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11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행복 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한장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1일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설 명절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50가구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은 명절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꾸러미는 △쌀 △한우 국거리 △떡국떡 △사과 △사골진곰탕 △식용유 △약과 △국수 소면 △도시락김 △부침가루 등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10종의 품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마을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지역 공동체의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용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한과, 과일, 식료품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구성된 꾸러미를 마련해 전달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경구 청운면장(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위원님들께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안부를 살펴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역을 위해 애써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상만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꾸러미를 전달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설 명절 행복꾸러미(60가구)와 모둠전(20가구) 등을 전달하며 새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나눔 봉사는 양평군과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복꾸러미는 삼계닭, 돼지고기, 떡국떡 등 명절에 필요한 축산물과 생필품 등 17종으로 구성됐으며, 모둠전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양희주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복꾸러미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새해 첫 설 명절을 맞아 협의체 위원들의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단월면 반딧불이 봉사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들은 오전에 직접 만두를 빚고 떡을 준비한 뒤, 오후에는 단월면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마련한 떡과 만두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웃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며 설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동분 반딧불이 봉사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딧불이 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단월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단월면 적십자 반딧불이 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복지정책과에서 배부한 설 명절 행복꾸러미를 서종면 취약계층 63가구에 전달했다. 떡국떡과 만두, 삼계닭과 돼지고기, 우유와 쌀 등 17종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추천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3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이웃의 정이 필요한 시기에 마음을 담은 행복꾸러미가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새해에도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하는 마음이 모인다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7일 ㈜스팀지니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50가구를 위해 4kg 떡국떡 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양서면 용담리에 위치한 ㈜스팀지니는 매년 설과 연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도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떡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두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스팀지니 강두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양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체계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1일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명절꾸러미 나눔’ 봉사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어 진행된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봉사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실태를 함께 살폈다. 강금숙 민간위원장은 “설을 맞아 환경 정비와 나눔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양서면이 되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수 어르신 5가정을 방문해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은 고령화 시대에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용순 양서면장과 복지팀장은 95세 이상 어르신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올해 100세를 맞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외출이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 주니 매우 반갑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이번 위문 방문을 비롯해 설 연휴 전후로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명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 6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들은 1:1 복지위기가구 점검 대상자 30가구를 포함해 장애인,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총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양평군 해피나눔사업의 명절 식료품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생활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나눔 행사는 제11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행사로, 1:1 결연 위기가구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박경옥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강상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협의체 위원들과 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어려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행복드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이웃 돕기 성금(나눔으로 행복한 복지 나눔 기금)으로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의 조리·포장 과정을 거쳐 만두 등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 꾸러미로 마련돼 전달됐다.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명절 음식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자체 꾸러미 50가구, 군 지원 꾸러미 10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안부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명절을 외롭게 보내실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양평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읍체육회는 오는 3월 3일까지 ‘제9회 갈산누리봄 축제’ 기간 동안 운영할 체험·마켓 부스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양평읍에 거주하거나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개인 및 단체이며, 총 40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월 12일부터 3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20만 원이다. 부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9회 갈산누리봄 축제’는 양평읍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평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갈산누리봄 축제는 지역 주민과 상인,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양평의 대표 봄 축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음식점인 이복화 소머리국밥집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약 5만 원 상당의 소머리국밥 세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복화 소머리국밥집 대표는 “설을 맞아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이진원 곤지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가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양벌우림아파트 내 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붕어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센터,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세대 공감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붕어빵에 새해의 복을 담아 이웃과 나눈다는 취지로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센터 관계자와 이용 아동들은 직접 붕어빵을 구워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현장에서 갓 구운 붕어빵을 받으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다. 붕어빵을 받은 한 지역 주민은 “요즘 이웃과 인사 나눌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런 행사가 있어 참 좋다”며 “붕어빵 하나지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도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한 아동은 “우리가 있는 센터에서 만든 붕어빵을 주민분들께 드린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았다”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웃으면서 받아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 센터장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클린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읍 시가지와 주요 생활권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생활권 주요 구간에 대한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순찰을 병행하며 명절 전 환경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설을 앞두고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 참여 차원에서 추진됐다. 김주수 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속초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을 지원해 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관계 형성과 사회성 함양을 지원하며 아동의 성장을 돕게 된다. 사업 대상은 기초학습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자녀이며, 올해 12월까지 센터와 관내 관계 기관에서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 측은 학습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연중 수시로 대상자를 모집해 교육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배영란 속초시가족센터장은 “기초학습지원 사업이 다문화가정 부모가 겪는 자녀 학습 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아동의 학교생활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속초시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2월 26일부터 진실규명 신청을 받는다. 이와 함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도 재개되는 등 전국적으로 진실규명 신청·접수 등 과거사 정리 업무가 본격 추진된다. 진실규명 제도는 항일 독립운동과 반민주적·반인권적 행위로 인한 인권유린, 폭력·학살, 의문사 사건 등을 조사해 왜곡되거나 은폐된 진실을 밝혀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고, 과거와의 화해를 바탕으로 국민 통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해당 제도는 과거사 정리 관련 법률안이 병합 심사를 거쳐 국회 의결로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로 2년간 운영되며, 위원회 의결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해 속초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진실화해위원회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희생자와 피해자, 그 유족 또는 친족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민법에 따른 8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 배우자가 포함된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국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화성 국제조형프로젝트(MWIP : MARS WEST International Project)'의 첫 번째 사업인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의 지명대상자 5인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는 전곡항 입구 광장을 세계적 수준의 해양 공공예술 플랫폼으로 재구성하는 도시 전략 프로젝트로, 2026년 2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선작에는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전곡항 일대는 매년 뱃놀이 축제가 개최되고 바다와 도시, 사람이 만나는 해양 문화의 거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단순한 축제 공간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해양도시 이미지를 상징하는 공공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로 화성특례시 서남부권을 예술 기반의 국제 해양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도시의 미래 비전과 공간적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지명대상자는 ▲Adjaye Associates(영국, 건축) ▲Je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삼척시는 오는 2월 28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폭소 춘향전’을 초청해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악극은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중가요와 연극을 결합해 발전한 공연 장르로, 문학·연극·음악 요소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폭소 춘향전’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과 해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주봉, 김혜영 등 실력과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시간은 110분이며 만 7세 이상이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2026년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준비자가 희망 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임시 주거 공간과 연수비 등을 지원하며, 농촌 이해 교육과 영농 실습,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한다. 운영 마을은 삼척시 원덕읍에 있는 산양마을이다.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 5가구 7명이 참여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작물 재배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모집 기간: 3. 3.~3. 13.) 참가자들은 감자, 옥수수 등 주요 작물 재배와 다양한 영농 체험에 참여하며, 선도 농가 및 귀농·귀촌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 경험과 정착 정보를 공유받는다. 아울러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도 함께 이수할 예정이다. 지난해 강원에서 살아보기 대상을 수상한 산양마을 운영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참가자들의 참여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