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30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7일, 신상중학교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경산Wee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 및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자문 및 특강은 최근 학생의 심리적 부적응과 자살·자해 등 위기 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는 교사들의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맞춤 대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사전 접수 된 위기학생 사례 질문을 바탕으로 전문의가 직접 개입 방향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교사들이 경험하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이번 전문의 자문을 통해 고위험군 학생관리로 학교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원들이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7일, 성주호 둘레길 일원에서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도서관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성주호 둘레길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 플로깅과 연계하여 청렴 홍보용 어깨띠를 착용하여 반부패·청렴 의지를 전파하는 청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청렴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청렴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2일부터 7일까지 총3회에 걸쳐 학생교육지원관에서 2026년 책 읽어주는 위촉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심화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독서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독서 활동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정글북' 그림책방 배정은 대표가 맡아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전체 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이수한 학부모들에게 교육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그간의 배움과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그림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는 따뜻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수권 교육장은 “책을 읽어주는 활동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학부모님들의 전문 역량이 학교 현장에 잘 스며들어 교육공동체가 함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중구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사업’은 사회보장 거대자료(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위기 징후가 있는 아동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과 연계해, 해당 가구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 안내문과 각종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아이안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4월 7일 오후 4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아동 복지 업무 담당자 1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중구는 ‘아이안심 꾸러미 지원사업’의 취지와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하고, e아동행복지원사업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이어서 안윤송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점심리지원팀장이 가정방문 시 초기 상담기법과 유대감(라포르) 형성 방법 등을 설명했다. 중구 관계자는 “위기 징후를 세심하게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보호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7일 재단 회의실에서 ‘독일과 경기도의 가족정책, 혁신 사례와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열어 에킨 델리괴즈(Ekin Deligöz) 독일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 전임 차관과 독일의 가족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경기도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은 재단 임직원과 내외부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델리괴즈 전 차관의 발표와 이나련 재단 연구위원의 경기도 가족정책에 대한 발표, 참석자 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델리괴즈 전 차관은 20여년 간 독일 연방의회 바이에른주 의원으로 활동한 정치인이자 정책 전문가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방정부의 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 차관을 역임했다. 그는 독일은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는 나라 가운데 하나며 저출생·고령화, 가족형태 다양화에 따른 정책 대응 등 한국과 유사한 과제들을 안고 있다고 밝혔다. 델리괴즈 전 차관은 “독일 가족정책은 사회투자 모델에 입각해 소득에 기반한 부모급여, 보육서비스 접근권 보장, 아버지 육아휴직 장려 등에 초점을 두고 있으나 개별 정책만으로는 출산율에 미치는 영향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중심으로 한 세계시민교육(GCED) 학생 캠프를 본격 운영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7일(화) 밝혔다. 이번 캠프는 기후변화, 빈곤, 양질의 교육,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등 전 세계가 직면한 공동 과제를 다루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주제를 교육 전반에 반영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 주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업 활동에 참여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의식과 실천적 인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하게 된다. 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국제교육원의 다양한 언어권 원어민 교사 10명이 직접 수업을 운영해, 학생들은 자연스러운 언어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프로그램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교원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3월 초 원어민 교사를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이해, 수업 적용 전략, 지도안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7일,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강원 다문화교육 유관기관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다문화가족지원기관, 대학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문화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이주배경학생 증가에 따른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역할을 구체화하고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연계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이주배경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습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형 미래교육과장은 “이주배경학생의 증가와 교육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구미시는 7일 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회장 이재호) 주관으로‘제31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입학생 등 어르신 200여 명이 참석해 노인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배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입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소통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겠다는 기대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순락 노인대학장은“어르신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노인대학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가 운영하는 노인대학은 1995년 개설한 이후 현재까지 5,46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31기 노인대학은 204명의 입학생이 참여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광명시가 고시원·여관·여인숙 등 비주택 거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7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맞춤형 통합지원 태스크포스(TF)팀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5개월 추진 성과를 나눴다. 이번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개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시는 2025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관내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고시원(16곳), 여관(6곳), 여인숙(3곳) 등 25개 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주거복지센터와 7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손잡고 대면 면담과 전화 조사를 병행해 148가구, 150명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꼼꼼히 살폈다. 조사는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상태 ▲사회적 관계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소, 1인가구지원센터 등 유관 부서·기관이 TF를 꾸려 맞춤형 통합지원에 나섰다. 그 결과 총 275건의 서비스 요청 중 168건을 실제로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지난 6일 주거 위기 상황에 놓인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사 지원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례관리 대상 장애인 가구가 갑작스러운 퇴거 상황에 놓이면서 긴급한 주거 이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추진됐다. 대상 가정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지원에는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생활환경 위생관리 전문기업 니드클린(대표 김유미)은 타 전문기업들과 협업해 위생 개선을 지원하고, 청소·이사서비스 전문업체 스테이박스(대표 이춘우)는 인력과 차량을 제공했다. 니드클린은 협업 참여 기업들과 함께 주거환경 위생 개선을 집중 지원했다. 스테이박스는 이사 차량과 포장, 운반 등 전 과정을 맡아 체계적인 이전을 도왔다.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가정에 대한 신속한 지원이 이뤄졌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유미 니드클린 대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7일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관내 학교 홍보담당자 및 교감 등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 및 보도사진 연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전달될 수 있도록 보도자료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책 메시지와 현장 성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경기도교육청 홍보기획관 소속 박정원 장학사와 홍승남 주무관이 강사로 참여해 ▲경기교육 정책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보도자료 작성 방법 ▲기사화 가능성을 높이는 구성 및 표현 전략 ▲보도 활용도를 고려한 사진 연출 및 촬영 기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단순 행사 안내를 넘어 정책의 취지와 학교 현장의 실천 사례를 함께 담아내는 ‘기획형 보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책-현장-콘텐츠로 이어지는 김포 참여형 홍보 방향을 제시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경기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천되는 모습이 정확하게 전달될 때 교육의 가치가 더욱 분명해진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김포미래그린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등학생 대상 ‘미래 로봇 연구소, 네오쏘코 LAB’을 운영해 AI·디지털 기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로봇과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부터 센서 활용, 코딩, 기술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수업은 신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특히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청소기 ▲스마트 저금통 ▲음성·얼굴 인식 시스템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생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AI 기술을 직접 구현해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아울러 2학기에는 심화 과정을 개설해 보다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와 응용 중심 학습을 이어갈 예정으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심화된 역량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만든 로봇이 직접 움직이고 반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추진된다. 회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기존 14시간(오전 7시~오후 9시)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2시간 단축한다. 전광판의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다. 회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선제적으로 앞장서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시는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4월 11일 오전 10시 30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보건의료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병원과 보건소 관계자 등 공공보건 종사자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기념식과 함께 같은 장소 일원에서는 ‘울산건강박람회’와 ‘건강 한눈에!’ 홍보(캠페인)가 동시에 열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건강 한눈에!’ 홍보(캠페인)에는 울산공공보건의료지원단 주관으로 15개 공공보건기관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암, 금연, 정신건강, 치매, 감염병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왕버들마당에서는 ‘나는 건강한 울산시민입니다’를 주제로 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건강박람회가 열린다. 동맥경화, 암 예방, 비뇨의학과 상담, 여성 건강검진 등 주요 질환 상담과 건강정보 제공, 간단한 무료 검진이 진행된다. 또 파크골프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11일 양산 에코파크성지 및 법기수원지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유아 창의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 및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색모래 식물 심기 △채소 수확 및 허브채소 피자만들기 △숲 체험 등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적었던 영유아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됐으며, 보호자들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녀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남구 관계자는 “자연 속 창의놀이가 아동의 감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가 2026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을 운영한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의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은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환경정화, 공예품 제작 및 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꽃봉우리 봉사단은 첫 순서로 4월 11일(토) 오전 10시 중구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카네이션 맵시꽃(코르사주)을 만들어 울산중구푸드뱅크에 기부했다. 해당 맵시꽃(코르사주)은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현석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2일 울주군 웅촌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온기나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뉴울산·울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주연, 조재범) 회원 15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도배·싱크대 교체·타일 시공·콘센트 교체 등 주거개선 활동을 펼쳤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손길과 정성이 모여 어르신께 더욱 포근한 보금자리를 선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퍼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40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