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건축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은 법적 정기 안전점검 의무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이에 이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의 건축물이다. 신청은 연중 5월부터 10월까지 가능하며, 선정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구조 안전성 및 주요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방안 등 안전 조치에 대한 기술 자문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이천시 건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3월 23일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연계·배치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재활 활동과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수행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은 더울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람 있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상생 협력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성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원장은 어르신들의 참여로 작업 보조와 환경 정리 등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업훈련과 근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부천시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복지 지자체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일정은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차별화된 복지사업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기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복지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동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K-pop 아티스트 ‘피프티피프티’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주목받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어트랙트(ATTRAKT)’가 오는 3월 24일 하남시에 ‘하남트레이닝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트랙트(대표 전홍준)는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FIFTY)’를 제작·매니지먼트한 기업으로, 글로벌 메가 히트곡 큐피드‘Cupid’를 통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25주간 진입, K-pop 걸그룹 기준 최장 기록을 세우며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명곡인 ‘wish you were here'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커버 콘텐츠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과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센터 개소는 단순한 사무실 확장을 넘어 향후 본사 이전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하남시가 추진 중인 K-컬처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고려한 민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전략적 입지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현장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다이음’의 현장 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학생 개개인의 교육적·정서적·사회적 요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원,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설명을 비롯해 지역 사례 공유, 전문가 특강, 모의 사례 협의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원 모델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다이음’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적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이음’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4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취임식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해 지역 내 주요 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 위원장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200㎏ 상당의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출범한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자치센터 운영 지원과 각종 지역공동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제1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하지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해 살기 좋은 송정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끄는 중심이 되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문화·복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교육재단은 3월 20일 하남시평생학습관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하남교육재단 대학생 봉사단(하남드리머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어 멘토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멘토링 역량교육이 진행됐으며, 선배 기수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은 총 95명의 봉사단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비롯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학과 멘토링, 진로박람회 부스 운영 등 다양한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지원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교육재단 이사장은 “하남드리머즈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책임 있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 미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시니어 일일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며 정서적 활기를 불어 넣기위해 기획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바리스타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은 드리퍼, 서버, 드립 포트 등 기구별 특성에 따른 추출 원리를 학습하고, 원두의 분쇄도와 물의 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커피의 풍미를 체험하며 직접 커피를 추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각자 선호하는 원두로 커피를 함께 시음하며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전인자 공동위원장은“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순이 민간위원장 또한“이번 클래스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 사업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21일, 나노의원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관 이용자 및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정기후원 및 후원 연계 사업,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나노의원은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 전문 병원으로,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고민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는 진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으며, 조중연 원장 또한 환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진료의 출발점이라는 신념 아래 세심한 소통을 중시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중연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지고,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의 필요에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자원봉사 단체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 좋은 사랑의 밥차”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오는 4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직접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진행한다. 운영 규모는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이며, 매회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해 연간 총 4,800명의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배부 지역은 상반기 덕풍2동행정복지센터, 하반기 시청 앞 신장근린1호 공원 및 미사강변 17단지로 나누어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남시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시협의회, 하남시통장협의회,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하누리밥차연합회, 해군전우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사)하남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 캠프 등 관내 주요 봉사단체들이 참여 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위례동 일대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위례동플로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사‘미라클줍모닝’‘감일동V-DAY’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지역별 정화 활동을 위례동까지 확산 시킨 주민 주도형 봉사 활동이다. 이날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특정 단체 소속이 아닌 일반 시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 생애 첫 봉사활동에 나선 신규 봉사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위례동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마을 내 안전 사각지대 및 환경 시설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배우는 생생한 교육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특정 단체 중심의 봉사활동이 아니라서 아이와 함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동네를 직접 청소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흥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23일(월), 점봉동 코카콜라 사거리부터 여주TG 삼거리까지 하천과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새봄맞이 대청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상당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어 고속도로 진·출입로 주변에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유창훈 여흥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여흥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유해 약물·매체 (술·담배·전단지 등) 판매행위 단속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점검단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물품 및 유해환경 보호 전단지를 배부하며,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캠페인 및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이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2회 일반직 및 공무직, 기간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능력과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17명을 선발하며, 일반직 6명, 공무직 2명, 기간제 9명을 채용한다. 일반직은 기술직(기계·건축)과 행정직(사무·총무) 분야에서 선발하며,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 체력단련원, 사무보조, 환경미화 분야에서 공공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4월 3일부터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거쳐 5월 1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 자격요건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가 3월 24일 여주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여주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상호 존중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조례 제정을 통한 제도적 틀 마련과 더불어 현장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건강한 근무 환경과 청렴한 공직 기강 확립을 목표로,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여주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기획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주시는 교육과 병행하여 제도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2026년 여주시 갑질 근절 추진 대책’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시는 이번 대책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를 상시 점검하고, 고충 상담 창구 운영을 내실화하여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구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조례는 갑질 행위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함께 갑질 행위 피해 신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정부는 일본 정부가 4월 10일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정부는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이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0일 오후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과 빌레 타비오(Ville Tavio) 핀란드 무역개발부 장관이 회담을 갖고 양국의 에너지 전환 및 열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중동전쟁으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핀란드 무역개발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마련됐다. 양측은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에너지 공급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탈탄소화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을 병행하는 균형있는 전원구성(에너지믹스)을 추진하며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핀란드 역시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전력의 95%를 차지하는 만큼 청정전력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여지가 크다. 이에 양국은 소형모듈원전(SMR), 풍력, 수소 등 청정에너지 분야와 함께, 소형모듈원전 활용 열 공급 등 열에너지 활용 탈탄소화와 히트펌프 등 열산업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확대할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 3법’ 시행을 위한 대통령령 및 규칙 제‧개정안이 마련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과 보도‧편성의 자율성 제고를 위한 ‘방송 3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위원회에 보고했다. '방송법'은 지난해 8월, '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은 지난해 9월 공포‧시행됐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하위법령 정비에 관한 사항이 보고됐다. 우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편성책임자 미선임, 편성규약 미준수 및 편성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미이행 등에 대한 과태료 기준 금액을 설정했다. 이와 함께 종합편성을 행하는 지상파 라디오 방송사업자 및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도 시청자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했다. 또한 방미통위 규칙 제․개정을 통해 편성위원회 구성과 관련된 종사자 범위 및 종사자 대표의 자격요건을 구체화했다. 종사자 범위는 방송사업자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로서 취재․보도․제작․편성에 참여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위치정보의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의무 등을 위반한 위치정보사업자 373곳이 수억 원의 과징금‧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치정보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373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 5억 1천6백만 원, 과태료 7억 6천6백만 원을 부과하는 행정처분 안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 ‘위치정보사업자 정기실태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점검 대상은 개인위치정보사업자 313개와 사물위치정보사업자 44개,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 780개 등 총 1,137개 사업자다. 점검 결과, 사업자 지위별 위반 건수는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가 507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위치정보사업자 57건, 사물위치정보사업자 4건이다. 주요 위반 항목으로는 ▲개인위치정보 처리방침 미공개(201건) ▲이용약관 명시 항목 누락(147건) ▲휴‧폐업 미승인‧미신고(74건) 순으로 나타났다. ▲상호 및 소재지 변경신고 위반(64건)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위반(52건) ▲점검자료 미제출(11건) ▲이용약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대량문자 전송사업을 하기 전에 불법스팸 방지역량을 먼저 갖추도록 하는 ‘전송자격인증제’ 시행 방안이 마련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0일 ‘2026년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3월에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전송자격인증제’ 시행을 위한 하위 법규를 마련했다. ‘전송자격인증제’란 대량문자 전송사업을 하려는 자가 불법스팸 방지 역량을 갖추었는지에 대해 방미통위가 인증하는 제도로, 그간 방미통위가 다양한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입법예고 등을 거쳐 구체화한 것이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과 관련 고시 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대량문자 전송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자는 5개 분야(서류 적정성, 이용자관리의 적정성 등), 16개 항목(이용약관, 부정사용 차단, 금칙어 차단체계 등)의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불법행위(마약, 도박, 불법투자 유도, 불법대출 등)를 위한 스팸을 발송하면 그 인증이 취소되고,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등록도 취소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이번 제도에는 전송자격을 인증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