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도시공사는 최근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과 공사 전산담당 직원들이 공사 전산 서버실을 방문하여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현황과 시설 환경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장관리 및 상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의 핵심 인프라인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보안 관리 체계 및 운영 절차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에 대한 사전 예방적 점검과 관리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서버 장비 운영 상태, 네트워크 및 보안장비 관리 실태, 출입통제 및 분전반 내부 발열 및 상태, 온도·습도를 포함한 환경설비 등 전산 서버실 전반을 확인하며 전산 서버실 보안 규정 준수 여부와 장애 대응 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한정광 본부장은 “정보시스템의 안정성은 곧 고객, 시민 서비스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라며, “전산 서버실의 주기적 점검, 선제적 점검을 통해 보다 철저한 관리를 펼쳐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도시공사는 봄을 맞아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야외 체육시설의 시설개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에서 운영하는 야외 체육시설은 시립테니스장, 시립야구장, 시립족구장, 시립국궁장, 시민운동장, 다목적운동장 등 6개소가 있다. 이번 시설개선은 겨울 동안 날씨 때문에 공사가 미뤄졌던 부분과 노후에 따른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이루어졌다. 시립테니스장에서는 손상된 코트의 평탄화 작업을 통해 바닥을 정비하고 노후된 네트를 교체했다. 시립국궁장은 화장실 보수공사를 진행했고, 다목적운동장은 수도 및 전기 시설 보수공사를 진행하여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다목적운동장에는 신규 제세동기를 비치하여 위급한 상황에 누구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철산역, 광명시청과 인접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시민운동장은 골망 교체 공사와 와이어 보수공사를 진행해 축구를 즐기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4월에는 시립테니스장의 펜스 및 가림 그물망 보수공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봄을 맞아 야외 체육시설을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재)광명문화재단은 생활악기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3월 27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모집한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는 ‘생활악기오케스트라’는 생활 속 음악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이 함께 교류하며 성장하는 시민 중심의 오케스트라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단원들의 정기적인 외부 무대 경험 확대와 지역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악기 연주가 가능한 광명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올해는 △오카리나 △우쿨렐레 △통기타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신규 파트) 6개 파트에서 신규 및 기존 단원을 포함해 총 4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정기 교육을 받고, 11월 정기연주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와 LIG넥스원은 30일 방위산업 연구개발(R&D) 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성남시-LIG 넥스원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234번지 일원에 자연친화형 혁신 연구개발(R&D) 캠퍼스(가칭 ‘LIG 글로벌 방위산업 R&D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공성 확보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도시계획 변경 협상 추진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LIG넥스원은 협상 조건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공기여 방안에서도 공공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 제안을 적극 검토·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LIG넥스원의 분산된 사업장을 통합하고 연구개발 기능을 집적함으로써 지역 내 산업 기반이 강화되고, 신규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구체적인 사업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27일 ‘2026년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유연한 성장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 연계망 내실화, 학습 및 진로 지원 프로그램 질 제고, 보편적 지원 확대, 사회적 인식 개선 등 10개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학교 밖 배움터 공모사업 심의를 통해 선정된 대안교육기관에는 정규 교육과정 보완을 넘어 청소년이 자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정옥 부천시 청년청소년과장은 “학교 밖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는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공감한다”며 “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위원회는 부천시의회 의원,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청소년 정책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전문가와 관계 시설장 참여를 확대해 정책의 실효성을 적극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27일 산불 발생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원미도서관 일원에서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부천시를 비롯해 부천소방서, 원미경찰서, 시흥·광명·안산시, 제48관리대대 등 7개 기관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신고 접수부터 초기 진화, 인명 대피, 교통 통제, 유관기관 협력 대응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실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훈련과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금지와 입산 시 주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 실천을 유도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산불은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원유 수급 위기 단계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 부문에도 에너지 절감 대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요일별 출·퇴근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차량 5부제를 실시하고, 부천시청과 3개 구청(원미·소사·오정),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전 부서에 적용했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아울러 산업·상업시설과 주택단지 등 민간 부문에도 차량 5부제 참여를 적극 독려한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 등 ‘에너 지절약 국민행동지침’을 홍보해 시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에 나선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공공부문 차량 운행을 줄이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는 한편, 시 홈페이지와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홍보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지숙 부천시 기후에너지과장은“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에 나서겠다”며 “시민들도 일상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국내 대표 NPO1) 경영컨설팅·교육 전문기관인 한국NPO스쿨과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형 컨설팅 프로그램 ‘변화의 테이블’ 운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양지역 공익활동가와 단체가 수준 높은 NPO전문 지식과 컨설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조화한 데 의미가 있다. 향후 두 기관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및 지원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협력의 첫 사업인 ‘변화의 테이블’은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형 컨설팅 과정이다. 비영리 조직경영, 시민·주민 조직화, 모금 전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주제를 다루며, 단순 강의를 넘어 참여자 각 조직의 실제 과제를 중심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행 중심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재현 한국NPO스쿨 대표는 “그동안 NPO활동가들의 성장을 돕는 프로보노(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동행스쿨을 운영해 왔는데, 지역단위에서 실시하는 것은 안양이 처음”이라며, “지역 기반의 공익활동이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6일 주식회사 리더스코스메틱으로부터 마스크팩 및 토너패드 약 1천 6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의 참여자 지원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4월 10일 진행 예정인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행사로, 휠체어 이용자, 발달장애인, 보행이 느린 참여자와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가 같은 속도로 걸으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으로 2023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행사이다. 주식회사 리더스코스메틱(대표 김진구, 김진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두원공과대학교 21나누미회의 후원으로 소외계층 가정 내 중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청소년 5명에게 각 2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안성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안성점은 청소년들이 선택한 물품의 금액이 후원 한도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을 추가로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하기로 했다. 구성모 대표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희열 관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두원공과대학교 21나누미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청소년들이 희망찬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청소년 유해환경 OUT’을 주제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업소 단속 및 계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앙지구대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안성1동 관내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제고와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업주 및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스티커를 배부·부착하도록 권장하며 실질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1동은 지역사회와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 서운면은 공직자의 청렴 가치를 내면화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나의 청렴문화유산답사기’의 첫 번째 일정으로, 조선 초기 대표적 청백리인 최만리 선생의 묘역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책상 위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공직자들이 직접 역사 속 청백리의 발자취를 찾아 그들의 삶을 체험하는 서운면만의 특색 있는 청렴 시책이다. 답사팀은 지난 26일 첫 행선지로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위치한 최만리 선생의 묘역을 찾았다. 집현전 부제학을 지낸 최만리 선생은 세종대왕 시절 훈민정음 창제에 반대 상소를 올린 인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이면에는 자신의 안위보다 국가의 기틀과 유교적 신념을 지키려 했던 꼿꼿한 기개가 서려 있다. 답사에 참여한 서운면 공직자들은 권력 앞에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간관(諫官)’으로서의 면모와 검소했던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현대 행정에서 필요한 ‘당당한 청렴’의 의미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청렴은 부정부패가 없는 상태를 넘어, 공직자로서 소신을 지키고 시민을 위해 바른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지난 3월 27일, 미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인식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결의문 낭독과 선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규 남성의용소방대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한 회원 17명 전원이 청렴 선서를 하고 서명에 동참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이번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양면은 자체 청렴시책으로 ‘미양 청렴동행 30’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행정신뢰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삼죽면은 지난 3월 26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둘기쉼터 및 덕산호수 주변 배수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도 담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덕산호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죽면은 지난 3월 19일에도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봄철을 맞아 덕산호수 주변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보개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25일 3월 2차 이장회의 중 “산불예방 행동요령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보개면 이장단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 15) 산불예방 행동요령 및 처벌규정 안내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장은 “봄철 산불화재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마산합포구 진북면 팔의사 창의탑 일원에서 유족, 시민, 학생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7주년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4‧3독립만세운동 삼진연합대의거는 1919년 진전면, 진북면, 진동면 '삼진' 지역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의거로 당시 지역의 농어민 등 7,000여 명이 조직적으로 일으킨 대규모 의거였으며, 경기도 수원과 평안북도 선천 그리고 황해도 수안의 만세운동과 더불어 4대 만세운동으로 손꼽히는 의거였다. (사)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회장 김병현)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행사는 △독립선언서 낭독 △헌시낭독 △3‧1절노래 제창 △만세삼창 △대형태극기 퍼레이드 △참배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학생 75명이 대형 태극기 퍼레이드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팔의사를 선두로 학생들이 대형 태극기를 맞잡고 창의탑까지 만세를 외치며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래 세대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생생히 재현해 내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병현 창원삼진독립의거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과학관(관장 임미숙)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인 ‘상반기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상반기 과정은 개인 과정과 학교 단체 과정으로 나눠 과학실험실과 천체관측실 등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4일 열린 개인 과정에서는 ‘과학의 달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본인의 관심사에 따라 투사체의 운동 원리 실험, 지능형(스마트) 망원경 활용 태양 관측, 광합성 색소 분리, 아스피린 합성과 분광 분석 등 전문적인 탐구 주제를 선택해 심화 탐구 활동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첨단 장비로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다. 오는 11일부터는 학교 단위 과정이 시작된다. 강좌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된 8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쉽게 접하기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를 맞아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 수요에 대응하고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대농기계 긴급출동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봄철 영농기 임대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현장 작업 중 고장 및 조작 미숙으로 인한 출동 요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도시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참여 확대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2인 1개 조로 구성된 긴급출동반을 운영해 임대농기계 고장 수리를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 또 올바른 조작 방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토요일 임대 수요 증가에 대응해 휴일인 토요일에도 긴급출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농번기인 4~5월에는 주요 임대농기계를 중심으로 현장 출동을 강화해 농업인의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농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주말 체험형 휴식 프로그램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박물관 치유(뮤지엄 테라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람객이 증가함에 따라, 박물관 주변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반구천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세계유산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사진 촬영과 스케치 활동을 중심으로 반구천 일대를 산책하며 풍경과 세계유산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체험이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명상과 요가, 산책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만 13세 이상으로, 회차별 20명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6회 진행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각각 운영된다. 접수는 매월 첫째 주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울산 모아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창원특례시는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및 시민 맞춤형 환경학습 기반 강화를 위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 결과,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창원YMCA 2개 기관을 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공모를 통해 2개 기관을 선정해 지정일로부터 3년간 운영하는 것으로, 두 기관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3월까지 창원시 지역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6일까지 22일간 진행됐으며, 심사는 3월 26일 관계 공무원, 학교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평가는 서면심사 100점과 현장심사 20점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심사 결과 총 합계 점수가 높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1호, 창원YMCA가 제2호로 각각 지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두 기관 모두 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인력과 시설, 사업계획 등 전반적인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기관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지정서 교부와 함께 각 기관이 향후 3년간 창원시 환경교육의 중심축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