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2회기 임기를 마감하며,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원들이 서로의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활동은 ‘파자마 만들기’로 각 위원들이 개인의 창의성과 감성을 공유하고 협력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 활동은 ‘힐링 꽃바구니 만들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안정과 힐링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꽃바구니 만들기는 위원들이 서로의 노력과 정성을 담아 공동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2회기를 마감하면서 위원들이 함께 나누고 경험한 것들이 앞으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화합과 협력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전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닌,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하반기 로망학습 프로젝트로 12월 로망학습 와이너리 탐방을 지난 12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고동은 겨울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지역에 있는 조인 와이너리와 협력하여 와인 시음 3종 & 상그리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우수한 와이너리를 소개하고,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색다른 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특색을 담은 복숭아, 딸기, 블루베리 와인 3종 시음을 통해 향과 풍미의 차이를 느껴볼 수 있었으며, 특히 상그리아 만들기 체험에서는 계절 과일과 향신료를 활용해 겨울에 잘 어울리는 부드럽고 향긋한 음료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가족·친구·연인 모두에게 인기 있는 겨울 선물이 될 것이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추운 계절일수록 사람과 사람이 더욱 따뜻하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지역 와이너리의 매력을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느끼고, 겨울에 어울리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남양주시는 13일 오후 5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남양주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이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열고, 시민들과 한 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남양주시립합창단과 남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오케스트라 등 총 110명의 출연진이 대규모 합창과 연주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시민합창단도 무대에 올라 시민과 예술단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송년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는 가곡과 오페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품격 높은 공연으로 펼쳐졌다. 특히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가 울려 퍼지자 800여 명의 관객들이 큰 박수로 화답하며 따뜻한 연말의 감동을 나눴다. 음악회에 함께한 주광덕 시장은 “한 해의 끝자락을 시민과 함께 음악으로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며 “합창단과 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받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립예술단은 오는 18일과 27일 열리는 기획공연을 끝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에도 각 지역을 찾아가 수준 높은 공연으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동면은 대산축산농장과 세민한우농장이 지난 12일 지역 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10kg 쌀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 독거노인, 차상위 계층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두 농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박재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세민 대표는 “이번 나눔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 의지를 밝혔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올해로 29년째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박재덕 대표님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문화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 현안 해결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온 협의체 위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복지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위원들은 오죽헌을 방문해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율곡 이이의 생애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학두 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더욱 단단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실질적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 지역 복지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위원들의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의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동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2일 양동자치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갈비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동면 생활개선회가 매년 연말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도 각 리별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찰밥과 떡갈비를 무료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음식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맡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생활개선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손길이 모여 어르신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양동면 전반으로 확산돼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12일 농업인 50여 명을 초청해 ‘2025년 농촌자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된 농산물 가공·유통 마케팅·식문화 관련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자원개발 분야 사업 점검 체계 구축 및 추진 △온·오프라인 유통 마케팅 확대와 해외 판로 개척 △농업인 스마트경영대회 수상 △지역 식문화 자원 발굴 및 사회환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이 있으며, 현장 농업인의 참여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사장에는 연구 개발(R&D) 기술을 적용한 느타리버섯포, 밀맥주, 수박 하이볼 등 지역 농산물 기반 신제품이 전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술 기반 가공품 개발이 농촌자원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평가회에서는 올해 분야별 추진 결과를 공유한 뒤, 2026년도 농산물 가공 지원, 유통·마케팅 전략, 식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등 신규 및 확대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 참석자는 “사업에 관해 궁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양춘이 빵’을 지역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나눔 행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양동면 금왕2리 노인회에서 열린 첫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 30여 명이 참석해 양평밀의 풍미와 ‘양춘이 빵’의 맛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의견과 과거 즐기던 옛날 빵에 대한 추억이 공유되는 등 의미 있는 소통이 이뤄졌다. ‘양춘이 빵’은 농산물가공연구회가 센터 지원을 받아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밀 가공품이다. 양평밀(백강)은 일반 밀가루와 특성이 달라 반죽 발효, 식감 유지, 굽기 안정성 등 기술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수차례 실습과 테스트를 반복해 최종 레시피를 마련했다. 특히 외부 용역이나 전문 업체의 개입 없이 지역 농업인 연구 단체가 자체 역량만으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이는 지역의 인력과 자원만으로 경쟁력 있는 특산품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첫 행사에 이어 오는 20일에는 양평읍 공흥1리 마을회관에서 두 번째 나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품 개선 방향과 활용 가능성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양평군노인요양원 및 양평군노인주야간단기보호센터에 입소한 어르신의 가족 30여 명과 요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소개 및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족들이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정확히 이해하고, 입소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업 △치매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상담·지원 서비스 등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사업이 상세히 소개됐다. 요양원 관계자는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 중 치매 진단 여부와 관계없이 치매안심센터의 서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직원들이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하영란 건강증진과장은 “노인 요양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은 치매 고위험군인 만큼 치매안심센터와 요양원이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도서관은 기존의 5층 휴게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해 기존의 ‘물빛전망대’와 어우러진 전시 공간인 ‘물빛전시관’을 개관한다.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수려한 조망을 활용해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배움과 전시가 만나는 곳’을 표방하며 도서관의 문화·예술적 기능을 확장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물빛전시관’은 전문 예술가뿐 아니라 양평군민, 동아리, 동호회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전시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목표로 조성됐다. 물빛전시관’이라는 이름처럼 한강과 어우러진 편안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갖춘 공간으로 꾸며져,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고 창작물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전시는 판화전 ‘不然其然(불연기연)’으로 양평 현대 목판 협회의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물빛전시관의 개관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관람객에게 목판화의 색채와 질감이 주는 독특한 미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은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이며, 도서관 운영시간 동안 누구나 관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12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2025 자원순환교육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양평군 자원순환교육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첫 행사로, 올 한 해 동안 교육에 참여한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영유아 분리배출 교육을 이수한 강상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공연으로 막을 열고, 용담1리 마을의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자원순환교육 성과 보고, 군수 특별강연, 자원순환 실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선정과 전국 지자체 공공폐기물처리시설 인구 20만 미만 그룹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또한, 양평자원순환센터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박태순) 위원장과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한 해 동안 자원순환교육을 진행한 교육 강사 2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평군은 2025년 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과천시는 연말을 맞아 7개 동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동별 사회단체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년회는 지난 9일 원문동을 시작으로 10일 갈현동과 별양동, 11일 부림동에서 차례로 열렸으며, 각 동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사회단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올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지난 10일 열린 갈현동 송년의 밤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갈현동 주민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내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각 동 송년의 밤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봉사, 정책 제안,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문제 해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대해 각 단체의 노고를 서로 격려했다. 사회단체 대표자들은 “각 단체가 쌓아온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할 수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국공립 태전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은 지난 12일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국공립 태전어린이집이 주최한 바자회와 채소 가게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더해 조성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국공립 태전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바자회 수익금과 교직원 성금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보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국공립 태전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쌍령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 행사 ‘따뜻한 12월의 맛, 쌍령동 분식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공동체의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쌍령동 6개 단체(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분식 판매 부스에서는 떡볶이, 어묵, 붕어빵 등이 제공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마술 공연, 모루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액자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겨울철 지역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판매된 분식 수익금은 16일 열리는 희망 2026 ‘나눔으로 행복한 광주’ 공개방송 연말 모금행사에 전액 기부되며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쌍령동 6개 단체 회원들은 “우리 마을이 서로에게 든든한 이웃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모인 정성과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에 위치한 서울더센트럴치과의원 김정환 대표 원장은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초월읍에 기탁했다. 김 대표 원장은 “다가오는 연말,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추운 겨울철, 어느 때보다 도움이 절실한 시기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더센트럴치과의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울더센트럴치과의원은 매년 초월읍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 등 1,000명이 참여하며 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협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벼․밭작물 ▲한우 ▲배 ▲사과 ▲단감 ▲농업미생물 ▲양념채소 등 총 7개 과정, 14회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주요 품목별 핵심기술 및 영농단계별 실천사항 등에 대한 전문교육과 농약안전사용교육, 가축방역, 과수화상병 등의 공통교육을 병행해 실시한다. 교육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지원과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한 해 농사를 설계하고 재배 방법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농업에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 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예술 11과목, 음악 7과목 등 총 18개 과목으로 구성돼 전문적인 실기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시민들은 각 분야별로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음악 분야는 성악 에이·비(A·B)반을 비롯해 트럼펫, 플룻, 바이올린, 피리, 대금 등 관악·현악·국악을 아우르는 7개 과목이 마련된다. 예술 분야에서는 그리기(드로잉) 색연필을 비롯해 전각, 서간체, 문인화, 한문·한글 서예, 유화(정물·풍경), 수채화(정물·풍경) 등 다양한 과목이 운영된다. 올해는 시민들의 창작 수요를 반영해 ‘아크릴 풍경’ 과목을 새롭게 신설했다. &nbs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주시는 10일 대설·강풍·한파 특보가 동시에 발효됨에 따라 강풍 피해 예방, 도로 제설과 제빙 등 종합적인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시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충주 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현수막과 간판 훼손, 날림 등 강풍 관련하여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시는 이날 오후 부터 대설주의보에 따라 충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며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도로 제설작업은 10일 오전 2시 30분부터 기동반을 포함한 도로과 인력 18명과 제설차량 36대, 굴삭기 2대를 금릉동·서충주 야적장에 집결시켜 제설작업을 시작했으며, 11일 새벽까지 제설작업이 이어졌다. 각 읍·면·동에서도 공무원 및 지역자율방재단이 협력하여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 제설 취약지역에 제설장비를 투입하고 제설제를 집중적으로 살포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적설량은 10일 오후 9시 기준 평균 적설량은 3.1cm로, 칠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군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체육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적극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날 체육활동 운영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훈련 중인 학생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태안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