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정확한 지적측량과 토지행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오는 2월부터 8월까지 2026년도 지적기준점 현황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여부와 위치 정확성을 점검하고 지적기준점의 체계적인 관리로 향후 각종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삼각점, 보조삼각점, 도근점 등 약 800점이며 현장조사를 통해 기준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 또는 재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금산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 및 인근 주민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의 기초 자료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현황조사를 통해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천 데크길을 따라 봄꽃 향연을 준비하는 보이지 않는 노력이 한창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따뜻한 봄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선사하기 위해 겨울철 꽃 육묘 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금산천 데크로 꽃길 조성은 하천 경관과 어우러진 계절형 산책로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봄 개화의 완성도는 겨울 육묘 단계에서 좌우된다. 겨울철 꽃 육묘는 낮은 기온과 짧은 일조 시간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모종을 길러내야 하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센터 내 꽃육묘장은 파종부터 발아, 생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금산천 데크길에 식재될 꽃은 샤피니아, 꽃잔디 등 내한성이 강하고 개화 기간이 긴 품종을 선발했으며 이 꽃들 봄철 하천 산책로에 안정적인 색감을 더할 예정이다.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준비된 꽃들은 이른 봄 금산천 데크길을 따라 식재돼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꽃길을 선사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꽃 육묘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금산천 봄 경관을 완성하는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급속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두가 살고 싶고 살기 좋은 농촌 주거공간을 만든다. 이를 통해 청년, 귀농·귀촌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인구 유입과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개별 창고 포함 단독주택 21호가 조성될 예정이며 준공 후 임대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업 대상지는 반경 약 5km 이내에 금산군청과 도심지가 위치해 행정·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며 통영대전고속도로 금산나들목(IC)에서 차량 이동 시 1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 인근 지역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군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신고를 수리했으며 날이 풀리는 대로 본격적인 착공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은 농촌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장기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정 관리와 안전에 만전을 기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2일 금산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금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군정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금산, 건강한 금산, 신명나는 금산, 안전한 금산, 순박한 금산에 대해 소개하며 지역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갖자고 했다. 이와 관련해 박 군수는 아름다운 금산군의 비단산과 비단강에 대한 여러 언급을 인용했다. 이어, 최고의 건강선물 인삼과 장수의 상징이자 천연기념물인 은행나무에 관해 소개하며 건강한 금산을 강조하고 금산농악과 금산다락원을 통해 신명나는 금산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한, 금산은 안전성이 필요한 위성통신 기지국이 들어선 만큼 안전한 곳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과거 범죄없는 마을 선정사례를 들어 순박한 금산을 강조했다. 금산군은 지난 2003년도 검찰청이 선정한 범죄없는마을에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많은 25개 마을이 선정됐다. 박 군수는 “이런 훌륭한 발전동력을 가진 금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내야 한다”며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으로 지역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자”고 전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 금산읍은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상2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추위로 인한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 설치된 온열의자는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없을 때는 기본 온도만 유지하고 사용자가 있을 때는 자동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장시간 대기 시에도 따뜻하게 앉아 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겨울철 체온 유지가 중요한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읍 관계자는 “겨울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사)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회장 김정례)는 2025년 12월 31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대한어머니회 금산군지회는 지역 사회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비롯해 청소년 보호와 교육 지원 등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례 회장은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해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발생한 침수지역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침수흔적도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침수흔적도는 태풍·호우 피해 등으로 인한 침수흔적을 조사해 표시한 지도로 2023년 약 20만㎡, 2024년 약 650만㎡에 해당하는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재해예방 및 저감대책 수립, 침수 위험지역 분석 및 예측 기초자료 마련, 풍수해 보험제도 활성화 등 재해예방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데 침수흔적도를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침수흔적도를 활용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 감독에 나서는 등 체계적인 재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을 오는 2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안전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제공 기술을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하천 등 재난 관련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교통량, 유동인구, 날씨, 강수량, 환경정보, 하천수위 등 데이터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총 4개 분야의 정보를 군정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분야는 △스마트 빅데이터 △영상정보 연계 △기상정보 △재난·이벤트 통계 등이다. 특히, 스마트 빅데이터는 주요 도로와 지역의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해 차량 교통량 및 유동인구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정책 결정을 지원하며 영상정보 연계는 하천, 산불 등 재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제공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군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통합플랫폼과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통해 생활 속 환경 문제,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 실현을 위해 재난대응 시스템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개년(2027∼2036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의 비전을 ‘연결과 연대, 공존과 공유로 도시와 상생하는 스마트한 농촌, 군(軍)문화도시 계룡’으로 설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4대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 4대 주요 목표의 핵심 내용은 ▲상생형 경체체계 구축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농촌 공간 ▲지역맞춤형 정주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로 주민이 연대하는 농촌 공간 ▲스마트기반과 주민참여로 고령인구와 세대가 공존하는 농촌공간 ▲농촌다움 보전을 위한 주민활동으로 농촌 가치를 공유하는 농촌 공간 등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계룡시 농촌의 미래상을 주민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2월 31일 연말 종무식에서 신속한 민원 처리로 민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민원처리 법정기한을 단축하여 처리한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제도로, 누적 점수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마일리지 평가 결과 ▲1위는 도시건축과 정유진 주무관 ▲2위는 가족돌봄과 김민진·김원일 주무관 ▲3위는 사회복지과 김홍주 팀장과 권송은 주무관, 건강증진과 정현경 주무관이 선정됐다. ▲4위에는 사회복지과 양승희 주무관, 건설교통실 조용성·최재원 주무관, 건강증진과 양민영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 문화를 확산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룡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혁신에 기여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하반기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과제의 난이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등 총 5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선제적 도로 빗물받이 및 사면 정비로 도로 침수 및 토사 유출 제로화’를 추진한 김진태 도로관리팀장이 수상했다. 해당 사례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반복되던 침수 피해에 대응해, 사전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025년 도로 침수와 토사유출을 모두 ‘0건’, 제로화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으로는 ▲지자체 최초 산·학·연·관·군 협력 모델 ‘K-GDEX 2025’ 추진 ▲‘단수 위기의 누수 사고,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다’가선정됐다. 장려상으로는 ▲시민 이동권 확대를 위한 엄사면 순환버스 도입 및 행복택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우수지역, 3년 연속 교통안전지수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구축사업 정부예산 확보, 지방정부 최초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K-GDEX) 개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충남 유일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왔다. 계룡시는 2026년을 민선 8기에서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기로 보고, ▲파워풀 국방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 및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우수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 실적 ▲적극행정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등 5개 정량지표를 중심으로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서천군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홍보하고 우수공무원 선발과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를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하고, 적극행정 심화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공무원의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 전반적인 추진 체계 강화와 조직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이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단순한 개별 행정사례를 넘어, 적극행정을 군정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해 체계를 강화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꾸준히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 변화하는 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는 지난해 12월 30일 서면중학교에서 졸업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가 3년 연속 추진해 온 나눔 활동으로, 졸업생 15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면장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백커피 바리스타 동호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를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면중학교 관계자도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뜻깊은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지역의 응원을 기억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지역 단체와 학교가 협력해 실천한 교육 나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장항읍은 지난해 12월 31일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종무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읍민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김성흠 이장단협의회장, 정영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내빈과 지역발전 유공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장항읍은 올 한 해 ▲장항마을음악축제 개최 ▲‘보랏빛 정원도시 장항’ 조성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양모장 설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장항행복복지기동대 운영 ▲전입자 조기 정착 지원 ▲송림초등학교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읍민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지켜온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스마을 장항 운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읍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