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광양시는 지난 1월 5일 광양청년꿈터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 행정인턴 모집은 기존 방문 접수에서 벗어나 ‘MY광양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처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25명 모집에 총 472명이 지원해 평균 1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제도 도입 효과와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동시에 확인했다. 특히 중마도서관은 1명 모집에 68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발대식에서는 행정인턴 활동에 앞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청년꿈터 소개, 행정인턴의 역할과 근무 시 유의사항, 복무 및 보안 교육, 근로계약서 작성 안내 등이 차례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선발된 행정인턴들은 시청 본청을 비롯해 읍·면·동사무소, 도서관 등 총 23개 근무지에 배치돼,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4주간 근무하게 되며 각 부서에서 행정 보조 업무 수행 등 공공행정의 실제 운영 과정을 직접 경험할 예정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광양시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를 확립하고 공정한 행정 실현을 다짐하기 위해 1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청렴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간부공무원과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청렴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부패 없는 깨끗한 광양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내가 먼저 청렴!’을 주제로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을 재확립하고 청렴 실천에 대한 책임과 각오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공직자 2명이 전 직원을 대표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으며, 간부공무원들은 청렴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솔선수범하겠다는 내용의 청렴서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광양시는 2026년을 ‘청렴 회복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취약 분야 중심의 맞춤형 대책 수립 ▲고위직 주도의 청렴 책임 강화 ▲부패 취약 업무 집중 관리 등을 통해 청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광양시는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정책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관내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을 지원하고, 작물별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 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내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되며, 단감, 시설채소 및 노지채소, 치유농업, 농식품 가공 창업, 아열대과수 등 총 10개의 전문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교육 시작 전에 병행 운영해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농업인의 제도 이해를 돕고 준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갱신 앱 ‘농업e지’ 홍보와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 내용을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광양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온라인(네이버폼), 주소지 제한 없이 가까운 읍·면·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광양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광양시의 새로운 얼굴이 될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광양시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최종 7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변화하는 캐릭터 트렌드와 시민 눈높이를 반영한 참신한 마스코트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월 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363개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접수된 작품은 약 2개월에 걸쳐 내부 심사와 전문가 심사, 시민 선호도 투표를 단계적으로 진행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종합 평가를 통해 최종 7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매화꽃 모자를 쓴 양 캐릭터 ‘매향이’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백운산 모자를 쓴 구름 정령 ‘백운이’와 광양의 먹거리인 기정떡을 형상화한 ‘기정이’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장려상에는 ‘쩌너’, ‘광불이’, ‘고로미’, ‘백운이(반달가슴곰)’ 등 개성 있는 캐릭터 4점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7개 작품은 최종 순위와 관계없이 향후 ‘광양시 상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보성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부터 시작된 ‘희망2026나눔캠페인’ 기부 릴레이에는 개인과 단체, 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금과 현물 기부가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 금액은 총 1억 384만 원에 달한다. 현금 기부에는 ▲보성군 공직자 일동 11,443,240원,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200만 원, ▲벌교읍 관덕정 회원 120만 원, ▲보성군지체장애인협회 직원 일동 100만 원, ▲빛살사진관 임덕규 대표 100만 원, ▲회천면 김철호 씨 300만 원 등이 참여하며 나눔의 뜻을 보탰다. 또한, 현물 기부로는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쌀 6,000kg, ▲보림제다 녹차음료 50박스(220만 원 상당)가 기탁돼 보성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전달됐다. 기탁된 기부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리·집행되며, 긴급한 위기가구를 중심으로 일부는 전달됐고, 잔여 기부금 역시 동일한 절차에 따라 쓰일 예정이다. 보성군지체장애인협회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전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전 부서 순회 ‘청렴 톡톡 신년간담회’를 추진하며 새해 군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일방적인 지시나 형식적 당부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부서를 찾아가 직원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됐다. 부서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렴 실천 방안과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소 점검, 민원 처리 과정의 공정성 강화,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 정착 등 실질적인 청렴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하며, 직원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군은 이번 신년간담회를 계기로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보성군은 지속적인 청렴 실천 노력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보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차문화시설을 운영한 결과, 총 이용객 523,359명, 수익금 29억 2,5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이용객과 수익 모두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24년 대비 이용객 45,305명(9.48%) 증가, 수익금 3억 6,100만 원(27.31%) 증가한 수치로, 보성 차문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 확대와 관광 수요 회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말차 트렌드 확산에 따라 ‘봇재’, 이용객·수익 동반 성장 차문화 관광 거점 시설인 ‘봇재’는 2025년 이용객 131,266명, 수익금 7억 3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이용객 11.81%, 수익금 14.15% 증가한 실적으로, 말차 트렌드 확산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말차(抹茶) 음료와 디저트, 차 기반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성녹차의 원산지 이미지가 재조명됐고, 이와 연계된 체험·상품 소비가 자연스럽게 증가했다. 또한, 봇재는 차밭과 한국차박물관, 율포솔밭해수욕장, 지역 상권으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성주군은 가축질병 예찰업무 강화 및 전염병 조기검색‧전파방지를 위해 2026년 공수의 6명에 대한 위촉식 및 대한수의사회 성주분회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1월 6일 성주군청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들은 2026년 한해동안 가축질병 예찰, 예방접종, 방역 지원 등 공수의로서의 임무 뿐 아니라 질병 발생 시 역학조사, 살처분 관련 업무 등 가축방역관으로서의 임무도 수행하며 관내 축산 및 방역 체계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공수의들의 전문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최소화가 기대된다. 또한 대한수의사회 성주분회는 공수의 위촉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성주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수 대한수의사회 성주분회 회장은“공수의 위촉을 통해 지역 방역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가축질병으로부터 시민과 축산농가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성주군은 오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농업인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함께 이상기후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1월 15일에는 경영장부 작성과 사업계획서 수립을 주제로 한 농업경영 과정 교육이 진행되며, 16일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안정생산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교육이 마련된다. 이어 19일과 20일에는 참외 과정을 통해 참외 소비 확대를 위한 유통환경 변화 대응 방안과 초기 생육 안정화, 병해충 예방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22일에는 고품질 자두 생산을 위한 전정관리 방법과 겨울철 병해충 방제 기술 교육을 실시해 품목별 최신 재배기술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약안전사용제도(PLS)와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재)담양장학회는 지난 6일 담양군 이장연합회(회장 정용오)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담양군에 전해진 ‘제1호 장학금’으로,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담양군 12개 읍·면 이장들로 구성된 담양군 이장연합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3,100만 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새해의 시작과 함께 담양군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기원하는 마음을 한데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 정철원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덕분에 지금의 장학기금이 조성될 수 있었다”며 “귀한 정성이 담긴 장학기금이 우리 지역인재들이 꿈을 펼치고 훌륭한 재목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지난 5일, 청도군 풍각면 박재림 신임 면장은 취임 후 관내 3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고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와 함께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또한 경로당의 전반적인 환경과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과 필요 사항을 경청하여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면정 가운데도 경로당 방문에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경로당 순회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 및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이번 경로당 순회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청도군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국보순회전’ 개최지로 청도박물관이 최종 선정되어, 오는 9월 신라 문화의 정수인 ‘금령총 금관’을 청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보순회전’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한 중요 지정문화유산(국보·보물)을 지역 공립박물관에 순회 전시하여,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지역민의 문화향유권을 신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청도박물관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예정) 기획전시실에서 '금령총 금관'을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에는 신라 금령총에서 출토된 ‘금관’, ‘금허리띠’, ‘금방울’ 등 신라 고분 미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소장품들이 출품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신라의 지방 거점이었던 청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신라 중앙 지배층의 상징인 ‘금관’ 진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청도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으로부터 전시 연출, 유물 운송, 보험, 홍보영상 제작 등 제반 비용을 전액 국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청도군금천면은 새해부터 관내 경로당 30곳을 방문하여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정활동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만들고,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특히 김수용 신임 금천면장의 인사와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실현을 위한 첫 행보에 대하여 뜨거운 환영을 받았으며, 경로당 난방 및 편의시설 등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기타 군정 성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등 주민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평안히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나주시립예술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예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단원 위촉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이화실에서 나주시립예술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열고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된 국악단과 합창단 신규 단원 3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나주시립예술단은 2016년 6월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공연, 지역 축제 및 교류 공연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대표 문화예술 단체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신규 단원 위촉을 계기로 연주 역량과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단원들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나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절로서 정기 공연과 기획 공연, 지역 문화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분야별로는 나주시립국악단 해금 1명, 창악 2명, 사물 2명, 무용 5명 등 총 10명과 나주시립합창단 소프라노 8명, 알토 7명, 테너 5명, 베이스 4명 등 총 24명이 선발됐다. 아울러 지난해 12월에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14명도 함께 선발됐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속초시가 1월 6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천일에너지와 ‘임목폐기물 재활용 무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산림 및 도시숲 조성사업, 가로수 전정 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민간업체에 무상 위탁해 재활용함으로써 처리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그동안 임목폐기물로 처리되던 폐자원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해 활용한다. 수집·가공 과정을 거쳐 목재 칩으로 재자원화해 열병합발전소 연료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기존 폐기물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 및 도시숲 사업(가로수 전정 등) 설계 시 임목폐기물 처리비용을 제외할 수 있어 연간 약 7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임목폐기물 500톤 기준)가 기대된다. 시는 여기에 더해 화석연료 대체를 통한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했다. ㈜천일에너지는 2023년 속초시와 폐목재 무상위탁처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활용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 난방 여건이 취약한 119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장판과 전기난로를 지원함으로써, 한파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 이웃들의 겨울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읍생활개선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기부한 양평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평 쌀의 가치를 알리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임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한 양평 쌀로 만든 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양평읍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절기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추운 겨울을 맞아 중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은가람중학교 원팀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손뜨개로 제작한 목도리와 모자 14점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해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툰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목도리와 모자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탁된 목도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박상규 동장은“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기부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BI) 사업자로 공식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그동안 운영해 온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통합해, 새로운 이름 ‘고양 창업 브릿지’로 새롭게 출범한다. ‘고양 창업 브릿지’는 고양시 최초로 1인 기업을 전담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공간, 업무시설 등을 제공하고 ICT·스마트 콘텐츠·지식서비스 분야를 특화해 기술사업화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창업 생태계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기존 창업센터 시설을 활용해 고양종합터미널 4층(백석동)과 창조혁신캠퍼스(CIC) 12층(성사동)에서 이원화돼 운영된다. 한동균 원장은“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을 통해 고양시가 창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 멘토링, 투자와 판로 개척 지원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