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지하철 역사 실내정원인 ‘서울 아래숲길’ 5곳에 계절의 감성을 더한 크리스마스 연출과 겨울 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 아래숲길’은 지하철 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실내정원으로, 2022년 가좌역을 시작으로 2025년 보라매역까지 총 5개소가 조성됐다. 이동 중심의 지하철 공간에 자연을 더하여,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서울 아래숲길 조성사업은 도심 내 지하철 역사 등 지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간 가좌역(2022년), 삼각지역, 녹사평역(2023년), 왕십리역 아래숲길(2024년), 보라매역 아래숲길(2025년)이 조성됐으며, 서울시는 향후에도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상지를 지속 발굴 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존에 조성된 아래숲길 총 5개소, 1,600㎡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계절꽃 연출과 겨울철 식물 월동작업을 완료했다. 계절 변화에 따른 실내 정원 연출을 통해 지하철 이용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금산군은 추부면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올바른 인식 조성을 위한 견학 프로그램 안내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외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인원, 일자, 목적 등을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환경시설팀과 사전에 협의 후 참여할 수 있다. 예약 신청은 최소 7일 전 공문으로 해야 하며 승인 후 견학이 가능하다. 금산군 폐기물 처리시설은 소각시설, 매립시설, 재활용 선별시설이 연계돼 환경오염 방지를 최우선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설에 반입된 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 △소각해야 할 폐기물 △위탁 처리할 폐기물 △매립해야 할 폐기물 등으로 구분돼 적재적소에서 용도에 맞게 처리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올바른 환경 인식을 제공하기 위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시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3일,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가구에 주거복지사각지대 zero프로젝트(주거환경개선 사업)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목디스크, 척추질환 등 지병으로 인하여 거동이 어렵고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가 집을 치울 엄두조차 낼 수 없어 집 안팎에 방치됐던 생활쓰레기와 갖가지 집기류를 치워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순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이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입북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긴급 지원 및 사례관리 대상자 연계 등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권선2동 소재 곡선초등학교 학부모회는 권선2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을 기탁했다. 이번“사랑의 라면”기부는 곡선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소영 곡선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고사리손으로 모은 아이들이 사랑을 담아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순정 권선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곡선초등학교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주민이 함께 겨울을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겨울을 담다-우리 동네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동네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트리 장식 만들기 체험, 포토존, 점등식,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하여 마을의 정과 따뜻한 겨울 감성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작은 음악회에서는 지역동아리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기타, 오카리나, 건반 연주를 선보이며 따뜻한 겨울 선율로 행사를 열었으며 이어 진행된 트리 장식 만들기 체험에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직접 트리 장식을 만들고 소원 카드도 작성하여 ‘우리 동네 소원트리’를 완성했다. 이후 주민 참여형 공간으로 마련된 겨울 분위기의 ‘우리 동네 포토존’에서 점등식과 함께 추억을 담는 포토타임으로 이어져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활력과 추억이 될 만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2일,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워시앤조이 호매실점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6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 빨래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방문하여 세탁물을 수거하고, 빨래방에서 깨끗하게 세탁하여 건조 후 집까지 배달해 주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오래된 특화사업 중 하나이다. 이날은 낡은 이불을 새 이불로 교체해 드리는 사업도 병행했다. 당일 낡은 이불을 새 이불로 교체받은 대상자는 "이렇게 새 이불로 바꿔주시니 집안 분위기까지 환해진 것 같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덜어드리는 데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23일, 서둔동에 위치한 향기나무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소중한 마음을 모아 라면 5박스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원아들은 바자회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관내 이웃들에게 나누기 위해 라면을 구매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 김성실 향기나무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따뜻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오선 서둔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향기나무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3일, 평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하여 간식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하는 특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뉴욕핫도그를 직접 만들어 포장하고, 신선한 귤과 함께 관내 지역아동센터 8개소로 전달했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임에도 부녀회원들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기꺼운 마음으로 봉사에 힘썼다. 서정란 평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아이들이 간식을 맛있게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추운 겨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간식 나눔 외에도 매달 2회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119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3일, 꿈에그린예랑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이 효(孝)를 실천하며 받은 용돈을 차곡차곡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부모님 안마해 드리기 등 효도쿠폰 미션을 수행한 후,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사랑의 저금통’에 모으며 시작됐다. 윤현숙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스스로 기부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명숙 평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준 어린이집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평동 관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일상 속 활력 증진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20 가구에 포인세티아 화분을 전달하는『내 방 속 힐링정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지원함으로써, 식물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반려식물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집에 생기가 돌고 하루하루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생겼다.”며 “아침저녁으로 돌보며 소중하게 오래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강인 부위원장은 “반려식물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복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에 소재한 수성교회가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수성교회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6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성교회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사랑의 쌀’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국 수성교회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곳을 살피는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용인문화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둔 문화운영 체계를 재단 전반에 적용하며, 시민의 아이디어가 기획이 되고 교육과 창작을 거쳐 공연·공간·축제로 확산되고 그 성과가 다시 정책으로 환류되는 ‘용인형 문화도시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현했다. 재단은 문화도시팀을 중심으로 ▲시민주도 환류 구조 구축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확산 ▲문화공간 및 공연·축제 운영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부서별 개별 사업을 넘어 시민 중심의 통합적 문화정책 체계를 완성했다. ▲ 시민이 제안하고 논의한 문화정책, ‘환류사업’으로 제도화 재단은 ‘2025 만만한 테이블’을 통해 시민 문화적 관심사와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기획 프로젝트 ‘○○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운영했다. 총 22명의 시민기획자가 22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시민이 문화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실행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과정은 [아이디어 수집 → 기획·실행 → 연구 → 포럼]의 구조를 갖춘 ‘용인형 선순환 문화정책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기획 프로젝트 분석·연구 성과는 제5회 상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2일 대한불교조계종 청련암으로부터 백미 1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행사를 진행한 청련암은 매년 달빛문화축제를 개최해 축제기간 동안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 및 라면 등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고 있다. 청련암 관계자는 전달식을 통해 “종교시설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참여하는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 및 원장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영유아 보육발전 유공 표창을 실시했다. 이번 표창에서는 원장 2명과 보육교사 4명 등 총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한 해 동안 영유아 보육과 돌봄에 헌신한 것은 물론,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한 캠페인 제작 영상에 참여해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을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써주시는 보육교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육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3일 조원동 소재 예다움태권도에서 원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예다움태권도는 2023년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원아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안웅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기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군산4)은 12일 제주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관련 처벌 규정을 대폭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문 의장은 이날 ‘지방자치법’의 행정사무감사ㆍ조사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서류제출 요구 거절 또는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거부에 대한 처리 규정을 ‘국회증언감정법’상 국정감사와 비교하며 지방의회의 처벌 규정을 국회 수준으로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현행법상 국회는 안건 심의나 국정감사ㆍ조사에서 증인의 정당한 이유 없는 불출석이나 서류제출 요구 거절, 선서 또는 증언·감정의 거부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위증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지방의회는 행정사무감사 또는 조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관계 공무원 등의 정당한 사유 없는 서류 미제출, 불출석, 선서 또는 증언의 거부에 대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거짓 증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고발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구로구가 1월 12일 구청 소통홀에서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교육협력특화지구 부속 합의 협약식’을 열고,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사업을 포함한 구로교육특화지구 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부속합의는 자치구·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청소년의 배움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교육협력특화지구’는 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교육협력 사업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지역 연계 교육활동을 핵심으로 운영된다. 올해 주요 추진사업은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사업 △생활권 단위 교육협의체 운영 △지역 연계 교육과정 운영(세계시민교육, 꿈찾기 인생수업 등) △청소년 자치활동 및 구로청소년축제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상담 등이며, 구로구와 남부교육지원청이 상호 협력해 지원할 예정이다. 구로구와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을 위한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와 5개 자치구의회가 (가칭)광주전남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대통합 공동 선언’을 발표했다. 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자치구의회 의장단 간담회를 열어 ‘(가칭)광주전남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키로 하는 대통합 공동 선언문을 채택,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문선화 동구의회 의장, 전승일 서구의회 의장, 남호현 남구의회 의장, 최무송 북구의회 의장,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기획단장인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주요 경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한 뒤, 지난 9일 청와대 오찬간담회에서 확인된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통합 이후에도 5개 자치구의 현행 기초자치단체 체제를 유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광주·전남 범시도민 행정통합 추진협의회’ 구성, 시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지역별 설명회 개최 계획 등을 공유했다. &nbs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2일 오후 3시, 강릉시 주문진항 일원에서 겨울철 어선 화재 등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은 수온 하강과 해류 변화로 풍랑특보 발효가 잦고 성어기를 맞아 어업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인적‧물적 피해 위험이 높은 만큼 조업 중 안전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다. 이번 점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간 관내 연근해어선 120척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합동점검 계획의 일환으로 도를 비롯해 해양경찰, 어선안전조업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 지사는 먼저 겨울철 잦은 풍랑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구명설비 비치 상태와 화재 대비용 소화기 비치 및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무선통신장비(VHF-DSC)의 작동상태를 직접 시연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가 갖춰져 있는지를 집중점검했다. 또한 충돌‧ 전복 사고 예방을 위해 풍랑주의보 발효 등 기상 악화 시 출항 자제 여부를 지도하고, 위치 발신장치와 통신설비 정상 작동 여부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