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지하수 시설 1,083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수질검사 안내문을 발송했다. 지하수 개발·이용자는 지하수법에 근거한 용도 및 양수능력에 따라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기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질검사는 오는 5월 15일까지 완료돼야 한다. 이에 시는 해당 내용을 안내문에 기재해 발송하고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검사 주기는 용도에 따라 다르다. 음용수의 경우 1일 양수능력이 30톤을 초과하면 2년, 30톤 이하는 3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는 1일 양수능력이 3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농업용수는 1일 10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하수 수질검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재활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 확대를 위해 ‘AI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를 기존 11대에서 18대로 확대 운영한다.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는 라벨과 이물질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재활용 가능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며, 일정 금액 이상이 모이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구청, 공원, 행정복지센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시설 13개소를 중심으로 기기를 배치해 운영해 왔다. 이번에 시는 6개 장소에 무인회수기 7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를 운영한다. 새로 설치된 장소는 △고양어울림누리 △행신종합사회복지관 △일산문화광장 △중산체육공원 △강선공원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오는 23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시는 두 종류의 무인회수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기 종류에 따라 전용 앱이 다르므로 앱을 이용하기 전 종류를 확인하고 회원가입하면 된다. 회수기 설치 위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18일 행주동·화전동 통장회의에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릴레이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 되고 있다. 지난 17일 열린 행주동 통장회의에서는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행주대첩 홍보·교육과 같은 정책적인 논의부터 △주차장 설치 △무단쓰레기 투기 문제와 같은 생활 밀착형 불편사항까지, 폭넓은 주제로 소통이 이뤄졌다. 18일 화전동 통장회의에서는 △향동동 데이터센터 경관 개선 △폐기물 소각장 및 열병합발전소 설치 반대 △향동역 시설 △향동지구 버스 노선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교통·도로, 도시미관 등 주민 생활 속 지역 기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하는 실질적인 토론의 장으로 꾸려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매일 현장에서 듣는, 주민들의 생활이 묻어난 목소리야말로 우리가 가장 먼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숙원 사업의 이정표”라며 “시정 운영의 든든한 파트너인 통장님들과 함께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18일 백석별관에서 ‘2분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안전 관리와 민생 안정,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실·국별 2분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연초부터 준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기”라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따른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산불은 대응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에너지 바우처와 난방비 지원 제도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고유가 상황을 틈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기금 기탁이 이어지며 희망찬 봄의 문을 열고 있다. 지난 12일 군청에서 열린 장학사업기금 기탁식에는 지역 기업과 단체, 개인들이 참여해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해남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장학사업기금 조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옥천산업㈜(대표 김미령)은 장학사업기금 업무협약을 통해 6년째 기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500만원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지역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산면 주민자치회장을 맡고 있는 명시경씨는 100만원을 기탁했다. 명 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동네방네 간식차 사업, 행복나눔 반찬배달 사업 등 지역 특화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화재 이재민 지원과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 꾸준한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 명 회장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6 전남캠핑관광 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 1회 박람회를 비롯해 2023년과 2025년, 이번 2026년까지 총 4회째 박람회를 유치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캠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026 전남캠핑관광 박람회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남군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캠핑 관련 80여개 기업이 참여해 캠핑카 및 캠핑용품 전시·체험이 이뤄진다. 특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캠핑족들이 직접 머무르며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질 계획이다. 노지 캠핑, RV(캠핑카·카라반) 캠핑, 미니멀 캠핑 등 다양한 스타일의 캠핑객 900팀, 약 5,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시아노 관광단지내에서 캠핑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군은 빠른 시일내에 사무국을 꾸려 행사 기획, 참여업체 모집, 캠핑객 유치, 교통, 안전, 환경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는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캠핑객들이 식재료를 미리 준비해오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은 오는 5월 1일 제53회 해남군민의 날을 맞아 해남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드높이는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숨은 유공자를 찾아‘자랑스러운 해남인’과‘군정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한다. 이에 따라 3월 27일까지 자랑스러운 해남인 1인과 분야별 군정발전 유공자를 추천받는다. 추천자는 군청 부서장 및 읍․면장 또는 유관기관·단체장이다. 자랑스러운 해남인은 군 발전에 기여하고, 성실과 봉사로 해남인의 긍지를 드높인 군민 및 출향 인사가 대상이다. 군정발전 유공 대상은 선행‧봉사, 다산세대, 다문화 모범가정, 장애인 모범가정, 지역사회 발전, 지역사랑 후원 등 총 6개 분야에서 장기간 공적을 쌓아 타의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단체이다. 자랑스러운 해남인은 1인, 군정발전 유공자는 25인 내외를 선정해 해남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총무과나 읍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숨은 주인공들을 찾아 지역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는 계기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은 해남우체국과 협력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집배원이 사회적 고립 가구에 생필품 등 우편물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즉시 해남군에 전달해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게 된다. 해남군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도 고립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건강 악화와 주거환경 문제 등 도움이 필요한 12가구를 발굴해 집수리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협약식을 통해 명현관 해남군수는“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적 고립 위험을 예방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승훈 해남우체국장은“집배원이 우편물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 상황 발견 시 즉시 해남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 삼호읍민과 학생들의 교육·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생긴다. 영암군이 16일 삼호읍 대불초등학교와 삼호중·고등학교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 안전시공 기원식을 열었다.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이 도로는, 56억의 사업비로 연장 403m, 폭 20m의 왕복 4차로로 건설된다. 지난해 준공된 대불주거단지~보람약국 연장 630m 계획도로와 연결돼 대불주거단지와 삼호읍 원도심을 최단거리로 연결하게 된다. 그동안 대불주거단지에서 삼호중·고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임야로 막힌 구간을 우회해 학교를 오가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대불산단 출·퇴근 차량과 통학 차량이 엉키는 시간대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걱정도 컸다. 도로가 완성·연결되면 학생들의 통학시간 단축, 주민 생활권 확대, 주변 교통 흐름 원활 등 이 지역의 교육·정주 여건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영암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날 기원식에는 삼호읍민을 포함한 100여 명의 영암군민이 참석해 무사고·무재해 공사를 기원했고, 공사 업체는 안전 수칙 준수, 정밀 시공 등을 약속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이 16일 영암읍 (구)대동공장에서 문화재생사업 안전기원식을 열고, 폐산업시설의 복합문화공간 재생 공사에 돌입했다. (구)대동공장 부지는 정미소, 양곡창고 등 산업시설로 쓰이다 산업 구조 변화 등의 여파로 1959년부터 70여 년 동안 방치돼왔던 공간. 영암군은 이곳을 지역 산업의 경험을 간직한 역사적 장소, 영암군민과 관광객이 모여 즐기는 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문화재생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문화창고, Let’s go 대동‘ 행사로 오랫동안 닫혀 있던 공간을 영암군민에게 개방해 시설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재생 계획에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으로 사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번 안전기원식은 복합문화공간 재생사업의 가시적 출발을 알리고, 안전한 공사 추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합문화공간 재생 공사는 10,515㎡ 부지에 총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돼, 1단계로 농산물 가공센터와 농가레스토랑, 커뮤니티센터, 수제맥주 양조장 등을 조성하고, 창작·전시 공간 문화예술아뜰리에도 함께 마련된다. 영암군은 올해 상반기 1단계 사업 준공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가 출범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제6기의 공식 출범을 알렸고, 위원들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협의체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임원 선출을 진행한 결과 박규완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협의체 운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공공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7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12개소 회장들을 초청해 어르신 복지와 노인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남촌동 관내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해 최근 개청한 남촌동 복합청사에 대한 안내를 받고,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남촌동 복합청사를 소개하며 주민 편의 향상과 어르신 맞춤형 복지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향상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청죽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전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죽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전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전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은정 청죽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죽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죽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초평동 단체연합은 지난 17일 서동 일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동 소재 약 3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초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송일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밭고랑을 조성하고 비닐을 씌운 뒤 씨감자를 파종하는 등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일열 초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감자 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초평동 단체연합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감자가 풍성한 결실을 맺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단체연합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살기 좋은 초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초평동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한 ‘하우징서브’를 18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평동에 따르면 ‘하우징서브’는 매월 3만 원 이상의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16일 착한가게로 공식 지정됐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 업소에 배부되는 스티커를 통해 나눔 실천 가게를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착한가게로 지정된 ‘하우징서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착한가게 참여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상징하는 스티커가 더 많은 주민과 상점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평동은 착한가게 참여 확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