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영주시는 지난 17일 동부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박정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영주시,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들과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 지도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에 힘썼다.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40분간 진행된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학교 주변 횡단보도 및 중앙분리대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을 강조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제한과 보행자 우선 통행 등 안전 운전을 촉구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어린이를 비롯한 영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조성에 함께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 13개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영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생산설비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품질 경쟁력 약화를 개선하고 공정 혁신과 제품 고급화를 통해 영주지역 중소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노후 생산설비의 현대화, 생산 공정 개선, 제품 고급화 등을 위한 설비 도입 및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약 7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영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의 설비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생산 효율 향상과 품질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노후 설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기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영주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등 시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거나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 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외국인 근로자를 20% 이상 고용하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으로 업종에 제한은 없다. 시는 기숙사 환경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은 총사업비의 5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지방정책팀)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기숙사(부속시설 포함) 증·개축 및 안전시설 교체, 위생 및 생활 편의시설 개선 등 근로자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는 군소음 피해 보상 근거로 활용될 소음영향도를 국방부 주최하에 3월 16일 ~ 3월 22일까지 7일간 24시간 연속 측정방식으로 10곳에서 소음영향도 측정을 한다고 밝혔다. 본 조사는 기상악화, 군 훈련 일정 변경에 따라 측정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소음측정 지점은 △사벌국면 1곳, △중동면 3곳, △낙동면 4곳, △동문동 일원 2곳으로 주민대표자 및 주민 협의를 거쳐 선정됐다. 소음측정조사는 전문기관(삼우에이엔씨)에서 수행하며, 참관을 희망하는 주민은 소음측정조사 시 참관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작년 10월 실시한 1차 측정값과 금번 소음영향도 측정 데이터 및 추가 자료를 활용해 소음등고선(소음대책지역)작성·검증하고, 주민 의견 조회 및 간담회를 걸쳐 2026년 12월 소음영향도를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소음영향도 측정과정에 참관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군 소음으로 인한 피해 보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관외지역 합동 징수 체납출장 기간으로 선정하고, 대구 경북 지역을 비롯한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상주시는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소재지 방문, 체납차량 운행 행적 조회 등으로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강제 견인 등 보다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공공정보 등록 등의 행정제재를 유보하여, 체납자의 자립을 유도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25년 7차례의 관외지역 합동 징수를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현금 징수, 차량 견인 등의 소기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지속적인 관외지역 합동 징수를 통해 세수확보를 위해 앞장서면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정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22여 명을 대상으로‘두쫀쿠 만들기 체험 및 학대방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부모교육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먼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두쫀쿠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진행했다. 참가 가족들은 직접 간식을 만들며 협력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어 진행된 학대방임 예방교육에서는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육 방법,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부모들의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교육을 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상주시는 3월 16일 오후 3시, 복룡동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복룡 유적 역사공원 보행육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에 이어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보행육교는 총사업비 48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22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4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육교는 총 연장 183.7m, 폭 4m 규모의 철골조 구조물로 건립됐으며,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 육교’ 공법을 채택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교통약자들이 계단 없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복룡동 유적지라는 역사·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2023년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와 2024년 매장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거치는 등 문화재 보존과 도시 발전을 조화시키기 위한 치밀한 과정을 거쳤다.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철저한 공정 관리로 2026년 1월 공사를 완료하고 임시 개방해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3월 14일 시청 청백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생활 등 6개 주제에 대해 그룹별 토론에 참여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동․청소년 83명과 학부모,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종사자 등 성인 20명을 포함해 총 103명이 참여했으며, 토론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11명이 각 테이블에 배치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 언어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도왔다. 조별로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안동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과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평소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서로 대등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어서 좋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재단법인 고운청소년재단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별솔돌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별솔돌봄교실은 '종교시설 활용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째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맞벌이 가정 등 지역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다 안전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방과 후 틈새 돌봄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별솔돌봄교실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을 핵심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아동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높이고, 의사소통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별솔돌봄교실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가 뚜벅이 여행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자율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안동 관광택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기념해 내·외국인 관광객 1팀당 3만 원의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3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틈만나면, 안동’ 캠페인 기간과 사계절 축제 기간에는 추가로 3만 원이 할인돼 이용객은 최대 6만 원까지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안동 벚꽃축제(4. 1. ~ 4. 5.)와 경북도민체육대회(4. 3. ~ 4. 6.)가 열리는 4월에도 봄맞이 요금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대 60,000원의 요금을 할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안동 관광택시의 기본요금은 5시간 기준 12만 5천 원(승합 30만 원)이다. 각종 할인 이벤트와 예약 안내, 추천 관광코스 등 상세한 내용은 안동 관광택시 누리집 또는 (사)안동시관광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요금 할인뿐만 아니라 기사 역량 강화 교육과 차량 관리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지역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및 클린업 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총 2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등급제 컨설팅 전문업체가 참여해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기준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에어컨, 냉장고 등 영업장 주요 시설에 대한 클리닝 지원도 함께 진행되며, 사전 진단과 사후 관리를 통해 위생환경 개선부터 위생등급 신청 및 지정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순환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성곡산(호반나들이길) 등산로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동의 대표적인 힐링 코스인 호반나들이길과 기존 성곡산 등산로를 하나로 연결해, 체력과 취향에 맞춰 다양한 순환 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시는 총사업비 약 9,000만 원을 투입해 1.2km 구간의 등산로를 신설했다.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요 구간에 침목․돌계단과 안전난간, 흙막이 등을 설치했으며 초행길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안내판과 이정표를 보강했다. 이번 연결로 신설로 숲길의 상쾌함과 둘레길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다채로운 산행 코스 구성이 가능해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대표하는 둘레길인 호반나들이길과 성곡산 등산로를 연결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산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산림휴양 공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안동경찰서와 협력해 태화동 어가골길 일원의 범죄 취약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어가골길 일원은 평소 주민 통행량이 많지만, 시설 노후화와 낮은 조도로 인해 범죄 발생 우려가 컸던 지역이다. 특히 굴다리 내부의 방치된 낙서와 어두운 환경은 보행자들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안동시는 굴다리 내부 벽면의 낙서를 정비하고 새롭게 도색해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노후 보안등을 전면 교체하고 안동시의 시각적 이미지(VI)를 반영한 LED 경관 조명을 설치해 보행환경의 밝기를 개선했다. 안동경찰서 역시 이번 사업에 힘을 보탰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 반사경’을 설치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한 물리적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했다. 정비된 밝은 조명과 깨끗해진 보행로는 야간 통행 주민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잠재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3월 16일부터 안동영어마을에서 '2026학년도 초등 정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00명을 대상으로 하며, 5학년은 2박 3일, 6학년은 3박 4일의 숙박형 캠프로 총 25회 운영된다. 이후 유치원생과 중등학생 대상 1일 체험형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동영어마을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로만 진행되는 몰입형 교육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비행기 기내, 법원, 경찰서, 요리실, 방송국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체험 시설과 자체 개발 교재를 활용한 요리, 경제, 스포츠 및 문화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마이크로비트(Micro:bit)1) 와 네오봇2) 을 활용한 코딩 수업과 크로마키 기반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창의․융합형 교육을 제공한다. 아울러 참가 학생 전원 책임배상보험 가입,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18일 오전 10시, 임하면 고곡리 산불 피해 복구지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불의 아픔을 딛고, 다시 푸른 안동의 숲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형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특별한 나눔이 더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2025년 세계 토양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국민참여 묘목기부 챌린지’ 성공에 따라, 이를 통해 마련된 산벚나무 묘목 2,000본을 안동시에 기증한다. 기증된 묘목은 산불 피해지 조림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회 등 관내 10개 민간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330여 명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약 3.3ha 면적에 산벚나무 1,100여 본을정성껏 심는다. 산벚나무는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꿀을 생산하는 밀원수이자 목재로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0일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