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27일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 프로그램 ‘힐링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링 라운지’는 사전 예약을 통해 단체 관람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정해진 상영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문화관 1층 영상실에서 평일에 운영되며, 최소 10명 이상 단체가 사전 예약할 경우 상영 일정이 확정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네이버 플레이스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을 통해 예약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정석 문화예술과장은 “힐링 라운지는 단체 관람객이 전시 관람 이후 여유롭게 머물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관람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은 해당 프로그램을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2026년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문화관광축제 중 하나로, 4월 4일 벚꽃길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축제 주제는 ‘위대한 항해’이다. 2024년 ‘인문’을 주제로 패러다임 변화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왕인의 업적을 단순한 ‘크기’가 아닌 ‘의미의 구조’로 바라보며 전체 프로그램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축제의 내적·질적 변화를 추구한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왕인박사의 천자문과 논어, 다양한 기술을 전파한 업적을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1992년 군서벚꽃축제에서 시작되어 1997년부터 왕인의 탄생과 업적을 기념하는 영암왕인문화축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고의 볼거리는 영암 벚나무 가로수길로, 지방도 819호선을 따라 28km에 달하며 학산면 독천부터 군서면 구림마을, 영암읍 월출산 아랫길까지 이어진다. 영암군에서는 이 길을 100리 벚꽃길이라고 부른다. 1960년부터 조성했으며, 60년 수령을 자랑하는 벚나무들이 수려한 자태를 뽐내며 매년 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는 한국신용카드결제(주)가 3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물품(라면 등)을 의왕시푸드뱅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 물품은 의왕시푸드뱅크를 통해 의왕시 관내의 저소득가정과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정승규 한국신용카드결제(주) 대표는 “최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저소득 가정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공감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혜숙 의왕시 푸드뱅크 회장은 “한국신용카드결제(주)가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기부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소외계층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의왕시 푸드뱅크는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식품등을 지원하는 물적 나눔 단체로, 어려운 이웃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3월 25일, 현장의 애로와 고객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기 위해 2026년 첫‘통통Day’를 개최했다. 이번 ‘통통Day’에서는 부곡스포츠센터 안내 데스크와 헬스장에서 사장이 고객 접점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노 사장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성화 사장은“지난 한 해 현장에서 직원들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소통한 결과 공사 관리 시설의 내외부 고객만족도가 상당히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분기별로 사장이 직접 고객 접점 직원의 업무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으로, 해당 활동을 통해 직원 및 고객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3월 26일 ‘레저시설 활성화 추진 TF단’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주요 레저·관광 기관들과 함께 ‘의왕시 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저시설 활성화 추진 TF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설 간 통합 이용 패키지 도입 제안’ 등 TF단의 주요 활동 성과가 제시됐다. 공사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조류생태과학관, 의왕스카이레일, 의왕어드벤처를 하나의 패키지로 연계해 이용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슬기로운 왕송–ECO 모험’과 같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설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조류생태과학관 1층 로비에 ‘버드 뷰(Bird View) 카페’를 조성하고 휴게 공간을 확충하는 등 이용 환경 개선도 완료했다. 보고회 직후 진행된 협약식에는 ▲의왕도시공사 ▲철도박물관 ▲의왕레일파크 ▲의왕시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협약 참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가 3월 26일, 아름채노인복지관 2층 노인회지회 강당에서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운영관리를 위한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108개 경로당의 회장 및 사무장 등이 참석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의 종류 ▲보조금 집행 방법 및 집행 항목별 유의 사항 등 보조금 관리와 정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안내됐다. 특히, 경로당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항목, 보조금 항목별 통장 분리, 보조금 체크카드 의무 사용, 정산서 작성법, 지출 금지 항목, 부적정한 집행 사례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교육 후 보조금 사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의왕시 경로당 보조금 사용 및 정산 방법’ 책자를 배부해 보조금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석한 경로당 어르신은 “보조금 사용과 정산이 복잡하게 느껴지고 정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회계 교육이 많이 도움이 됐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성제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여가를 보내는 중요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3월 27일)을 앞두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동 주민센터 및 협업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3월 26일 사전 역량 강화 교육 '의왕 돌봄마당'을 운영했다. 통합돌봄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인별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실무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사전에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시행 전 주요 협업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소통과 연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 ‘돌봄마당’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무안로타리클럽과 부인회가 지역사회 치매 어르신 지원을 위해 약 200만 원 상당의 조호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일회용 기저귀 170팩과 물티슈 280개로,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일회용 기저귀, 미끄럼방지 양말, 물티슈 등을 기탁해 관내 치매 어르신 235명에게 조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무안로타리클럽과 부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 환자 및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치매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은 2028년 준공 예정인 오룡지구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에 앞서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하농가 조직화와 기획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4일간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모집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 참여농가와 신규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맛뜰무안 먹거리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설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절차 안내 ▲출하 의향 조사 및 현장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군은 설명회를 통해 농가별 재배 품목과 생산량, 출하시기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연중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다품목 소량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고령농, 여성농, 청년농, 귀농인 등 중소 가족농의 참여를 확대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소득 기반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설명회 이후에도 미참석 농가를 대상으로 모바일 의향조사를 병행하고, 생산자 조직 구성과 작부체계 확립, 임시 직매장 시범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군은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0월 무안군과 행복나래(주),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이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결식 우려 아동 20명으로, 올해 3월부터 1년간 주 2회(연 100회 내외) 밑반찬이 제공된다. 도시락은 성장기 아동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반찬과 간식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아동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는 공공 급식 지원 제도와 연계해 지역사회 아동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아동에게 필요한 것은 안정적인 식사 지원”이라며 “이번 사업이 건강한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별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안산시와 안산시평생학습관,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민·관·학 협력 기반의 촘촘한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는 2024년 5개 동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15개 동에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운영 중인 10개 동(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일동, 본오2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에 ▲사이동 ▲본오1동 ▲원곡동이 추가돼 총 13개 동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에는 2개 동을 추가로 모집해 총 15개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성포동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4월 ▲슈링클스 공예 ▲모루 공예 ▲업사이클링 강좌 등 창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감골도서관에서는 시민 참여 중심의 독서동아리와 문화예술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서동아리 ‘화요일은 북슐랭’은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며 인문학적 사고를 넓히는 오프라인 모임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에 모여 주제 도서에 대한 감상과 생각을 나누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게 된다. 초기에는 강사 중심으로 운영하고, 이후에는 동아리원 주도 방식으로 전환해 자율적인 독서문화 형성을 이끌 예정이다. 문화예술동아리 ‘오늘도 AI작’은 디지털 리터러시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우는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동아리다. 참여자들은 이미지, 영상, 음원 등을 직접 제작하며 숏폼 콘텐츠 창작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운영하며, 신청은 4월 2일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6일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유도하기 위해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학교’와 연계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이음동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참여예산 제도 이해 ▲우수 제안 사업 사례 학습 ▲AI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난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청년마블 스탬프런’으로 추진되는 등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된 사업을 검토해 우수 아이디어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후속 지원도 이어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진주시가 주최하고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대한민국 등(燈) 공모대전'이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수준 높은 창작 작품 발굴과 전시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본 공모대전은 지난 2014년 시작되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6년 공모대전은 기존 운영방식을 개선하여 자유 주제 도입을 통한 창작 다양성 확대, 실내 전시 중심의 공모 기준 정비, 심사기준 개선을 통한 실험성 강화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를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전은 특정 지역이나 소재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는 자유 주제로 운영되며, 등(燈)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전통적 형식뿐만 아니라 현대적 해석과 실험적 조형 작품 등 다양한 창작물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품은 실내 전시 환경에 적합하도록 규격(가로·세로·높이 합 1.5m 이상 3m 이하)을 설정하고, 이동·설치 용이성 및 안전성을 고려한 기준을 적용하여 전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강진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디딤돌 ‘희망꾸러미’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지원에서 소외되기 쉬운 위기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생필품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희망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활필수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읍면 복지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이장, 복지기동대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의 복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현장에서 확인된 다양한 복지 수요는 긴급지원, 사례관리, 통합돌봄,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되고 있다. &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