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한신대학교 빅데이터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화성오산 가족과 함께하는 AI·디지털 크리스마스 캠프’를 12월 20일에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의 지역 운영 모델을 창출하고, 가정 내 디지털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체제를 통해 단순 이론이 아닌 실질적인 에듀테크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AI 아트 코딩 체험’을 주제로 ▲생성형 AI 활용 스토리텔링 ▲ AI 코파일럿과 대화형 프롬프트 구성 ▲AI 미술 및 문학 코딩 ▲프롬프트를 활용한 그림 생성 ▲AI 음악 코딩 ▲디지털 윤리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을 통해 크리스마스 카드 및 캠페인 송을 제작하며 실생활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디지털 사용에 대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더욱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매곡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 학생들을 대표한 학생 대표 3명과 학부모회장, 지도교사는 22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 전액 76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수업 연계 활동으로 진행된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한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직접 가져와 판매하며 자원 재순환을 실천했고 이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매곡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하며 이웃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정성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매곡초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수원교육지원청은 늘봄 초과수요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우리들의 늘봄: 코딩부터 도예까지’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 E:음 거점형 늘봄센터는 학기 중·방학 중 돌봄교실과 늘봄프로그램실을 운영하며 자유놀이, 독서, 신체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거점형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장초·망포초·잠원초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잠원초는 겨울방학이 조기에 시작되는 학교 특성을 반영해 방학 중 늘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초등 1~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AI 코딩 탐험대, 나도 웹툰작가, 도자공예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모든 활동은 거점형 늘봄센터가 위치한 태장초 방과후교실에서 운영된다. AI 코딩 탐험대는 피지컬 로봇으로 인공지능·로봇 기초 개념을 익히고 코딩을 통해 논리력·문제 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22일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를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쌀을 후원했다.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 김혁래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주변의 취약계층 가구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지구 생활개선회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국수 10박스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국수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일상생활에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지구 생활개선회 김경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12월 20일 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크리스마스 매직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지역 주민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하루 두 차례 진행됐으며, 모래와 빛을 활용한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에 관객과 소통하는 마술 공연을 더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교육지원청은 12월 20일 이천고등학교에서 ‘2025 이천학교스포츠클럽 보치아 대회’를 최초로 개최하며,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의 의미 있는 실천 사례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상대적으로 참여 기회가 적었던 장애 학생들이 공식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규칙으로 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할 수 있어 통합체육 취지에 부합하는 종목이다. 대회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 15팀, 총 51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지도교사 11명이 함께해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팀워크와 전략을 바탕으로 경기에 임하며, 스포츠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아울러 경기와 함께 통합체육 체험 부스를 운영해 콘홀보드, 휠체어 양궁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통합체육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보치아 대회는 통합체육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20일 센터 교육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참여형 가족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참여 대상은 가족보다 일상을 더 많이 공유하는 친구, 동료, 연인 등 혈연이 아닌 관계의 구성원으로, 이들은 함께 집단을 형성하여 복지시설에 나눌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변화하는 가족 구조와 사회적 관계를 반영하고자 기존 혈연 중심의 가족 개념을 확장하여, 일상을 함께 공유하는 다양한 관계의 공동체가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자원봉사를 매개로 구성원 간 긍정적인 소통을 촉진하고, 봉사활동의 즐거움과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협업을 통해 해당 복지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손편지, 크리스마스 리스, 시설 종사자를 위한 간식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따뜻한 온기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완성된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는 12월 21일 관내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복지시설 19개소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은 복지시설 현장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자원봉사를 처음 접하는 신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2025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정부 합동 평가 지표인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쾌적한 환경 구현’ 이행을 평가 기준으로 한다. 광주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안전한 상수원 수질관리를 위해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1천728개소에 대해 전수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2024년과 2025년 해당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 달성했다. 또한, 경기도 역점 추진사업인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6년 경기도 전체 사업량 123개소 가운데 최대 규모인 46개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관리 분야’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는 내년부터 스마트·지능형 배출시설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드론과 휴대용 악취측정기 등 첨단장비를 도입해 지역 내 1천500여 개 배출사업장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2024 회계연도 한강 수계관리 기금 성과 평가’에서 오염총량 관리 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 평가는 한강 수계관리 기금사업의 운용 투명성 향상과 사업 추진 효율성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2025년 5월부터 11월까지 총 52개 관리청과 7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해당 평가에서 연속 3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평가는 한강 수계 수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위해 추진된 기금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관리의 적절성, 목표 달성도, 성과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 광주시는 사업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관리와 성실한 이행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오염총량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현장 중심의 관리·점검을 통해 한강 수질 보전에 힘써왔다. 특히, 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 성과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책임 행정을 실천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염총량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정신요양시설 동두천요양원은 지난 18일 생활인과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함께여서 행복한 우리들의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인과 종사자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10년 근속 공로 직원과 우수 생활인·직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실버댄스동아리 ‘청바지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영상으로 진행된 ‘2025년도 동두천요양원 사업보고’를 통해 주간재활 프로그램과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행사 후에는 만찬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현 동두천요양원장은 “생활인분들이 한 해 동안 서로에게 나눈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위해 세심히 챙겨주신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신요양시설 동두천요양원은 만성 정신장애인을 보호·지원하는 시설로, 약물치료와 요양 보호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8일 웨딩홀뷔페 하나로에서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한국장로교복지재단 정신천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보호작업장 이용인과 보호자, 한 해 동안 작업장을 지지해 준 후원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고 새해의 희망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동두천시에서는 우수근로자 표창을, 한국장로교복지재단에서는 우수이용인 표창을 각각 전달해 보호작업장 이용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학 시설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모든 분의 성실한 노력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작업장이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모두가 존중받고 일하는 기쁨을 느끼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공사는 지난 19일 한림대학교와 수처리 분야 공동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기술 자문 △교육 목적의 인적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상호 활용 △환경 관련 최신 기술, 정책, 연구 동향 정보 공유 등 공공부문 산학협력을 강화하며, 협력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신범수 사장은 “최근 ESG 중심의 경영 환경 변화와 기후위기 심화로 인해 수자원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기술적 대응 역량 강화가 전 사회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한림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처리 분야 공동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으로 현안 과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9일 양동건재 류용상 씨가 양동면사무소를 방문해 겨울철 제설작업에 사용될 염화칼슘 5톤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염화칼슘은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해 관내 도로와 보행로 등 어려운 이웃의 이동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용상 씨는 “겨울철 눈과 빙판으로 불편을 겪는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주민 안전을 위해 제설 자재를 기탁해 주신 양동건재 류용상 씨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염화칼슘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동면은 겨울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자재를 사전에 점검·확보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양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수제 된장 1kg, 고추장 1kg, 계란 1판, 라면 5개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과 함께, 겨울철 이웃들의 따뜻한 일상을 돕기 위한 수제 목도리와 수세미 60세트를 마련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전달된 수제 된장은 박옥애 새마을부녀회장이 정성껏 담근 ‘약이 되는 된장’으로, 이웃의 건강까지 함께 챙기는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양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손뜨개반’ 회원 16명이 직접 참여해 목도리와 수세미를 손수 제작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정성껏 마련한 물품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손뜨개반 회원, 그리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2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 이에 1월 9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리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오리는 5번째 발생이다. 이번 동절기에는 12월에 22건 발생에 이어서 1월에도 6건이 발생했고, 지역도 넓게 분포(6개 시도, 20개 시·군)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중수본은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