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보건소는 8일 보령시의사회(회장 이석재)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종규 보건소장과 이석재 보령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석재 보령시의사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령시의사회는 보령시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과 건강한 보령을 만들기 위해 보령시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보령시의사회의 따뜻한 성금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의사들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계룡시가 복잡한 계약 행정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계약이행통합서약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약 상대자가 계약을 체결할 때는 청렴서약서, 수의계약 체결 제한 확인서, 수의계약 각서 등 다수의 서류를 각각 작성해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로 인해 여러 차례 반복해서 서명해야 했으며 행정적으로도 문서 관리의 비효율성이 지적되어 왔다. 계룡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의 개별서식들을 단 한 장으로 통합한 ‘계약이행통합서약서’를 도입했다. 이번 개선을 통해 계약상대자는 단 한 번의 서명만으로 계약절차를 마칠 수 있게 되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체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서약서 시행으로 계약처리의 효율성은 높아지고 민원인의 행정적 부담도 실질적으로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속 있는 행정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5개월간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전 시민 서명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 운동은 학부모를 포함한 모든 계룡시민이 동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시청 민원실 및 전 부서, 면․동에 비치한 종이 서명부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스마트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서명 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관내 11개 초·중·고등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각 부서에서는 소속 직원과 유관기관도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2024년 9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정책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설치 권한을 도교육청에 이양하는 관련 법령이 지난해 드디어 개정․공포(2025년 11월 11일)되어 오는 5월 12일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계룡시는 조속한 도교육청 조례 개정 및 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건의․촉구하기 위해 전 시민 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기존 202번·2002번 시내버스 노선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신규 시내버스 노선인 ‘302번’을 신설하는 내용을 포함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1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추진 시 논의된 대실지구 경유 문제와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6개월간 대전시와 논의하며 202번·2002번 노선의 현행 유지와 신규 노선 신설 방안을 협의해 왔다. 이를 통해 계룡시는 대전시와 협의한 결과 대실지구를 경유하는 202번·2002번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동시에 시민들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신규 노선인 302번을 신설했다. 신설되는 시내버스 302번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신도안에서 출발해 엄사,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노선이다. 이를 통해 계룡시민들은 대전 주요 지점들과의 환승 연결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이동 선택권과 시간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특히, 302번은 문화·관광시설 등으로의 접근성을 강화해 계룡시민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농업기술센터歌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 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하여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생산부터 가공·저장·유통에 이르는 시범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도정책과 12종 사업(15개소) ▲융복합지원과 6종 사업(17개소) ▲기술보급과 57개 사업(121개소)등 총75종 사업 153개소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62억7천25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관내 사업장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농업인, 단체)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후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대상자를 심의 의결하여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 7일 ㈜해피니스가 백미(10kg) 100포와 라면 200박스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에서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사랑의 백미와 라면은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해피니스 김용선 대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해지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의 김온유 부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에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해주신 ㈜해피니스와 사회적협동조합 공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4610건 1억8598만 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기준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 납세의무자가 되며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 제1종~제5종 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만7000원의 정액세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며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은행 자동입출금기(ATM)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위택스 나 금융결제원 지로 사이트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는 소액이지만 미납 시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며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진산면 묵산리 일원에 약 9억 원 규모의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국지성 폭우 증가에 대비해 산사태와 토사 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하류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묵산리는 산사태 및 토석류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분석돼 선제 대응으로 산림 상류 및 계류·사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비가 시행된다. 주요 정비 내용은 △사방댐, 계류보전시설 설치 △사면 안정화 △토사 유출 저감 시설 조성 등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을 줄이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산림유역관리사업은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선제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과 주민 의견 수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고질·악성 민원에 대한 선제 대응을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준수해 사전에 녹음됨을 안내하고 통화 전 과정을 녹음한다. 군은 응대 품질을 높이고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군청 민원실 및 10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시스템을 우선 설치했으며 이후 운영 성과에 따라 타 부서에도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녹음된 자료는 불필요한 민원 반복 방지, 직원 보호, 응대 품질 향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민원인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문의·요청을 하지만 일부 악성 민원으로 인해 현장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번 전수녹음 시스템 도입은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화를 녹음함으로써 민원인의 권리보호와 함께 사후 분쟁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소비자 맞춤형 농산물 가공상품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기존 가공품을 소비자 맞춤형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컨설팅, 디자인·콘텐츠 개발, 포장재 제작 등 전 과정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사업비는 3000만 원(보조금 100%)으로 1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경영체, 법인, 가공연구회 등이며 농업경영체 등록자당 1개 사업 신청이 원칙이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에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농산물 가공상품 개선 시범시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상품의 상품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대상 기관, 단체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금산읍 일원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 기간을 기존 2025년에서 2026년으로 연장한다. 해당 사업은 중도·하옥 지역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중도리 492-1번지 일원), 금산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하옥리 393-3번지 일원), 금산 행복드림센터 조성사업(상리232-3번지 일원) 등이다. 군은 추가 행정절차 및 공사 기간을 확보해 설계변경, 연계사업 추진, 배리어프리(BF) 인증 보강 등에 나서 사업을 더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재생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올해 군민 생활에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 안내에 나서고 있다. 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이돌봄·가족돌봄지원 제도가 지원 대상 및 비율 등이 확대된다. 또, 부양의무자 소득 일부를 수급권자에게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간주하고 수급자 소득에 반영하는 의료급여 부양비 산정이 폐지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을 위해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치매 검사비의 경우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전면 개편하고 악성민원 대응을 위한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도 도입한다. 장애인의 행정서비스 및 일상생활 전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장애인 등록증도 1월 22일부터 도입된다. 이 외에도 군은 올해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많은 분야에서 변경되는 점이 많다”며 “군민들께서 아시면 도움이 될 정보를 확인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문석)는 지난 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과 올해 운영계획을 심의하며 사물놀이 프로그램 신설 등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36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이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 기구다. 금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통한 마을 환경 개선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전시로 성과 공유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역량 강화 △하천 주변 환경정비 등 생활밀착형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참여 기반을 넓혀왔다. 권문석 위원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을 함께 가꾸는 과정”이라며 “올해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주민자치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읍에서도 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재성)는 지난 7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재성 연합회장을 비롯해 임원 2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성 회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항상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금산 지역의 기관·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며 “군에서도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산군민의 건강생활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고 배우는 즐거움과 자아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센터 3층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진 프로그램은 실버·스트레스 완화·만들기 활동·취미활동 등 4개 분야의 18강좌로 구성됐다. 실버 프로그램은 실버레크레이션, 실버줌바댄스, 실버요가,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4강좌가 예정됐다. 스트레스 완화 활동 프로그램은 손·발 관리 기체조, 스트레칭, 근력운동, 몸펴기 생활 운동, 웃음치료 요가 등 5강좌다. 만들기 활동은 뜨개질, 캘리그라피 등 2강좌가 진행되고 취미활동은 노래교실, 필라테스, 라인댄스, 라틴댄스, 탁구교실, 골프교실 등 7강좌를 선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금산군민의 건강 욕구를 충족하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며 “주민들께서 만족하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