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출범한 통합지원협의체는 위원장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관계자와 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고양특례시 통합돌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정적인 돌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고양시의 실정에 맞는 ‘무너지기 전에 지키고 필요할 때 곁으로 가는, 고양형 통합돌봄’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기존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온 세상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는 의미의 ‘고양온돌’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고양온돌 사업은 △가사·식사 지원 및 병원 동행을 돕는 ‘생활이음’ 서비스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공간이음’ 서비스 △가정 방문을 통해 복약을 지도하는 ‘약속이음’ 등 3대 이음 서비스로 구성돼 시민의 삶을 촘촘히 잇는다. 또 어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초고령사회라는 시대적 과제에 발맞춰 시민들이 나이를 먹어도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가 융합된 다자간 협력망을 구축한다. 시는 지난 3월 31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5개 보건의료 단체(고양시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고양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 지역사회 제공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와 7개 기관이 결집한 이번 협약은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보건·의료 서비스와 돌봄·복지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고양시는 통합돌봄 컨트롤타워로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한다. 5개 보건의료 단체는 긴급돌봄 대상자를 연계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교육 콘텐츠 및 자료를 개발한다. 또 일산병원은 퇴원한 환자가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건강관리 모델을 전파한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낙상 예방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이 당초 3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주유비 캐시백 지원을 4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휘발유·경유·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오는 4월 13일부터 무안–현경–망운–해제를 연결하는 직행 노선을 신설·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신설은 지난 1월 20일 해제면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해제면 주민들은 저녁 시간대 대중교통 부족으로 중·고등학생들이 하교 후 귀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후 운송업체인 무안교통(주)과 협의를 거쳐 해당 구간을 빠르게 연결하는 직행 노선을 신설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이동시간 단축과 이용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노선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정차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저녁 시간대 학생들의 귀가 편의를 높이고,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직행 노선 신설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교통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선을 개선하고 교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남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지역 협약업체의 후원을 받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태어나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 협약업체인 파리바게뜨 무안점과 수정과일에서 후원하는 생일케이크와 과일을 전달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7일에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박신배 몽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동에게 생일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업체들의 후원이 더해져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은 봄철 가축 분만 증가 시기를 맞아 난산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공수의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응급대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우·젖소 등 가축 분만이 집중되는 시기에 야간이나 휴일에도 수의사의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하도록 사전 대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가에서 발생하는 난산 및 분만장애 등에 신속 대응하여 가축 폐사 및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업 내용은 공수의가 야간 및 휴일에 긴급 상황에 대비해 대기할 경우 1일 10만 원의 응급대기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공수의의 응급대기 체계 유지를 위한 지원이며 농가에 지급되는 비용이나 진료비를 보전하는 사업은 아니다. 참여 동물병원 및 공수의 연락망은 읍·면을 통해 농가에 사전 안내되어 있으며, 농가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사전 안내받은 동물병원에 직접 연락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에는 모아동물병원, 다나동물병원 2개소가 참여하여 야간·휴일 응급대기 체계를 운영한다. 영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긴급 대응체계 강화 ▲가축 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 30일까지 실시한 자원봉사 특화프로그램‘눈 쓸 고양’의 자원봉사자 61명이 안전한 통행길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내 집 앞 눈 치우기 활동으로 안전한 통행길 관리 및 범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했다. 참여자들은 각 거주지 근처에서 눈 치우기 활동을 하고 그 과정을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인증을 받았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 제설활동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계절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덕양분소에서 '2026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발대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청년 기획단원 45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센터 및 기획단 운영 안내와 2025년 활동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단장·부단장 선출과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교육이 이어져 기획단 활동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이를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2023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으며, 제4기 기획단으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해에는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교육을 비롯해 사회적 고립 청년, 환경보호, 반려동물 문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청소년·청년의 시선에서 접근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상을 포함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참여돋움상,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엽동 강선공원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상담소 운영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사업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복지·건강 통합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기초연금,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담 ▲치매 조기검진 안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듣고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강선공원에서 운영함으로써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상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엽1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한 가로수 보호틀 정비사업을 통해 킨텍스로 일원 가로수 보호틀과 도로경계석 20여 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가로수 보호틀은 가로수 주변 토양 다짐을 방지하고 뿌리의 생육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이다. 하지만 가로수가 성장하면서 뿌리가 지표면으로 올라올 경우 보호틀과 보도블록이 들려 올라와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일산서구는 지난 3년간 고양대로 등 주요 노선의 가로수 보호틀 580여 개소를 정비했으며, 현재도 요철이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정비 작업은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돌출된 뿌리를 정비한 뒤 보도블록을 평탄하게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공사에는 밀려난 도로경계석을 제자리에 설치하는 작업도 포함됐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 보호틀은 수목의 생육뿐만 아니라 보행환경과도 밀접한 시설”이라며 “돌출된 가로수 보호틀과 보도블록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1동은 지난 30일 건조기를 맞아 노고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에서 고윤남 동장과 안전보안관들은 노고산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 조심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화재 취약 지점을 순찰했다. 특히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화기 소지 금지 및 흡연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커진 만큼, 백석1동장과 지역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실질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백석1동 고윤남 동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애써주신 안전보안관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노고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안전보안관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마을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중산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보안관 등 직능단체와 주민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원을 시작으로 소개울마을, 약산마을 등 일대를 돌면서 거리의 전단지와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명회 주민자치회장은“오늘 마을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봄을 기분 좋게 맞이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 마을 청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활동이 꾸준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마을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덕양구청 내 2층 갤러리 ‘꿈’에서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덕양구청 2층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작품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오는 4월 6일에서 17일까지 ‘드로잉과 컬러’ 전시가 열린다. 해당 전시는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30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했다. 어울림문화학교에서 배운 드로잉과 기초 표현을 바탕으로 제작한 회화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이어 4월 20일에서 5월 2일까지 한국다선예술인협회의 ‘봄날의 시화전’이 개최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와의 협업을 통해 ‘민주주의 꽃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50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 ‘꿈’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대관 신청도 가능하다. 대관 문의는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으로 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4월부터 관내 건강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취약계층 안심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노인 및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다. 원신동 소속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함께 고위험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고단백 영양음료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건강 지원을 실시한다. 필요시 지역 내 의료기관과 연계해 질병 치료와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적인 사례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원신동은 국민임대 아파트가 소재해 고양시 내에서 복지 대상자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고위험 대상을 적기에 선정해 가구별 맞춤형 보건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발로 뛰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거동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