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충남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협의회는 2025년 총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예산·산업·환경·안전·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을 논의했으며, 충남의 중장기 발전과 주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 현안에 대해 정책 건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제130차 회의에서는 충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이전의 조속한 이행을 정부에 요청했다. 협의회는 혁신도시가 명칭에 걸맞은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기관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충남 서해안과 하천 생태 회복을 위한 하구 복원특별법 제정 촉구를 통해, 하구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복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 이는 환경 보전은 물론 어업·관광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도 직결된 사안으로 평가된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금산군 부리면에 조성된 오룡골 실외정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2025년 12월 30일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고속도로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통과 휴식이 어우러진 오룡골 실외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정서적 힐링 공간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 오룡골 실외정원은 2025년 6월 대전통영고속도로 양곡교 하부에 됐으며 마을 주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감사패는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엄정천, 예미천, 보티천, 미삭리천 등 4개 하천의 안전성 확보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자연 친화적 소하천 정비사업에 총 243억 원을 투입한다. 정비 총연장은 약 5.6km로 하천별 개별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전반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합 건설사업 용역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설계·시공·품질·안전·공정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사업 구간에 대한 편입토지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며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 공사를 곧바로 발주할 계획이다. 자연 친화적 하천정비는 단순한 하천 구조물 정비를 넘어 하천의 고유한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고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치수 기능을 강화함과 동시에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 군 관계자는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착수해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사를 신속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정게시대 외에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특별 단속에 나선다. 이 현수막들은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며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서도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공공기관이 설치한 행정 현수막은 물론 정당 현수막 등 주체를 불문하고 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을 예외 없이 단속할 예정이다. 명백한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계도 없이 즉시 철거하고 반복 위반 또는 고의성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책임을 엄정히 물을 방침이다. 현행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당현수막은 신고 없이 읍면별 2개 이내로 15일간 설치할 수 있으며 일반 현수막은 반드시 사전 허가·신고 후 지정 게시시설에만 설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자 단호하게 나설 예정”이라며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중심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2025년 지방채 승인액 중 올해 소요 금액인 75억 원을 군 금고(농협)를 통해 금리 3.5%로 우선 차입하고 나머지는 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2026년으로 이월 후 차입하기로 했다. 실제 자금 수요시기에 따라 차입시기를 조정함으로써 대규모 지방채 발행에 따른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방채 발행 대상사업인 ‘행복드림센터 건립’ 및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는 당초 올해 준공 예정이었으나 보건소 이전 신축공사의 공사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실제 자금 수요 시기에 맞춰 지방채 차입 시기를 조정하게 됐다. 지방채 상환은 군 재정 여건에 맞춰 2026년 본예산에 차입금 원금 및 이자 상환을 위한 33억 원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예산 상황을 고려해 계획적으로 상환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올해 3월 지방채 발행에 대한 의회 동의를 거쳐 4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총 334억 원 규모의 지방채 금액을 확정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실제 자금 수요에 맞춘 차입시기 조정으로 이자 부담을 덜어 군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군민 건강과 복지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시네마에서 압도적인 영상미로 호응을 얻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 등 최신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금산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적인 흥행작인 ‘아바타: 불과 재’를 비롯해 ‘만약에 우리’,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압도적인 영상미와 독창적인 세계관, 생생한 입체감을 강점으로 하는 ‘아바타: 불과 재’를 3D로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금산시네마의 3D 상영 환경은 대도시 멀티플렉스 못지않은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람료가 2D 7000원, 3D 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군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께서 가족, 친구와 함께 금산시네마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이곳이 경쟁력을 갖춘 지역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기적, 진산, 추부)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접수 인원이 충족됨에 따라 2026년 1월 13일부터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모든 초교가 방학식을 마치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일자를 정했다. 또, 추부도서관에서는 농한기를 맞은 군민들을 위한 겨울 특강도 운영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나도 요리사’, ‘입학준비 한글교실’ 등 7개 강좌가 아이들의 체험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운영된다. 진산도서관은 ‘초등 맞춤법 교실 & 미취학 한글 놀이’와 ‘닌텐도 실내 스포츠’ 등 3개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체력을 높인다. 추부도서관은 추부면에 소재한 어린이집과 연계해 ‘책이랑 놀아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농한기를 맞은 군민을 위한 ‘캘리그라피’, ‘동화 일러스트’ 등 4개 강좌도 마련했다. 교육 신청은 프로그램들의 정원이 찰 때까지 전화로 할 수 있다. 금산군립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도서관팀에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사)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지회장 양희성)는 지난 30일 금산관내 인구증가 지원사업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며 성금 87,000,000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에는 우리 사회의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마중물이라도 되어보자는 심정으로 금산군노인회 산하 11개 읍·면분회와 349개소 경로당의 1만2,000여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올해를 포함한 기탁 누적액은 총 3억6,306만 원으로 지금까지 △2018년 950만 원 △2019년 2,000만 원 △2020년 2,350만 원 △2021년 3,700만 원 △2022년 4,500만 △2023년 6,086만원 △2024년 8,020만원, △2025년 8,700만원 기탁이 진행됐다. 이 기탁을 통해 금산군 난임 부부에게 난임시술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기탁금 8000만 원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일정으로 난임부부지원이 추진 중이며 올해 27명이 지원을 받아 7명의 임신성공을 거두는 등 금산군 인구증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있다. (사)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는 지난 2010년 취임한 태진수 전임지회장 취임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2025년 12월 30일 금산군 추부면 소재 향림원을 방문해 아동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예 체험 중심의 나눔 활동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향림원 아동 25명과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3명은 공예품 제작 체험을 함께하는 소규모 그룹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들에게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전했다. 임예순 금산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산 가족정책과장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아동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고 계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에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30일 논산계룡농협(조합장 김용두)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논산계룡농협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난 해 12월에도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용두 논산계룡농협 조합장은 “지역의 청년과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 인재들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논산계룡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아름다운 고장 논산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화지중앙시장상인회에서 4,428,250원, 화지중앙시장여성회 80만 원, 화지시장상인회 여성회장 한중금 씨가 개인으로 100만 원을 논산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화지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해주시는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30일에는 논산성결교회에서 300만 원을 기탁하며, 해당 성금을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고, 같은 날 논산LP가스협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 복지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지난 30일, ‘NH논산계룡농협’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용두 조합장은 “그동안 계룡시민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역사회에 환원하게 됐으며,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이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논산계룡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계룡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3일 오후 2시 엄사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과학마술쇼'매직앤사이언스'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엄사도서관 토요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마술과 과학을 접목한 융복합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직앤사이언스'는 일상 속 과학 원리를 흥미로운 마술 형식으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실험과 연출을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매직유랑단이 약 50분간 진행할 예정이며 관람 인원은 최대 115명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며,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읍은 홍성안심요양원이 연말을 맞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성금 107만원을 홍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금은 요양원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홍성읍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만 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홍성안심요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기관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홍성안심요양원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안심요양원은 지난해에도 직원 모금으로 1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어 2년 연속 이웃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구항면에 있는 동신포리마는 지난 30일 드림스타트 대상 및 보호아동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학업과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신포리마 대표이사 박영대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꾸준히 아동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나누고 있는 박영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에 관한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