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은 이달 19일부터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2022년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처음 지원한 이후, 2023년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 신입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금액은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10만 원, 대학 신입생 1인당 100만 원이며, 무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무안군에 주민등록 또는 체류지 등록이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교 입학생과, 대학 입학 연도 1월 1일 기준으로 신입생 본인과 가족관계등록부상 부·모·배우자 중 1명 이상이 1년 이상 무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 신입생이다. 집중 신청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이후 11월 말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초·중·고등학생의 경우 보호자가, 대학생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남악·오룡 지역 주민은 집중 신청 기간 동안 각각 남악복합주민센터와 오룡현장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김산 무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19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새 학기를 맞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화순군 부군수, 화순경찰서장, 화순소방서장,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화순제일초등학교 일원에서 ▲교통안전 수칙 홍보 ▲운전자 대상 서행 및 정지선 준수 안내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조영균 주민안전과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구종천 대표이사가 지난 3월 17일 서울에서 열린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에서 제9대 이사로 선출돼 향후 2년간의 임기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전지연은 전국 시, 군, 구 144개 문화재단이 참여하는 유일 협의체다. 광주·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제9대 이사진에 선임돼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과 재단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종천 대표이사는 “기초문화재단의 역할과 활동, 기능을 폭넓게 살펴보고, 관계 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라며, “전지연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의 문화정책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연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44개의 문화재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문화 창달과 문화재단 상호 간의 상생·발전을 위해 2012년 설립됐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화순춘란재배교육장에서 ‘2026년 제1기 춘란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춘란 재배기술을 군민에게 보급하고 난 재배 확대를 통해 지역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는 춘란스쿨은 △춘란 기초 재배이론 △재배실습 △병해충 관리 △품종별 특성 이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초보자부터 경험이 있는 애란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으며, 화순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난 재배의 즐거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 인원은 약 100명으로, 춘란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7일까지 농업정책과 난산업화팀으로 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춘란스쿨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민이 난 재배 기술을 습득해 새로운 소득원을 모색하는 계기”라며, “춘란을 매개로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화순을 난 문화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와 고양교육지원청이 덕양구 지역 고등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지난 16일 고양교육지원청과의 최종 업무협의를 거쳤으며, 덕양구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한 ‘전세버스 활용 직행 통학버스’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덕양구 동부권 등 일부 지역은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급격한 학령인구 유입으로 인해, 학생들이 주거지 인근이 아닌 원거리 학교로 배정받는 등 통학 여건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고양시와 고양교육지원청은 실효성 있는 통학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밀히 소통해 왔다. 양 기관은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결과, 고양시 지역 특성과 학생들의 이동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전세버스 활용 직행 방식’을 시범 모델로 최종 채택했다. 이는 기존 순환형 모델보다 이동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시와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력 의지가 맞물려 이끌어낸 결실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소요 재원의 일부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봄을 맞아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택가 골목길과 버스정류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수실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주민들과 직능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마을공동체 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장항2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모금함을 통해 모인 소중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을 도모했다. 이번 기부금은 약 47만 원으로,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건물 내 설치된 모금함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이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장항2동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지난 2022년부터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꾸준히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김원영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장은 “방문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8일 봄을 맞이해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오염물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당일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단독·다가구 주택 단지 골목길, 알미공원,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봄맞이 대청소는 계절 변화에 따른 환경 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진행되는 클린데이를 맞아 진행됐으며, 마을 환경 개선과 더불어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8일 행정복지센터 인근 중앙로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돌봄사업 등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한 초기상담을 진행하여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병행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보행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골목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지도자고양시협의회 주관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겨우내 묵은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세탁-건조-배송’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진행됐다.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보행이 불편한 가구▲세탁기가 없거나 세탁기 조작이 어려운 가구 ▲세탁 시설 이용이 어려운 가구 등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불 배송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물으며 생활환경, 건강 상태, 복지 욕구 등을 확인했고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해 개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혼자서 세탁하기 어려웠는데, 묵은 이불도 깨끗해지고 개운한 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 “이불 빨래와 같은 일상 업무가 취약계층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에 밀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원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정해현 주민자치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정비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마을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은 지난 18일, 마을환경 정비의 일환으로‘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긴 겨울을 보내고 찾아온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꼼꼼히 수거했을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에 쌓인 낙엽과 먼지도 깨끗이 청소하고 정비했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번 대청소에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긴급복지 지원제도란 주요 소득자의 사망, 질병, 가정폭력 등의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적합한 가구에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3개월간(최대 6개월) 지원하는 제도이다. 고양동 긴급복지 담당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신속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과 그에 필요한 협의체 위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준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복지 지원제도에 대해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교육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8일 새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대청소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각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주택가 골목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꾼 쾌적한 환경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심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관산동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는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군민들에게 직접 되돌려주는‘해남형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모델’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 및 신재생에너지 주식회사 설립· 군민펀드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햇빛소득마을’공모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민·관·공 협업을 강화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구성과 공모사업의 철저한 사전 준비를 점검하고, 신재생에너지 주식회사 설립을 통한 공공성 확보, 군민펀드 조성을 위한 금융기관의 실효성 있는 의견 수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해남군은 관계기관의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공모사업 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 맞춤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해남군은“에너지 수익이 곧 군민의 기본소득”이 되는 실질적 소득 창출 모델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실질적 소득 환원’을 핵심 과제로 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