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1월 5일, 남구청 별관 다목적홀에서'유엔남구 다가치키움해결단 육아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구 육아맘들의 양육 코칭과 정서적 공감 지원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 세 번째 개최됐으며 총 20명의 다가치키움해결단과 육아맘들이 함께했다. 이 날 강의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양육의 마음'을 주제로, 그림책 소개 및 낭독, 양육 코칭 토크, 패브릭 오브제(플라워)로 감정 인형 만들기를 하며 자신의 양육 감정을 돌아보고 수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은택 남구청장은“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일등 도시, 육아친화마을 남구가 되도록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4일 최근 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정상호)의 후원으로 사직2동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LED 전등 교체 지원사업’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을 설치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더 밝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등을 교체하는 재능기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교체할 LED 전등은 수명이 길고 전력 소모가 적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호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직2동을 비롯한 동래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무상으로 LED 전등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해 주신 금강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강라이온스 클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5일 동래읍성역사관 원형광장에서‘2025년 동래구 산불감시단 발대식 및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감시 체제를 본격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및 금강공원사업소 관계자 등 산불방지 인력 80여 명이 참석했다. 산불감시단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참가자들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지역을 책임감 있게 지키겠다”라고 다짐했다. 동래구는 이번 발대식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주요 등산로 주변 풀베기, 낙엽 및 잡목 제거 등 산불 방화선 구축 작업을 실시하는 등‘산불 없는 동래구’실현을 위한 대응 체제에 이미 돌입한 상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최근 금정산 국립공원이 전국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산림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커질 수 있어,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산불 감시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센터장 최은지) 5층 프로그램실에서 동래구 거주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Nail Artist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일샵 운영 노하우와 최신 네일아트 기법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를 모두 무료로 운영해 청년들의 창업 및 직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프로그램 이수한 한 수강생은 “창업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이렇게 만족도가 높고 전문적인 강의는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는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슬로우 러닝:부상 없이 오래달리기 △별자리와 타로, 나의 미래 찾기 △F/W피부 레시피 천연화장품 만들기 △나만의 AI 유튜브 스튜디오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내 손으로 그리는 웹툰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35회에 걸쳐 750여 명을 대상으로‘생활민방위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장애인, 미취학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화재 진압과 지진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완강기탈출훈련 등 생활 속 안전과 밀접한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6~7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한‘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은 어린이전용 실습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금정구 관계자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일 오전 10시 북부교육지원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AI 시대를 이해하고, 자녀가 미래사회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김석준 교육감의 ‘부산 교육 정책’ 특강으로 시작되며, 이어서 이미선 전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장의 ‘AI? 우리 아이!’ 특강이 진행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급변하는 AI 시대를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일 관내 중학생 58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남부! 함께 그리는 평화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통일·역사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평화감수성 증진과 역사의식 제고를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아대 석당박물관, 임시수도기념관, 유엔 기념공원 등을 탐방하면서 피란 수도 시절의 모습과 피란 생활 유산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이태석 신부 기념관’에서는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았던 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갖는다. 변상돈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은 부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탐방 및 체험 중심으로 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고장에 대한 통일·역사 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평화통일·역사 의식 제고를 위해 학생 체험 중심의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는 지난 4일, 북항친수공원에서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한 ‘제5회 어르신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동구의 비전에 맞춰 ‘건강한 백세, 행복한 노후’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구 문화원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준비운동, 걷기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북항친수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걸으며 맑은 가을 햇살 아래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는 11월 7일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래구청이 후원한다. 기념식은 오후 1시에 시작되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연합회장), 축사(국회의원·구청장·구의장 등),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본행사 이후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한 소상공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동래구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처음 개최되는 기념식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에게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상 △국회의원상 △동래구청장 감사패 △동래구의회 의장상 등 총 4점의 상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이자 주민 생활의 기반”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제의 의미를 나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5층에서 『제1회 부산국제크루즈포럼(The 1st Busan International Cruis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온라인 사전접수로 진행됐고, 200명 조기 마감됐다. 이번 포럼은 ‘부산 크루즈산업의 현황과 미래 성장’을 주제로 열린다.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크루즈 선사, 유관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부산이 동북아시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모색한다. 포럼은 부산광역시 동구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한국크루즈교육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세션 구성은 국제 포럼의 흐름에 맞춰 다채롭게 마련됐다. 먼저 아시아 시장의 관점에서 부산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스타드림 크루즈’ 마이클 고 대표이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항만연구재단 다나카 사부로 소장의 ‘동북아시아 크루즈산업 발전 방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박사의 ‘부산 크루즈 발전을 위한 혁신 전략’이 차례로 이어진다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5일부터 7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부산국제수산EXPO(BISFE 2025)’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한국수산무역협회·수협중앙회·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수산 전문 엑스포이다. 30개국 480개사가 참여해, 1,2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군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지역우수 수산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수산물가공업체의 유통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참가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 2개소(농업회사법인 기장발효(주)·에스지(SG)수산)와 대변어촌장터가 공동참가 형태로 독립부스를 운영한다. 참여업체인‘농업회사법인 기장발효(주)’는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의 ‘해조류 전통주 개발사업’ 지원으로 미역・다시마 막걸리 개발, 기장발효연구회를 모태로 발전된 주민 마을기업이며, ‘에스지(SG)수산’는 붕장어를 활용한 기장수산물 생산·유통·판매 전문업체이다. 또한 수산물유통시설건립사업으로 조성된 ‘대변어촌장터(옛, 대변항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5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대전 소재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KTX-이음 기장역 정차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재차 피력하면서 정차역 유치를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과의 면담에서 기장역이 KTX-이음 정차역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특히, 유치 경쟁 중인 타 동해선 역사 대비 기장역 이용객 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또한‘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객 수도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8월 기준 48.5%가 증가하는 등 교통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음을 객관적인 자료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정차역 결정에 이용 수요가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KTX-이음 기장역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은 충분히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미 부·울·경의 중추 도시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기장군이 가진 지리적 강점과 함께 오시리아관광단지 및 동남권방사선의과학산단 등 지역 내 대규모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KTX-이음 기장역 정차가 반드시 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1월 4일, 구청장실에서 동명대학교 이상천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동명대학교가 올해 2025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한 남구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자원봉사와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오은택 남구청장, 동명대학교 이상천 총장, 원형진 태권도학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 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학생들과 함께해 준 동명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동명대학교는 지난 9월 17일 열린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6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체전 기간 동안 하루 평균 64명, 누적 300여 명의 학생 자원봉사자를 파견해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청소년축제’와 ‘유엔(UN)평화축제’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도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남구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원형진 태권도학과장과 진대근 교수의 헌신적인 지도 아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자원봉사자와 일반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의 창작 실험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공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청년친화도시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전시로 서브컬처 아티스트 초청전 ‘PAGE OUT’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17에 위치한 스페이스 별일에서 진행되며,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PAGE OUT’ 展은 ‘비주류 문화와 독서’를 주제로 기존의 주류적 경계를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매거진, 일러스트, 그래피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된 작품들은 서브컬처 감성과 인디 아티스트의 독창적 세계관을 보여주며, 전포 일대 청년상권과 결합한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만드는 예술 실험의 장으로 청년예술가들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지역 문화 속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영욱 구청장은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동의대학교 효민야구장과 엄광산 일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25년 엄광산 달빛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의 둥근 보름달을 벗 삼아 함께 걷고 노래하며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약 200명의 구민은 달빛걷기에 참여해 음악과 웃음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현장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쌀쌀한 공기를 잊게 할 만큼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니어 치어단의 역동적인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엄광산 피톤치드 스파에서는 7080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여성보컬 그룹의 열정적인 무대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걷고 노래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결합한 걷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구민들의 건강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어르신분들을 위한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 첫째,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 확대 - 5개 지역 → 9개 지역 내외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무인안내기나 스마트폰 배달·쇼핑앱 등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둘째,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 중심 디지털 현장실습 지원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AI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숙달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운영합니다. ※ 하나은행 연계 디지털 금융문해교육, 맥도날드 연계 키오스크 현장실습 등 ■ 셋째, 제5차 성인 문해능력조사 실시 성인 문해능력조사는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여 국민의 기초문해능력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합니다. ※2026년 9월부터 실시, 2027년 결과 발표 예정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보험업권의 개인정보 처리 표준동의서가 개정됩니다. 보험업권이 보험회사의 위험 분산과 보험금 지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표준 정보제공 동의서'를 개정했습니다. 재재보험 계약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대전환을 위해 현장에서 금융 유관기관이 뛰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유관기관*은 업무 방향과 중점 과제 등을 보고하고, 자본시장·모험자본 활성화 및 금융인프라 내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 보험회사 기본자본 K-ICS비율 제도 시행 보험회사가 충분한 기본자본을 보유하도록 하여, 든든한 보험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합니다. · 기본자본 K-ICS비율(=기본자본/요구자본) 기준은 50%로 규정 - 미달시 경영개선권고(0~50%) 등 조치 - 기본자본증권 조기상환시 기본자본 K-ICS비율을 80% 이상 유지 필요 ※ 2027년부터 시행, 2035년말까지 9년간 경과조치 적용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노동자] ■ 직원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여유를!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주당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기준 급여 상한액 250만 원) · 난임치료휴가 - 급여 상한액 1일 8만 4210원 · 배우자 출산휴가 - 급여 상한액 168만 4210원 · 출산전후휴가 및 유산·사산휴가 - 급여 상한액 월 220만 원 [사업주] ■ 기업에게는 단단한 조직 문화를! · 육아기 10시 출근제(신설) - 월 30만 원(인당) · 대체인력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13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140만 원(인당) · 업무분담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4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60만 원(인당) · 유연근무 장려금 - 장려금 월 최대 30만 원 (인당/육아기 2배) · 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 - 출퇴근관리시스템 등 80% 지원 ·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신설) - 산단 내 관련 교육, 상담 등 - 문의: ☎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보부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