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 봉행, 일출 시각에 맞춘 해돋이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해가 떠오르자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함께 맞이했다. 해돋이 행사 이후에는 한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규 한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새해 첫날 주민들과 함께 해돋이를 맞이하며 지역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직자 모두가 군민의 삶을 지켜낸다는 사명감으로 군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업 유치와 산업 여건 개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국가습지복원사업과 금강하구 해수유통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환경적 가치와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검토해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귀농·귀촌 임대주택과 농촌보금자리 조성, 생활 SOC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문화예술회관과 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일 충령사를 찾아 신년참배를 올리며 2026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군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하고, 새해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군은 매년 새해 첫 일정으로 신년참배를 실시하며,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고 책임 있는 군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며, 2026년에도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인 부여군 4-H 연합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부여군 4-H 연합회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에도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으로 관내 수해 복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부여군 4-H 연합회 이민구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젊은 농업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매년 수해 복구 현장에 앞장서고, 소중한 성금까지 쾌척해 주신 4-H 연합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화답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 세도면은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총 50명으로, 지난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세도면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분과별 사업 추진, 주민 참여 예산사업 발굴 등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투표를 통해 ▲회장에 강창영 위원 ▲부회장에 김칠환·백승철 위원 ▲감사에 김경완·연선미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강창영 주민자치회 회장은 “지난 2년간 세도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 더 발전하는 세도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숙 세도면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된 여러분을 환영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해 2025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수급 자격 및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1,131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확인 조사는 복지 대상자 인적 사항, 소득·재산 정보 등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대상자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자격 중지 169건 ▲급여 감소 318건 ▲급여 증가 192건 ▲자격 유지 452건 등 총 1,131건의 변동 사항이 반영됐다. 자격 중지(169건) 또는 급여 감소(318건) 대상자에 대해서는 사전에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해명 기회를 제공했으며, 수급 자격이 중지되어 복지 사각지대로 진입 우려가 있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서비스 연계를 통해 최대한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 방지 및 복지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군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된 67개 정책을 엄선해 △경제·생활 △보건·복지 △환경·안전 △교육·문화·관광 △농림·축산 등 5개 분야로 나눠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내용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 등 개편 ▲아동수당 급여액 상향 및 연령 확대 등 중앙정부 정책 20건과 ▲365×24 아동돌봄 거점센터 운영 ▲충청 투어 버스 및 DRT 운행 개시 등 충청남도의 역점 8건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재)백제문화재단 정식 출범 운영 ▲장기 보편형 출산·육아지원금 개편 등 부여군 자체 추진사업 39건도 수록했다. 특히,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센터 ▲카누종합훈련센터 ▲서동요 역사관광지 한옥펜션 등 2026년 개관 예정인 부여군의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정책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군민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부소산 충령사와 남령공원 충의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새해 참배 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의원, 충청남도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보훈단체장, 군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군수는 새해 덕담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연대의 힘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라며, “새해에도 공동체의 가치와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안정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보장기간은 2025년 6월 25일부터 2026년 6월 24일까지이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단, 국내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며 사망은 만 15세 미만의 경우 보장에서 제외된다. 시민안전보험은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폭발·화재·붕괴·사태 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후유장해 ▲익사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비용 ▲사회재난 사망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온열질환 진단비 ▲개물림사고 응급실 진료비 등 13개 항목을 보장하며,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전거보험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최대 1,000만 원) ▲진단위로금(4주 이상 진단 시 20~60만 원) ▲입원위로금(20만 원) ▲벌금(최대 2,000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200만 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억 원을 투입해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핵심 프로젝트로, 옛 보령군청과 옛 경찰서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2,523㎡ 규모의 현대적 건물을 건립 중이다. 새롭게 들어설 복합업무타운에는 그동안 시내 외곽에 위치했던 보건소, 대천1동 주민자치센터, 중대본부, 아트센터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주는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시작되며, 특히 보건소가 도심 한가운데 자리하게 됨에 따라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이 줄어들고, 어르신과 교통 약자들이 보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광천읍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희채 광천읍장을 비롯해 홍영표 광천읍이장협의회장과 42개 마을 이장단, 김노성 주민자치회장 등 주요 내빈과 광천읍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모범 공무원 감사패 수여로 시작되어, 정희채 읍장의 송년사와 홍영표 이장협의회장, 김노성 주민자치회장의 덕담, 그리고 전출 직원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동하는 광천, 하나되는 읍민’을 위해 노력한 서로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송년사에서 약 5만 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가 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성군 내 최초로 선정된 행안부 공모사업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와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2025년 종무식을 마친 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수 이용록, 홍북읍장 김태기를 비롯해 홍북읍 직원, 각 마을 이장, 기관·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북읍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홍북읍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마련해 전달했으며, 이어 홍북읍 새마을부녀회도 성금 50만 원을 전달해 총 10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이 모아졌다. 또한 종무식 이후에는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로 떡국을 대접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화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31일 홍성결성농요보존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00여 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 19일 결성농요 야외공연장에서 홍성결성농요보존회(회장 최광돈)가 주관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모금 홍성결성농요 공연’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금됐다. 최광돈 홍성결성농요보존회장은 “전통 농요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그 뜻을 모아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결성면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긴급 위기가구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사)국제휴먼클럽 등 대전공공기관 및 사회적기업이 지난 여름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이불, 방한장갑 등 생활·방한용품을 홍성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이불, 방한장갑 등으로, 홍성군은 수해피해 이후 주거·생활 여건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관내 총 55가구에 전달 할 계획이다.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전달한 물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 개인사례 부문에서 홍성군 윤향아 의료급여관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 사례관리 및 재가 의료급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공모이다. 올해는 개인사례 부문에서 장기입원자 사례관리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홍성군을 비롯해 5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군은 매년 장기입원자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요양병원 14곳을 방문하여 입원 중인 장기입원 수급권자 97명의 건강 상태와 퇴원 시기 등을 확인하고 시설연계, 퇴원 유도 등 장기입원자 관리와 의료급여 재정 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군은 2,600만원의 재가 의료급여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장기입원자 중 입원 필요성이 낮고 주거 확보가 가능한 대상자 10명을 신규 발굴하고, 집에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장기입원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정착을 위한 재가 의료급여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