심될 때는 신속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구나 119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시민참여 및 자원봉사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타 주민 복리 증진 사업 등 4개 분야로, 총사업비는 2억 원 정도다. 심사를 거쳐 3월 중에 우수작을 선정해 최우수 4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등 총 9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외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해운대구는 지난해 2024년 기금 1억 300만 원으로 ‘청소년 캠프-해운대C.E.O.원정대가 간다’, ‘해운대형 난임부부 지원’, ‘해운대 쑥쑥 클리닉’, ‘온(溫)마을 육아봉사단’,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등 5개 사업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