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25일 다가오는 꽃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마을청소’를 실시해 본격적인 봄철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마을 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및 인도면 환경을 정비해, 주민은 물론 꽃박람회 기간 행신3동을 찾는 방문객에게도 쾌적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행신3동장, 동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이면 도로와 공원 주변, 버스정류장 일대 등 생활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 배수로에 쌓인 낙엽과 토사를 정비해 봄철 우기 대비 환경 개선에도 힘썼으며,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의 불법 적치물을 정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꽃박람회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행신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25일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파악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양동 새마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덕양구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협업해 보건과 복지상담을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로 진행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초생활보장, 의료, 돌봄, 주거, 금융 취약 등 복지 분야 상담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했으며, 보건소는 고양시 한의사회 지원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침 시술을 제공했다. 고양동은 앞으로도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장재영 고양동장은“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농촌자원분야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해 치유농업 선도 도시로서 위상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평가 기준은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것으로, 고양시는 치유농업을 중심으로 한 농촌자원 활용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양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치유농업을 핵심 정책으로 발탁해 제도 구축부터 현장 적용, 과학적 효과 검증까지 선도적인 모델을 만들어왔다. 특히 학교 치유텃밭 조성,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의료·학계와 협력 연구를 통해 시민의 정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 포스코이앤씨와 협력해 커피박 등 폐자원을 활용한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RE:CO 소일’을 보급하는 등 ESG형 치유농업 모델을 구축해 환경관련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고양시는 국립암센터,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협력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울·스트레스 감소 등 실질적인 치유 효과를 입증했다. &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떠도는 유기·유실동물을 안전하고 인도적으로 구조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약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집중구조’를 진행한다. 이번 구조 작업은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야생화된 유기동물들이 산에서 겪는 질병과 굶주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정기적인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연간 약 40마리의 동물을 구조해 왔다. 이번 구조는 민관이 협력해 진행됐다. 고양시는 전문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구조119’와 산의 지형을 잘 파악하고 있는‘북한산국립공원공단’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구조의 핵심은 효율적이고 동물친화적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포획 과정에서 동물의 신체적 상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안전한 형태의 포획틀을 활용한다. 이는 구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부상을 방지하려는 세심한 방식이다. 고양시는 구조한 동물들의 처우에 대해서도 명확한 성과를 제시했다. 시는 2024년 이후 북한산에서 구조된 모든 유기동물에 대해 안락사를 시행하지 않았고, 구조된 동물 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는 ‘봄나물 활용 식문화 교육’의 모집이 끝나고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 해당 교육은 제철 농산물인 봄나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식품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 36명이 참여한다. 해당 교육의 접수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메인 요리 1종과 반찬 2종을 함께 조리하는 방식이다. 실습의 주요 메뉴로는 취나물 보쌈, 달래김장아찌, 개성 제육불고기 등으로 봄나물의 다양한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여성 조리기능장 1호인 이순옥 강사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한철희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제철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7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서 관리, 유통에 잔류농약, 중금속, 유해 생물 등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농업 환경을 지속 가능하도록 보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GAP 인증 농가와 인증 희망 농가는 2년마다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GAP 제도의 올바른 이해 ▲농산물우수관리기준(12과정 51항목) 해설 ▲위해요소관리계획서 작성 및 실행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에서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준수와 작업자 개인위생 관리, 농작업 안전 수칙 등 실무적인 관리 방안이 강조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현장 관리 방안을 메모하고 궁금점에 대해 질문하는 등 강의 내용에 집중하며 높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집단 프로그램 ‘#오마완(오늘도 마음습관 완료) 챌린지’를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청년층의 건강한 생활 형성을 돕고,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운동·식사·수면 등 생활 전반의 균형 있는 관리를 유도해 일상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오마완 챌린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하루 10분 동네 산책하기(운동) ▲건강한 식단 공유하기(식사) ▲오전 10시 이전 기상 및 침구류 정리하기(수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마음습관 하프’ 앱을 통해 자유롭게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대상은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만 19세~34세 청년이며 참여를 위해서는 사전 회원 등록이 필요하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오는 자신에게 꽃을 선물하며 마음을 돌보는 ‘나나데이’행사를 오는 4월 4일 개최한다. '나나데이’는 ‘나를 위해 나에게 꽃 선물하는 날’의 줄임말로 화훼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고양특례시의 고유 브랜드데이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 원예치유를 통한 정서 향상 효과를 확인했으며 올해는 프로그램을 작년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나나데이’를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화훼농협이 주관해 고양국제꽃박람회재단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는 이번 행사는‘식물을 매개로 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한국화훼농협 본점 힐링센터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전문 원예치료사와 함께 세 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먼저 회상 그룹은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추억하는 시간을 보낸다. 다음으로 성찰 그룹은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소망 그룹은 미래의 나를 꿈꾸며 희망을 담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한편, 행사에서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를 직접 작성하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에서 26일까지 3일간 CGV 고양백석점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성과 참여 동기를 높이고자 했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영화‘왕과 사는 남자’ 상영과 함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참여 대상은 전년도 기준 1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을 한 고양시 소속 자원봉사자로 총 888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봉사자를 위로하고 봉사자들의 재충전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자원봉사자 1인당 연간 1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27일 오전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중동전쟁 위기 대응 비상 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불안과 물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경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긴급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앞서 시는 지난 19일 제1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대응 기조에 맞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위기 대응 비상 경제 전담팀(TF)’을 가동하기로 했다. 비상 경제 전담팀은 에너지정책과, 소상공인지원과, 기업지원과 등 9개 주요 부서가 참여해 에너지·물가·물류 등 핵심 분야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신속히 시행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 수준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대책으로는 ▲생활필수품 가격 동향 점검 ▲불공정 유통 행위 단속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금융지원 ▲물류비 상승 대응 및 운송업계 애로 해소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구 긴급복지 강화 등이 전개된다. 시는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지역화폐(다온 카드) 충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6일 오산누읍휴먼시아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구축 서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주민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촘촘한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따뜻한 생명존중 마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확산되고 있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금액 또는 물품을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모인 성금과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산가브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올해 벌써 네 번째 착한가게 지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정성을 다해 고추장을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국산 고춧가루 등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고추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일부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신장2동 제15호)를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연세튼튼재활의학과는 매월 1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나눔에 동참했으며, 정기 후원금 외에도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반찬 지원 사업)’ 추진 시 떡과 과일 등 식료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중 연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정기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식생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민간 의료기관이 전문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민·관 협력의 모범이 되어 나눔 문화가 더욱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하여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봉사단은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대상 가구는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민·관 협력을 통한 이번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더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