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청사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순환자원 회수로봇 쓰샘’을 설치하여 오는 2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설치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비로 기기에 부착된 QR코드로 스마트폰 앱 설치 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재활용품(투명페트병) 배출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를 현금으로 전환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가 청사 내에 설치된 것은 탄현1동에 이어 고양시에서 두 번째로,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재활용 자원의 수거율 향상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자원 재활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풀무원녹즙 일산서부점과 함께 고립가구 안부 확인 사업 ‘똑똑(knock) 두드림’의 지속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배달을 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백석2동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고립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과 위기 대응 기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풀무원녹즙 일산서부점은 건강음료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협의체에 전달하는 등 생활밀착형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양 기관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며 필요한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2026년 풍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분과 설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진행된 성인지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 방안을 함께 강구했다. 김미령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풍산동은 지난 3월 18일 풍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실버비타민을 부탁해’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철 과일을 지원해 영양불균형을 개선하고, 정기적인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풍산동 특화사업이다. 대상은 가족의 돌봄 지원이 어려운 독거노인가구이며, 상하반기 20가구씩 총 40가구를 선정해 매월 제철 과일을 지원한다. 또 직접 방문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정서적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엔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건강․돌봄 체크리스트’를 시행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 등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를 일반군·관심군·위험군으로 분류하고 관심군과 위험군 대상자를 위주로 맞춤형 집중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미령 민간위원장은“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지난 3월 19일 풍산역 인근 근린공원에서‘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취약계층 발굴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진행된다.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찾아가 ▲복지정책 홍보 ▲복지상담 ▲건강 체크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행사에서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정책 정보가 담긴 소책자를 전달하며 정책을 홍보하며 혈압측정 및 건강 체크도 함께 실시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시민의 복지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산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하여 관내 복지시설,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올해 7회 운영해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3월 19일 보건의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4통 경로당에서 제2차‘어르신 건강주치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의사회 및 일산동구보건소와 식사동이 협력해 추진한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침 시술, 테이핑 등) ▲맞춤형 한방 건강교육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간단한 운동 프로그램 등 어르신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겨우내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서비스를 이용한 한 어르신은 “병원에 가기 어려웠는데 가까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와 진료도 해주고 침도 놓아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제2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요를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건강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터미널 등 시민 이용이 잦은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업체에서 제조한 제품 사용·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식재료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8일, 복합위기 상황에 놓인 6가구에 대한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찾아가는 복지팀과 지축종합사회복지관 고양동거점센터, 드림스타트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한부모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의 현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 각 기관의 서비스 제공내용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서비스 공백을 보완하여 대상자에게 시급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통합사례관리는 경제, 건강, 주거 등 복합적 위기에 놓인 취약가구에게 대상자 중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도록 돕는 사업이다.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통합 사례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효율적 자원사용과 기관 간 협조 강화 목적으로 운영되며 궁극적으로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해 취약가구에 대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은 지난 19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자체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본 훈련은 엄중한 안보환경을 고려해 민방위 자원을 점검하고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 교육을 통해 대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세부적으로 화정1동에서 보유하고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장비 보관상태 등을 일제 점검했다. 그리고 직원 및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유사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불안한 국제 정세에 맞서 공습화재 등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은 즉시 보완할 것”이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화정1동의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8일 ㈜크레도데이타가 저소득가구 결식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크레도데이타는 덕은동에 위치한 IT 분야 중소기업으로, 2024년부터 3년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며 취약계층 아동 100여 명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덕양구청 사회복지과는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후원금을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공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배분할 계획이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크레도데이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결식아동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크레도데이타의 박영진 대표는 “결식아동 문제는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문화강좌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트레칭 ▲라인댄스 등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인기가 많은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과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들을 위한 ▲시니어 스마트폰 활용, 한국 전통 악기를 활용한 ▲민요, ▲가락장구, ▲사물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강좌 접수는 주교동 주민의 경우 오는 23·24일에 우선적으로 가능하다. 다른 동 주민은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접수할 수 있으며,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로 방문하면 된다. 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알차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입학준비금을 3월 23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3월 집중 신청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하고 지원이 확정된 신입생이다. 신청자 중 중복 수령 확인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관외 학교 입학생은 대상 확정 후 4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신속한 지급을 위해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집중 지급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자가 많은 화순읍 신입생은 해당 기간에 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별도 지급 창구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화순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받을 수 있다. 면 지역 신입생은 기간과 관계없이 주소지 관할 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서 수령을 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신입생의 보호자는 지급 안내 문자를 받은 후 신분증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수령하면 된다. 입학준비금은 화순사랑상품권 정책발행분으로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되며, 입학 초기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20일 ‘화순사평빨래방’이 지역 어르신들의 이불 세탁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화순사평빨래방’은 마을별 세탁 날짜를 지정해 차량으로 이불 세탁물을 수거·세탁·건조·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세탁물은 주 3회 수거되며, 1일 평균 수거량은 2024년 84채에서 2025년 144채, 2026년 249채로 꾸준히 증가하는 등 이용이 크게 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로 올해도 4개 지자체에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전체 인력 19명 중 74%가 여성과 노인 등 일자리 취약계층으로 구성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양보남 통합돌봄과장은 “화순사평빨래방은 단순한 세탁 서비스를 넘어 군민의 위생과 건강을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지난 3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문화정책대상은 다문화 정책을 선도하고 정책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개인 등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세계일보 사장상 등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화순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다문화가정 맞춤형 지원사업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가족센터 중심 통합 서비스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재 화순군은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여성 5명을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해 다문화 가족의 생활 실태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복지정보 제공, 일자리 연계, 병원 동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국에서 온 계절근로자를 위한 ▲통역 지원 ▲애로사항 상담 ▲금융기관 이용 동행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일본 기업과 화순 농특산물 수출 업무협약 ▲중국 소흥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산청군은 20일 산청군청 민방위교육장에서 ‘3월 공습대비 민방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적 재난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영상 시청을 통해 △공습경비 발령 시 행동 요령 △비상 상황별 단계적 대응 수칙 △대응능력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교육과 병행해 △민방위 비상대비 태세 △민방위 시설 및 장비 관리 실태 △민방위대 편성 및 운영 준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가동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재확인했다. 산청군은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민방위 대비 태세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향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전 교육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비상 상황에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숙련된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안보 태세를 구축하고 안전한 산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