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8일 다목적군민회관에서 2026년 첫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읍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당연직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이날 새로운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가졌다. 박순춘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김영규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임기가 만료돼 김미화 군북면주민자치위원장, 이춘화 남이면주민자치위원장이 새롭게 취임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시 구성된 추부면에서도 이창덕 추부면주민자치위원장이 취임했다. 이어,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주민자치 중점 사업 계획,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주민자치 관련 선거법 주의사항 등 여러 안건을 논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얼굴이 된 만큼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금산군 주민자치의 역량을 이끌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건강도시 금산의 대표 산림명소인 금산산림문화타운이 2026년을 맞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산림 휴양의 장으로 거듭난다. 지난해 산림복지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받은 금산산림문화타운은 8개의 산림복지시설의 특성을 살려 비수기 운영을 활성화해 사계절 산림관광지로 도약에 나선다. 비수기 군민 할인율 대폭 조정과 숲체험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대상자 확대로 군민 맞춤형 서비스 강화하고 기존 교육관을 헬스투어센터로 리모델링해 산림치유와 건강관리를 접목한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또한, 동절기 시설 이용객에 대한 금산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강화로 전 국민 대상 운영 활성화와 빠르고 편리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5개의 자연휴양림을 보유한 지역적 강점을 살려 국립금산자연휴양림 등과의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호 인센티브 제공, 프로그램 공유, 숲 관련 행사 공동 개최 등을 다양하게 시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단순한 휴양시설을 넘어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산림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역대 최고 실적 12억990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 2024년 모금액 1억7600만 원 대비 약 7배 증가한 성과다. 군은 답례품을 다양화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혀 모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금산축협 한돈구이세트, ㈜하이푸드텍 닭가슴살 등 새로운 품목을 추가했으며 기존 인기 답례품인 금산인삼농협 세척수삼, ㈜광진산업 화장지 등 지역 업체 제품의 답례품도 지속적으로 선택받았다. 군은 모금된 기부금을 통해 지난해 새금산병원 응급실 간호인력 인건비 지원 및 다문화가정 학생 진로 컨설팅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군민 삶의 질을 높였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해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상지(목·어깨)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용 상지 착용형(웨어러블) 보조장비 보급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단체를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시설원예·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팔·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착용형(웨어러블) 보조장비를 보급해 작업 피로를 완화하고 작업 능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비는 5000만 원(보조금 100%) 규모로 단체 1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상지(목·어깨) 근력 보조를 위한 보조수트 보급, 장비 착용 및 질환 예방 교육, 작업 편의를 위한 보조도구 지원, 사업 효과 분석 모니터링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단체는 금산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미래농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목·어깨 부담이 큰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설원예·과수 농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 1034건의 개발행위 허가 및 변경 관련 행정업무를 처리하며 체계적이고 신속한 개발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주거·상업·농업 등 분야의 개발 수요에 대응한 결과로 군은 관련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할 뿐 아니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왔다. 특히, 개발행위 사전 검토 강화와 관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난개발 방지와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군 관계자는 “합리적인 개발행위 관리와 투명한 행정 운영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 균형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급변하는 사회 안전 환경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 위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민방위대를 체계적으로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편성은 민방위기본법 및 관계 법령에 따라 추진되며 민방위대 조직 강화를 통해 자연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하고 읍면 단위 민방위대원을 선발·편성함으로써 지역 안전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대는 국가 비상사태는 물론 재난·재해‧응급상황 등 다양한 위험요소에 대응하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편성을 계기로 주민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체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전 대비 훈련과 교육을 강화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한민국 도로 사이클의 명가(名家) 금산군청 사이클팀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금빛 질주’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금산군은 올해 군정 방향인 ‘내외충실(內外充實)’에 발맞춰 사이클팀의 운영 내실화를 꾀한다고 밝혔다.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이클팀의 활약을 금산 인삼 축제 및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해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국내외 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이를 통해 ‘스포츠 도시 금산’의 위상을 높일 방침이다. 금산군청 사이클팀은 지난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저력을 과시했으며 올해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설정했다. 현재 동계 강화 훈련을 통해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오는 2월 시즌 첫 대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특히, 도로 독주와 단체 점수 등 주력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맞춤형 고강도 훈련을 진행하며 아시아투어 등 국제 사이클 대회에 출전해 금산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의 대표적 힐링 자산인 ‘금성산 술래길’을 중심으로 한 치유 관광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금성산 술래길은 금산 시나브로 치유길의 핵심 구간으로 칠백의총에서 시작해 사지봉(사두봉), 돌고개, 상마수리 송림으로 이어지는 약 8km의 순환형 숲길이다. 임진왜란 당시 순절한 의병들의 넋이 깃든 칠백의총을 들머리로 삼아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여정을 시작할 수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탐방객에게 적합하다. 사지봉 쉼터에서 바라보는 대둔산과 서대산의 탁 트인 조망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군락을 만날 수 있고 겨울에는 고즈넉한 소나무 숲길이 탐방객을 맞이해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군은 금성산 술래길을 단순한 등산로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명소’로 브랜드화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금성산 술래길은 이름처럼 나 자신을 찾아가는 ‘술래’가 돼 조용히 걷기에 가장 좋은 길”이라며 “2026년 새해 금산의 맑은 정기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2025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관내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 중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사업주며 지원 금액은 지난해 4분기 중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받은 근로자의 고용·국민연금 보험료 중 사업자 부담금의 20%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상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상습 가뭄 지역과 수리 불안전 전·답 및 과수원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올해 한발 대비 관정설치 보조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생산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총사업비는 19억3000만 원(자부담 포함)으로 보조 70%, 자부담 30% 비율이다. 추진 사업량은 중형 관정 190공, 소형 관정 10공이며 10개 읍면에 중형 관정 19공, 소형 관정 1공씩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금산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며 신청은 해당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금산군 관정설치 보조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정설치 보조사업을 통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한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이하 부군수)는 취임 1주일 만에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서며 주요 사업 챙기기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박 부군수는 지난 8일 서부면 일원의 6개 현안사업장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내 주요 사업장 43곳을 방문해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펴보고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박 부군수는 취임 3일만에 안전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안전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관련 사항을 점검한 뒤, 6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에 걸쳐 24개 부서와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 대한 핵심 현안사항을 보고받았고, 현안 보고가 종료된 당일 오후부터 현장점검에 나선 것이다. 박 부군수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사업장의 ▲목표 대비 추진실적 ▲공정 지연 가능성 ▲안전관리 ▲주변 환경·교통 영향 등 사업의 A부터 Z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우려되는 문제점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 방향을 도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전체적인 일정 계획 수립과 부수적인 절차를 생략하고, 업무 중 시간이 나는 대로, 현장 확인이 필요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할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나루갤러리에 2월부터 10월까지 작품을 전시할 8개 팀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또는 개인이며, 신청자는 전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웅진도서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공주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1월 22일 최종 전시단체·개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단체·개인에는 전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배너 등 전시 홍보물 제작도 지원할 계획이다. 나루갤러리는 웅진도서관 1층 로비에 마련된 전시 공간으로, 매년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작품을 전시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스마트농업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새 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새 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식량작물, 소득작물, 축산 등 3개 분야 29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41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70% 늘어난 규모이며, 올해부터는 축산 분야 시범사업도 포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특화작목 종자은행 운영,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등 식량작물 분야 11개 사업, 시설채소 물 재배(수경재배) 확대 기술 지원 등 소득작물 분야 15개 사업, 축산농가 퇴액비 발효 촉진 및 냄새 줄이기 기술 지원 등 축산 분야 3개 사업이 있다. 공주시는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지고, 이상기상 대응 새 기술을 확산하는 한편, 스마트농업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신청은 1월 23일까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범사업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2월 2일까지 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율은 2025년과 동일한 4.58%이며 납기 말일이 공휴일로 포함되어 있어 2월 2일까지 납부하여 연납 할인율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시는 9일 2025년 연납 납부자와 신규 신청자에게 1만 8천 건, 37억 원 규모의 납부서를 발송했다. 이 기간에 납부하지 않더라도 가산세는 부과되지 않으며, 6월과 12월에 자동차세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연납 후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가 환급된다. 신청 및 납부는 2월 2일까지 시청 세무과 또는 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위택스, 가상계좌, ARS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연납분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많은 시민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연납으로 인한 세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안심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5억 원(국비 10억 5천만 원, 지방비 4억 5천만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심승하차 시스템 12개소와 스마트버스정류장 4개소를 구축한다. ‘인공지능(AI) 안심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간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를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차도에서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자동 경고 및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 교통 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함께 구축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