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30일 오전 10시에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의 생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문을 연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생활교육, 대안교육 지원, 학교폭력 예방, 위기학생 지원 등 학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생활교육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세종시교육청 백윤희 교육국장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학생과 학교를 위한 새로운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공감하며 센터의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 및 운영 방향 안내,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됐으며, 센터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생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 ▲ 관계중심 생활교육 ▲ 학업중단 예방교육 ▲ 학교폭력 예방교육 ▲ 위기 학급‧학생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센터에서는 우선 교원의 생활교육 전문성 향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연말 모든 공직자가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시정 4기 성과가 내년도 하반기 출범하는 시정 5기에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새해 업무 구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이슈에 휩쓸리지 말고 시정 5기 청사진 속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첫 민선 지방자치제의 시작점인 지난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회상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 충남도청 기획관으로 근무하면서 첫 지방자치제 시행에 즈음해 나의 업무가 무엇일지 고심했다”며 “그때 지방자치제 실시의 가장 큰 의미는 행정이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지방자치제 출범의 의미를 담아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다시 들여다 봤다”며 “그래서 민원 부서의 위치를 전면 배치하면서 사무 공간을 시민 중심의 체계로 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간부회의에서 충분한 논의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시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하며, 총 지원 규모는 7억 4천만 원이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1억7천4백만원)은 2개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8천7백만 원을 지원한다. 공연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초연공연과 기획공연은 필수로 진행하고, 관객개발과 단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선택사항으로 운영하여 기획의 자율성을 강화했다. 전문예술지원(4억4천4백50만원)은 60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술인·단체의 심도 있는 창‧제작 과정과 안정적 창작 환경 지원을 위해 2년(2026~2027년) 연속으로 지원하는 다년지원 분야를 포함하여 총 8개 분야 공모를 진행한다. 신진예술지원(1억2천1백60만원)은 총 7개 분야에서 30건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39세 이하면 신청가능한 ‘청년예술 분야’와 지원사업의 수혜경험이 없는 ‘생애최초 분야’로 구분된다. 생애최초 분야는 나이제한 없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에 올해도 익명의 기부천사로부터 사랑이 담긴 기부금이 도착했다. 연동면(면장 박종우)은 지난 29일 한 익명의 기부자가 짧은 내용의 편지와 함께 연동면사무소에 현금 70만 원을 전달하고 갔다고 30일 밝혔다. 기부자는 편지에서 “작은 금액이지만 연동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부천사는 해마다 연말이 되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연동면사무소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우 면장은 “매년 연말에 꼭 오셔서 기부금을 전달해 주시는 익명의 기부자분께 감사드린다”며 “누가 언제부터 기부를 하고 계신지 알 수 없어 직접 인사를 전하지는 못하지만, 전달해 주신 기부금을 소중하고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2026년 1월 1일 전당골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풍물공연단의 길놀이 공연과 한 해의 바람을 기원하는 소원 작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연서면새마을회 주관으로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떡국과 과일,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재현 면장은 “해맞이 행사가 주민 모두 새해 희망과 덕담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참여해주셔서 따뜻한 새해 첫날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에 거주 중인 청년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30.7%인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2025 청년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주민 등록된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은 전체 인구 39만 685명 중 11만 9,927명으로 나타났다. 거주 지역은 동 지역이 9만 8,9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치원읍 1만 2,312명, 면지역 8,703명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35∼39세가 3만 1,218명으로 전체 청년 인구의 26.0%를 차지했다. 이어 30∼34세 2만 7,604명(23.0%), 15~19세 2만 4,025명(20.0%)이 뒤를 이었다. 청년 세대구성은 1인 가구가 2만 6,757가구로 전체 대비 55.4%를 차지했다.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2만 2,132명으로 주택 점유 형태는 보증금 있는 월세가 42.5%, 자가 30.8%, 전세 21.4%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청년 중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785명(1.5%), 장애인 등록 인구는 1,505명(1.3%)이었다. 공적연금 가입자는 국민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산업입지 계획면적으로 총 4.6㎢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난 12월 22일 최종 수급물량을 통보받고 ‘제5차 세종시 산업입지 수급계획’(이하 수급계획)을 30일 확정·공고했다.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중장기 산업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법정 계획으로, 산업입지정책 기본 방향, 산업입지 수요 분석 및 공급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담겼다. 시는 이번 수급계획을 통해 산업단지 추가 지정, 자족기능 확충, 미래 산업구조 전환, 기업 투자 활성화 등 세종시 핵심 산업정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북부권을 중심으로 제조업‧기계‧전자‧물류기반 산업단지를 조성해 왔다. 이에 더해 앞으로 인공지능(AI)기반 융합산업, 첨단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 신산업 및 혁신 산업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기업을 유치할 방침이다. 또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토대로 산업단지 조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노후 산단 재생과 기반시설 확충을 병행해 지역 산업 생태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본예산을 545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대내외적인 재정 위기 속에서 '군살은 빼고, 기초 체력은 키우는' 전략적 재정 운용 기조가 반영됐다. 공단은 전년 대비 지출 예산을 2.63% 소폭 증액하는 데 그쳤으나, 단순한 허리띠 졸라매기를 넘어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미래 성장 동력에 재투자하는 '합리적 예산'을 편성했다. ❒ "아껴서 미래로"... 경상경비 절감, AI·안전에 전략적 재배분 공단은 '지출 예산 동결'을 원칙으로, 관행적 예산인 지급 수수료에 대해 '효율화 지수'를 도입, 일괄적으로 5%를 절감 편성하도록 유도 했다. 이렇게 절감된 재원은 단순히 곳간에 쌓아두는 것이 아닌 ▲AI 기반 시설관리 ▲탄소중립·ESG ▲시민 안전 강화 등 '6대 핵심 투자 분야'에 전액 재투자된다. ❒ AI부터 맨발길까지... 시민의 삶을 바꾸는 6대 분야 집중 확정된 예산안에 따르면, 공단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공공 서비스 혁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영호·하주안)가 29일 어진동 소재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원장 조병수)으로부터 쌍화탕 300포를 기탁받았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어진동지사협은 후원 받은 쌍화탕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은 지난해 2월 어진동지사협과 건강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여름에도 어르신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생맥산 300포를 후원한 바 있다. 조병수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 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계절마다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돌봄의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한의원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 물품이 잘 전달되어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준오·신미경)가 새해를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나무야어린이집은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9만 원을 기탁했다. 이어 수루배마을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 50만 원, 새나루마을 12단지 30만 원 등 마음을 모은 기부금으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반곡동지사협에 지정기탁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매년 기부를 실천하는 단체·개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사회 저소득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교 실내공기질 및 미세먼지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신규·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월 9일 개최한 ‘2025년 제2차 학교실내공기질개선위원회’에서 2025년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교육환경 개선 계획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를 최종 확정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전문업체를 활용하여 관내 전체 172개 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환경물질 발생 우려가 있는 135개 학교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연 2회 실시했다. 점검 결과, 대응이 필요한 일부 학교에 대해서는 고온 난방 후 환기(베이크 아웃), 주기적·적극적 환기 등의 조치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관내 전체 학교가 실내공기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학교에 설치된 공기정화장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실시해 가동 상태 점검을 연 2회, 필터 청소를 연 1회 이상 완료했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외 청소년 교육여행 단체를 적극 유치한 결과, 올해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 등 4개국 10개 단체 460명이 세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 교육 목적 해외 청소년 관광단체 유치사업의 결실이다. 수도권 외 새로운 수학여행지를 모색하던 한국관광공사와 외래관광객 유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한 재단의 전략적 협력이 시너지를 발휘했다. ◆ 교육여행지 강점 발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고려한 사업 추진 이 같은 배경에는 세종시가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세종 크리넷 자동집하시설,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세종수학체험센터,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등 교육적 가치가 높은 체험형 관광자원을 다수 보유해 교육여행지로서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재단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에 따르면, 교육여행 목적 외래관광객의 1인당 평균 체류 기간은 일반 여가 목적 관광 대비 3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내년 1월 8일부터 22일까지 센터 교육관 등에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모두 10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총 11회에 걸쳐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품목별 맞춤형 기술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수박과 약용작물, 농기계안전, 인공지능 활용 등 5개 과정을 새롭게 신설했다. 또한, 벼·밭작물과 농산물우수관리인증, 복숭아, 배, 고추 등 주요 품목 과정을 함께 구성했다. 아울러 교육 시작 전에 주요 농업 정책과 최근 현안 이슈를 영상과 책자, 부록자료로 안내하면서 농업인의 영농 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피옥자 소장은 “이번 교육이 품목별 기술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 영농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VR) 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자경위가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 콘텐츠를 탑재한 장비를 관내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에 무상으로 대여해 교육을 진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소년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휴대전화 데이터 갈취 등 학교폭력 상황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도록 구성해 학생들이 실제 상황 발생 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7개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총 2,000여 명의 학생이 가상현실 체험 교육을 이수했다. 세종자경위는 교육 현장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가상현실 기기를 직접 전달·회수하는 찾아가는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학습 설명서 제공, 교직원 대상 기기 사용법 대면 교육 등을 지원했다. 맞춤형 지원이 호응을 얻으면서 교육 참여 학교·기관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5점의 높은 만족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에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참여 부스를 모집한다. 이번 참여 부스 모집은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지역 농·임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공공기관·단체의 홍보·전시까지 폭넓은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6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는 내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의면 묘목플랫폼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여 부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예정돼 있다. 참여 신청은 세종시 관내 개인, 단체, 기업 등 누구나 가능하며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30개 내외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는 단순 전시 행사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창의적이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이 묘목 축제에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 나서라”는 철 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오고 있다. 대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