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오룡지구 신도시에 개교한 무안희망중학교와 무안사랑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경찰서, 무안군 유해환경감시단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안내하는 등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등굣길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참여를 독려했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신설 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은 지난 16일 무안읍사무소에서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무안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추진 배경과 사업 규모, 주요 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추진 계획을 안내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본 사업은 총 4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지성 폭우로 인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침수 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7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취업자에게 주거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집 후 선정된 20명의 대상자에게는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근로자는 전남 소재 사업장에서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무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어야 한다. 소득 기준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주거 조건은 전세의 경우 임차 목적 대출금 5천만 원 이상, 월세의 경우 월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무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승헌 인구정책과장은 “주거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무안군 무안읍은 지난 16일 무안읍사무소에서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워커블 무안읍’ 동아리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에서 추진 중인 ‘워커블 시티 무안’ 정책과 연계해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형 걷기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워커블 무안읍’ 동아리 구성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워커블 무안읍’ 동아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걷기 활동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플로깅) 등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건강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명호 무안읍장은 “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걷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읍은 걷기 동아리 운영을 통해 정기적인 걷기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형 건강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해남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운영 기준을 강화하는 등 건전한 운영 기반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올 1월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건전한 운영과 불법취업 알선 등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결혼이민자의 가족 초청 기준을 조정해 시행 중이다. 이에 따라 결혼이민자가 초청할 수 있는 본국 가족의 범위는 기존 4촌 이내 친척에서 2촌 이내 가족으로 축소했다. 부모, 자녀, 형제·자매 등 2촌 이내 가족만 초청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전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가 본국 가족을 초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결혼이민자의 거주지를 광주·전남 지역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불법취업 알선 및 브로커 개입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다만, 기존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입국해 성실히 근무한 뒤 재입국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종전 기준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재입국자는 기존과 같이 4촌 이내 친척까지 초청이 가능하며, 전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도 초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촌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의왕가족봉사단이 첫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며, 총 17가족 5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지역 환경정화 및 화단 가꾸기 ▲지역사회 전달 후원 물품 만들기 ▲환경교육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정기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발대식을 가진 가족봉사단은 지난 3월 14일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환경교육과 현장 봉사 안전수칙 안내를 들은 후 의왕 철도박물관 앞에서 출발해 왕송호수 생태습지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줍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정화를 실시 했다. 참가자들은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의 양에 놀랐고, 특히 반려동물 배설물이 많다는 점에 대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 방법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종서 의왕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온 가족이 함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4월 7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마음이 웃는 시간, 그림책 힐링 테라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이상 고양시민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소통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책을 매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독후활동을 통해 내면을 성찰해 보는 치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1시 30분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리며, 회차 당 약 1시간 30분 동안 토론과 독후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총 3회차로 구성됐으며 △1회차 여유와 쉼 △2회차 위로와 치유 △3회차 웃음과 나눔을 주제로 다룬다. 그림책 힐링 테파리는 중장년층 이상 고양시민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 3월 16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향토문화 특성화 마두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행주산성, 서오릉, 북한산성 등을 중심으로 고양시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곁들여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연은 30여 년간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연구하고 다양한 강연 활동에 참여해 온 정동일 고양시 문화재 전문위원이 진행한다. 전문위원이 그동안 수집해 온 문화유산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행주산성, 서오릉, 북한산성 등 고양의 대표 문화유산을 알리고 고양의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문화유산 강연은 고양시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12시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한다. 마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3월 23일까지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아숲 교육은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오감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1만 명 이상의 유아들이 참여하며 학부모와 교육기관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12월 초까지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안곡습지 △정발산 △성라공원 등 고양시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 3개소다. 각 장소의 생태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으로, 특히 성라공원 유아숲체험원은 덕양구 지역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유아숲 교육 정기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아교육기관(고양시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오는 3월 23일 오후 1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정기형 프로그램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에서 겨울철 도래 철새 보호를 위한 ‘드론을 활용한 겨울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추진해, 총 65,000kg 규모의 먹이를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는 한강하구에 위치한 국제적인 철새 도래지로, 재두루미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포함한 다양한 철새들의 겨울철 월동지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장항습지 내 농경지 일원에서 총 33회에 걸쳐 먹이를 살포했다. 특히 드론 자원봉사대와 공무원, 농업인, 시민 등 총 482명이 참여해 철새 보호 활동에 함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된 먹이는 곡물류 64,875kg과 어류 500kg으로, 겨울철 먹이가 부족한 습지 환경에서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월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살포된 먹이는 △볍씨 33,015kg △검은콩 29,220kg △율무 900kg △녹두 880kg △좁쌀 860kg 등이며, 어류는 행주어촌계에서 확보한 무형어종 500kg을 먹이로 공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먹이 살포 방식을 적용해 철새 서식지에 인간의 접근을 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가 장애인주차구역·친환경자동차법·폐기물관리법 등 과태료 체납자의 체납 내역을 오는 19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통해 발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발송 건수는 총 3,972건으로, 체납액은 약 7억 9천만 원 규모다. 시는 카카오톡을 통해 납부 금액·기한·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들의 조기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첫 달에는 체납 금액의 3%가 가산금으로 부과되며, 이후 매월 1.2%씩 추가 가산돼 최대 60개월간 누적된다. 10만 원의 과태료를 5년간 체납하면 가산금은 7만 5천 원까지 붙어 최종 납부금액이 17만 5천 원으로 불어난다. 소액이라도 장기간 체납할 경우 부담이 커지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체납을 방치하면 가산금이 빠르게 늘어나고, 장기 체납으로 이어질 경우 재산 압류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수 있다”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정기적으로 체납 내용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납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열고 ‘대송단지 미래산업 전략 및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 일원에 위치한 시화지구 간척지로 총 4,396헥타르 규모이며, 이 중 안산시 관할 면적만 약 2,515헥타르(약 762만 평)에 달한다. 시는 이 공간을 안산의 미래 30년을 좌우할 핵심 전략자산으로 보고 선제적인 개발 방향 설정에 나섰다. ∎ 농산업·에너지·관광 융합 미래산업 거점 조성 시는 대송단지를 농산업과 첨단기술, 관광이 결합된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구상은 ▲스마트팜 및 첨단 원예단지 중심 농업기술 연구단지 ▲해수 활용 스마트 양식단지 ▲ICT 기반 스마트 축산 및 말산업 육성 ▲대송습지·시화호 연계 생태관광단지 ▲RE100 기반 신재생에너지 타운 조성 등 농산업·에너지·관광이 융합된 친환경 미래산업 클러스터 구축이다. ∎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 공동 용역 추진 안산시는 앞서 한국농어촌공사와 간척지 활용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송단지 활용 방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청년친화도시 안산’ 조성에 속도를 낸다. 안산시는 17일 오전 3월 정례브리핑을 통해 청년의 자립 기반 강화와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복지, 교육·문화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청년 참여 확대…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먼저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중심으로 청년 커뮤니티를 강화한다. 청년 공유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상담 사업을 통해 청년 역량을 높이고 ‘상상스테이션’ 활성화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 활동과 공유공간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활동 스탬프 투어 ‘청년마블 스탬프런’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관내 청년 공간과 청년 행사 참여를 유도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정책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이 17일 군청에서 전라남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전남테크노파크와 ‘어선 건조·개조업 진흥단지 및 지원센터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은 영암군과 전라남도가 협업하여 13일 해양수산부가 전국 공모한 ‘어선건조·개조업 진흥단지’에 선정되어 단지 내 어선건조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400억원 유치에 성공한 후속 조치다 어선 건조·개조업 진흥단지의 핵심인 어선건조지원센터는, 친환경·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미래형 어선 건조를 지원하고, 국내 어선 건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확보된 국비는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운영을 목표로 대불산단에 센터 건립과 첨단 장비 구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진흥단지 지정과 센터 건립이 조선업 고도화를 바라는 대불산단 20여 어서 건조사와 90여 연관 기업을 포함해, 인근 지역 관련 기업 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어선 건조·개조의 핵심 기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한전MCS(주) 영암지점봉사단이 12일 영암군 군서면의 한 통합사례관리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이 가정을 찾아 집 안팎을 정리하고, 생활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수영 봉사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기 검침과 송달 업무 등을 수행하는 한전MCS(주) 영암지점봉사단은, 지난해 7월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사례관리 가정에 분기 1회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