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강진군이 지난 26일 현업업무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반복되는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 대책을 중심으로 구성해,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강진군은 올해부터 관리감독자 운영체계를 개편해 기존 부서장 중심에서 ‘담당 팀장’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총 81명을 지정하는 등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기존 관리감독자 교육 이수자(2025년)의 경우, 교육 내용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고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15조에서 규정한 위험성평가 업무를 반영해 ‘위험성평가 교육’을 별도로 지정·운영한다. 이는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는 관리감독자의 핵심 역할을 강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주)덕인약품 윤영철 대표와 도암면 장촌마을 이장 김영곤 씨의 자녀 김영미·김재경 씨가 강진의 따뜻한 변화를 응원하며 소중한 온정을 더했다. 강진군은 지난 25일 윤영철 대표가 일백만원, 김영미·김재경 씨가 각 오십만원 씩 강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윤영철 대표는 “강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부금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또한 도암면 장촌마을 이장 김영곤 씨는 이날 타지에 거주하는 두 자녀를 대신해 기탁식에 참석해 자녀들의 기특한 뜻을 전했다. 자녀들은 강진군에서 추진 중인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며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아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녀들을 대신해 기탁금을 전달한 이장 김영곤 씨는 “자녀들이 고향 어르신들이 고기밥상데이 덕분에 행복해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그 따뜻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자녀들이 직접 오지는 못했지만, 고향을 향한 그 예쁜 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확대에 나선다. 시는 지난 26일 (사)가치있는누림에서 ‘2026년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협의회에는 기존 참여 기관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관내 대학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더해 ▲안산시 자살예방센터가 새롭게 참여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취업 지원을 넘어 우울과 고립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해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구직 단념 청년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자문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청년도전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정책 보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 194명을 발굴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청년의 상황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열린시장실에서 ‘2025년 한양대 ERICA 대학생 안산시 정책개발 교과과정(청년대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청년대로’는 안산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도시 콘텐츠 발굴 과제를 대학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한 안산시만의 차별화된 협력 모델이다. 청년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2학기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김태선·조은원·고민삼·최태랑·Ryan Jongwoo Choi·예진석 교수) 4개 강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산시 SNS 핫플 디자인’과 ‘안산시 청년정책개발’을 주제로 100명의 한양대 ERICA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거나 예정인 사람을 위한 다문화적응학교 운영 ▲유학생들이 직접 소개하는 맛집 SNS 운영 ▲스케치 조형물을 활용한 안산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하고 참신하면서도 정책 반영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황승준 한양대 ERICA LIONS칼리지 학장은 “이번 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6일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사계절 가족여가시설 확충을 위해 조성한 ‘생존누리수영장’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존누리수영장은 기존 야외수영장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비정형의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어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돔 내부에는 경영풀과 성인풀, 유아풀은 물론 파도풀까지 갖춰 사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 수영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21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과 2021년 경기First 정책공모사업 우수상으로 확보한 60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2021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7월, 8,143㎡ 규모의 에어돔과 1,712㎡ 규모의 관리동 조성을 마무리했다. 안산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해상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과 연대의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기금법인이 함께하는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과 장현준 기금법인 대표, 참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 출범을 기념하고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 ▲참여기업 확대 및 우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5년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등의 5대 항목, 18개 지표로 세분화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평가지표에 걸쳐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는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한 현안 해결과 공무원 보호제도의 실효성 있는 운영, 시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적극행정 공무원을 위한 파격적인 보상체계 구축과 보호제도 내실화 등의 지원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시는 지난해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적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침수 및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남읍 등 5개소에 대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남읍을 비롯해 북평면, 삼산면 일원 등 총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노후 하수관로의 균열 및 누수로 인한 악취 발생과 지반 침하,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수와 오수가 혼합 처리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관로를 정비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공공수역 수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10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하수관로 12.655km를 정비할 계획이다. 주요 대상 지역은 ▲해남읍 ▲북평면 영전·신기 ▲삼산면 매정·구림 등으로, 노후 관로 개량과 함께 배수 기능 개선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진다. 공사는 구간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일정 사전 안내, 안전시설 설치, 교통 관리 대책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기반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 화산면과 산이면의 공공복합청사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산이면은 20일, 화산면은 24일 각각 개청식을 가졌다. 산이면 공공복합청사는 연면적 2,121㎡, 지상 3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행정서비스와 주민 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복합공간으로, 1층에는 행정업무 처리를 위한 사무실이, 2층에는 문예실, 면장실 등이 마련됐으며, 3층은 각종 회의와 프로그램이 가능한 대회의실과 프로그램실 등이 조성됐다. 김미연 산이면장은“산이면 공공복합청사가 단순한 행정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앞으로도 면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산면 공공복합청사는 행정과 주민 편의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보다 쾌적한 민원환경을 제공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연면적 1,947㎡로 1층 행정사무실, 2층에는 작은도서관과 문화교실, 대회의실이 자리잡았고, 3층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요가·댄스실과 동아리방이 마련됐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26일'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역에 해당됨에 따라 지급액도 월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급했으나, 2026년 3월 20일 시행된 법 개정에 따라 지급 연령이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30년에는 13세 미만 아동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화순군의 아동수당 대상자는 기존 1,750명에서 2,200여 명으로 증가한다. 이번 제도 확대에 따라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고 있다가 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2017년 1월생 ~ 2018년 3월생)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자체 직권으로 다시 지급 대상에 포함되며,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수당은 4월 정기 지급 시 소급 지급된다. 다만 보호자 정보나 계좌번호가 변경된 경우, 또는 아동수당을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신규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아동수당 확대 시행에 따라 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은 26일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성공모델로 꼽히는 여주시 구양리 마을태양광발전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군이 추진 중인 마을태양광발전소 시범사업(3개소, 200kW 이내, 자부담 50%)과 햇빛소득마을 사업(300kW~1MW, 융자 지원)에 앞서 유사 사례를 확인하고 운영 방식과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구양리 마을태양광발전소는 마을 주민이 100% 지분으로 참여해 수익을 창출하는 주민주도형 모델이다. 약 1MW 규모로 운영되며 연간 약 1억 2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해당 수익은 마을사무장 고용, 미니버스 운영, 무료식당 운영 등 공동체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재생에너지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무안군 실정에 맞는 마을태양광발전소 모델을 구축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최근 무안읍 한 가정에서 태어난 세쌍둥이의 건강한 퇴원을 축하하며,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연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세쌍둥이는 2025년 10월경 출생했으나, 출생 직후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가족들은 병원과 가정을 오가며 아이들의 회복을 지켜봤고, 세 아이는 의료진의 치료와 가족의 돌봄 속에 상태를 회복해 2026년 1월경 무사히 퇴원했다. 무안군은 해당 가정에 출생 초기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연계하고 있다. 신생아 양육비 3,200만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첫만남이용권 900만 원, 미숙아·신생아중환자실 의료비 523만 원, 기저귀 지원 등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무안군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에서 ‘2026 시민참여 봉사활동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참여기관은 사업에 선정된 25개 자원봉사 단체이다. 단체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지원과 자원봉사활동 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등 단체들의 성장을 지원해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다. 단체들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28일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동참한다.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2007년부터 기후 변화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해 왔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해 1시간 동안 소등을 진행하며, 올해 행사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실시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했다. SNS 게시를 통해 시민과 기업 참여를 유도했으며, 임직원들은 ‘환경 보호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단체 사진 촬영, 입주기업 홍보 등에 참여하며 캠페인 확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진흥원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빛마루방송지원단과 협력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안내하며 지역 기관의 참여를 유도했다. 고양산업진흥원 원장 한동균은 “3년째 매년 어스아워 캠페인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5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엽2동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울철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엽2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