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최근 시청에서 지역 내 기업 및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제품시험·인증·교정 업무를 수행하며 자동차 분야부터 방위산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시험인증 전문기업 ㈜에이치시티가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허봉재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사회적협동조합 나라사랑은 5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박향숙 대표가 참석했다. 이천시 4-H연합회도 1백만 원을 기탁하며, 박노영 회장이 참석해 청년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휴네시온은 2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김태오 부장이 참석했다. 전산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전문업체인 ㈜필은 5백만 원을 기탁하며 박병윤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아울러 코오롱글로벌㈜ 스포렉스는 5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변광섭 상무와 김유찬 이천점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서이천 나들목(IC) 진입부에 이천시의 도시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신규 관문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은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278-9번지 일원 서이천 나들목(IC) 진입부에 조성됐으며, 이천을 방문하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반도체 첨단도시 이천’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설치됐다. 조형물은 ‘이천시 미래 도시디자인 마스터플랜 지침서’를 적용해 디자인됐으며, 미래지향적 도시 이미지와 관문 공간으로서의 상징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서이천 나들목(IC)을 통과하는 방문객에게 이천시만의 차별화된 도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천시는 서이천 나들목(IC)이 수도권 및 외부 지역에서 이천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인 만큼, 이번 조형물 설치를 통해 도시의 첫인상을 개선하고, 이천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서이천 나들목(IC) 관문 조형물은 단순한 경관 시설을 넘어, 이천시가 지향하는 미래도시 비전과 첨단 산업 도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공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이천시 스마트 마을회관(경로당)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사업 추진 컨소시엄 관계자,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사무국장, 에이스 경로회관 관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 경로당은 지역 노인 공동체의 주요 거점인 경로당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신개념 복지 공간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양질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원격 화상 시스템과 경로당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그룹형 비대면 여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노인복지관이나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근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9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청년새마을연대와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는 12월 24일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에서 세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절기 대비 방한용품 기증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단체 임원진과 읍면동 분회장 및 사무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세대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세대와 노인 세대가 각자의 강점과 역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단체는 협약을 통해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지원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지역 축제 및 행사 시 인력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천시 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들의 재능과 역량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으로, 스마트폰 사용법과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이용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노인 돌봄 관련 활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12월 23일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청년이룸’에서 ‘제3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성과보고회 및 제4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운영된 제3기 청년활동네트워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위원들을 위촉함으로써 청년정책 참여의 연속성과 지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 발굴·제안·점검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기구로, ▲일자리 ▲복지 ▲문화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제3기 위원들이 추진한 분과별 정책 제안 활동과 청년 리빙랩 운영 결과,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운영 사례 등이 공유됐으며, 청년의 실제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안 과정이 소개됐다. 아울러 제4기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향후 활동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가 함께 이루어졌다. 제4기 위원들은 앞으로 분과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 발굴, 정책 모니터링,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장호원읍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장호원·감곡 기독교연합회가 장호원읍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에 함께한 교회는 감곡장로교회, 감곡성결교회, 푸른마을교회, 장호원성결교회, 참된교회, 반석교회, 주찬양교회, 샘물교회, 감곡순복음교회, 장호원순복음교회, 햇빛교회, 성주로교회, 동산교회, 차평양무리교회, 송산성결교회 등이다. 회장 박정혁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장호원과 감곡의 기독교 교회들이 연합하여 불우이웃 성금을 모았다”라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장호원·감곡 기독교연합회는 장호원읍 외에 감곡면사무소에도 동시에 2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두 지역을 연합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4일, 율면의 유일한 어린이집인 율면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롤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매년 율면낙우회의 후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황영아 율면어린이집 원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호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2025년 자치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모범적인 주민을 발굴·소개한 '호법; 사람의 시간' 책자 2,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조명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책자에는 각자의 삶 속에서 지역을 빛내온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업을 담당한 복지나눔분과(분과장 조남호)는 분과위원들과 함께 호법면행정복지센터, 호법농협, 호법우체국, 호법파출소 등 4개소에 진열장을 설치해 책자를 비치했으며, 관내 각 마을회관에도 직접 방문해 책자를 전달했다. 이성호 회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수원문화재단은 기부물품 증정식을 개최하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책과 양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재단 임직원의 모금으로 시작됐으며, 모금된 기부금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일상과 성장을 응원하고자 양말 510켤레와 도서 200권을 구입하는 데 사용됐다. 증정식에는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장 8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따뜻한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재단이 준비한 기부물품을 각 기관에 직접 전달했다.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11월부터 임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수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은 2024년 노사 공동으로 사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구로구는 12월 23일 구청 소통홀에서 성공회대학교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성공회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로구 학생과 청년, 지역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연구·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한다. 특히 평생교육 체계 고도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지역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조사·연구, 정책 개발 및 자문, 지역 발전 전략 수립 전략에도 힘을 모은다. 이와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기업·기관 연계 산학협력, 현장실습과 인턴십,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성공회대학교와의 협력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녁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 크리스마스 소원 들어주기 ‘중앙동 희망 산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명은 산타할아버지와 산타할머니로 분장해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산타는 전통적인 굴뚝 대신 ‘현대식 굴뚝’인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이들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이들을 만나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산타들의 방문에 아동들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큰 기쁨을 표현했으며, 이번 방문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추억이 됐다. 아동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산타가 직접 집으로 찾아와 선물을 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지 하루 종일 설레며 기다렸다”며 “산타할아버지와 산타할머니를 보자마자 너무 기뻐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부열 위원장은 “이번 희망 산타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24일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세종대왕면 농지심의위원회 임형선 회장은 “기부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과 사랑으로 나눔운동에 앞장서 주시는 마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23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2025년 연말 시상식을 개최하여 2025년 한해 동안 시정 발전과 지역 사회 공헌에 기여한 유공자 9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시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연말시상식에서는 체육진흥, 보육사업, 자원봉사, 지역사회발전, 복지증진, 우수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과 공무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주시는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유공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는 개회식과 여주시 관광홍보영상 시청, 축하말씀,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상자들과 수상을 축하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하말씀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여주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여주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 “202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이 존중 받을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한 “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캠페인”을 추진해왔고 올해 해당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배윤경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보육교직원과 부모가 함께 만들어 온 존중 문화의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사업으로 수상한 이번 캠페인은 2023년 ‘존중의 기적-감사 마음 편지 쓰기’, 2024년 ‘존중의 기적 챌린지’, 2025년 ‘Mam마미아-보육교직원 인권존중 선언문 낭독’ 등 매해 다양한 주제로 교사와 부모가 참여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문화정책을 평가하는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한 전국 단위 문화정책 경연대회로, ‘문화와 도시, 그리고 회복력’을 구호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상지대학교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84개 시군구가 참여해 총 160건의 문화정책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86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발표심사와 분야별 평가를 거쳐 최종 3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시상됐다. 광주시는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분야에 ‘관악의 불모지에서 세계 무대로, WASBE가 꽃피운 광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성장 이야기’를 주제로 본선에 올라 현장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사례는 광주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문화재단, 지역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문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문화 행사와 지역 청소년 예술교육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청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2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 이에 1월 9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리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오리는 5번째 발생이다. 이번 동절기에는 12월에 22건 발생에 이어서 1월에도 6건이 발생했고, 지역도 넓게 분포(6개 시도, 20개 시·군)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중수본은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