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24일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이웃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김영태 강사가 진행했으며, 노인 우울증 예방과 조기 발견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 우울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위기 신호 인지 방법과 상황별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일상에서 주변 이웃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생명지킴이’역할과 중요성이 강조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자살 예방 활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이 되는 것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이 안심하고 자동차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관리사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정기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북부자동차정비사업조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점검 항목은 ▲무등록 관리사업 행위 ▲등록기준 준수 여부 ▲점검기록부 등 관련 서류 작성·비치 실태 ▲매매용 자동차 관리 실태 ▲사업장 외의 장소에서의 전시·정비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1분기 점검 대상 38개소 중 2개소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정비자격 증명 표식을 미부착한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를 실시했으며,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기술 인력을 보유한 업체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을 통해 시정할 예정이다.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관리사업체가 관련 법령에 따른 준수 사항을 철저히 이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단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를 중심으로 포트홀 정비공사를 시작했으며 4월 중 완료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2월 해빙기 도래와 대형 공연 및 꽃박람회 대비해 도로 파손을 예방하는 선제적 점검을 실시하고, 포트홀에 대한 신속한 보수로 도로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빙기 도로 일제 점검 결과, 연간 포트홀 발생량의 약 30%가 올해 1~3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 변화와 제설제 사용으로 도로 노후화가 가속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도로포장 면을 약화시키고 포트홀을 발생시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빙기를 맞아 통행량이 많은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에서 포트홀이 다수 발생해 집중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산서구 안전건설과는 포트홀 발생 시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수로원을 투입해 즉시 복구하고 있다. 다만 통행량이 많은 자유로 및 제2자유로 일대는 소규모 인력 중심의 복구만으로는 완벽한 복구에 한계가 있어 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주택임대차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이익 방지를 위해 임대차 계약을 기한 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시행되는 의무적 신고사항으로,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임대차 계약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을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당신고는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에게 의무가 부과되는데, 임차인만 신고 의무가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 누락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보증금이 6천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 차임이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의 경우 계약당사자는 주택 소재지 관할 관청에 계약사항을 신고해야 한다. 방문 신고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인터넷 신고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일산서구 관계자는“주택임대차 신고제에 대한 인지 부족이나 단순 착오로 의무화된 이후 현재까지 총 27건의 과태료가 부과됐다”며 “주택임대차 신고는 보증금 보호를 위한 확정일자 부여와 연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24일 사리현동 동문아파트 3단지 경로당 앞에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멀거나 정보가 부족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상담의 전문성을 높였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다각적인 맞춤형 서비스가 펼쳐졌다. 주민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며 개인별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기초 건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이동 상담 차량인 ‘토닥토닥 버스’에서 주민들의 우울·불안·스트레스 검사와 마음 건강 상담이 이뤄졌으며, 노인 권익 보호에 노력하는 경기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예방 홍보 및 전문 상담을 실시했다. 한편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상담에 참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마두1동은 지난 25일 백마공원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복지상담소는 일산동구보건소와 협업 진행됐다. 고령의 어르신들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또 마두1동 특화사업인 '건강 매니저 사업'과 연계하여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관리 교육,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미정 위원장은“어르신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두1동은 이번 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진행할 예정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장소에서 다양한 관계기관과 함께 복지제도 안내상담을 진행하고,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지역사회 보건·복지서비스 통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동 특화사업 '웰컴 투 102'전입가구 동행 상담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 및 자원 공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캠페인 운영 및 홍보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상호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자원 발굴·연계하여 지역 주민의 통합 복지 실현에 노력할 방침이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지속적으로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관내 맞춤형 복지 체계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소통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4일 생활밀착형 업종 종사자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사우나, 미용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이 참여했다. 해당 업종 종사자들은 영업활동 중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주민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발산동은 접수된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 가구의 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긴급복지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참여 업종 대표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식별 방법 및 신고 절차에 대한 간단한 교육도 진행됐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업종 종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발산동은 앞으로 더 많은 업종과 업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식사1통 경로당에서 취약계층 이·미용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위손 드림(dream) 헤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헤어 위시티점 박현미 원장과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협력해 추진된 특화사업이다. 아이디헤어 위시티점 전문 헤어디자이너 6명으로 이루어진 “가위손 드림(Dream)헤어 봉사단”은 취약계층이 밀집한 경로당 4곳에 직접 찾아가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것이며 경제적 어려움이나 물리적 거리로 인해 이·미용을 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도울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머리하려면 큰맘 먹고 버스 타고 나가야 하는데 경로당까지 찾아와 해주니 너무 좋다”며 흡족해했다. 아이디헤어 위시티점 박현미 원장은 "이렇게 나의 미용 기술로 작게나마 봉사할 수 있어 기쁘고, 어르신들께서 밝게 생활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자원의 재능기부를 이끌어 주민들 간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25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묵은 때를 벗겨내고 활기찬 봄의 기운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고양동과 통장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해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봄맞이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함을 세심히 살피고,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양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행신2동은 지역 주민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행신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난 25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차장공원에서 실시했으며, 행신2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 상담부스를 설치했다. 특히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현장에는 행신2동과 함께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상담을 진행했다. 안전, 건강, 일상생활 유지, 가족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했다. 이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적 지원 및 타 기관 연계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저장강박 돌봄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함께 홍보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한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홍보 포스터와 리플릿을 배부하고, 수세미와 비닐백 등 홍보물품을 제공해 주민들의 참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과 함께 마을 곳곳의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주요 도로변, 골목길, 공원,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배수로 정비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책임 의식을 강화했으며, 이웃 간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였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더꾸네 쓰담쓰담’과 연계하여 실시했다. ‘더꾸네 쓰담쓰담’은 덕양구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사업으로, 각 동의 환경정비 활동을 연계해 생활권 중심의 지속 가능한 마을환경 관리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성사2동 김승완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에 솔선수범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4일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2026년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 지도 위원과 직원 등 총 11명이 참석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충주시 대표 자연 명소인 수주팔봉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하고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삼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김영배 위원장은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의 방향성을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가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협의회의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역 내 주요 재배 작목의 생산비와 수익성을 분석한 ‘2025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양시 주요 작물인 시설채소, 화훼, 접목선인장 등 주요 품목을 재배하는 표본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작목별 총수입에서 경영비를 제외한 소득과 노동 시간 등을 정밀 분석했다.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대도시 근교 농업의 장점인 시설채소가 야기하는 단위 면적당 소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율적 생산 기술 도입으로 인해 소득 상위 작목은 시설상추, 시설부추, 시설시금치 등으로 고전년 대비 안정적인 소득을 유지했다. 소득 증가 요인은 작황 호조에 따른 상품성 향상과 직거래 및 로컬푸드 매장 출하 비중 확대에 해당한다. 인건비 및 난방비 등 농자재 가격 상승이 경영비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에너지 절감 시설 설치 농가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익 방어에 성공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가별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소득이 낮은 작목에 대해서는 생산비 절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건전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영업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반려동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동물생산업, 동물장묘업, 동물판매업, 동물수입업, 동물미용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운송업 총 8개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점검 대상은 관내 총 507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시설 및 인력 기준 준수 여부 ▲의무교육 이수 여부 ▲동물보호법 하위법령 개정 사항 안내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작년 동물보호법 하위법령이 개정되면서 등록 대상 동물의 범위 확대,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대상 확대, 영업자 준수사항 추가 등의 변화가 생겼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반려동물 영업자들이 시설기준 등을 준수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안내·지도할 것”이라며 “반려인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반려동물 영업장 환경을 조성하도록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