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부강역 일원이 도심 속 탁한 공기를 맑고 시원한 공기로 탈바꿈하는 시민 녹지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3일 부강역 인근에서 도시 바람길숲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동빈 시의회 부의장, 부강면 직능단체 및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도시 바람길숲은 도심 내 녹지축을 확장, 바람길을 형성하는 시민 녹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공간은 외곽 산림의 맑은 공기를 끌어들이고, 도시 내부 뜨겁고 오염된 공기를 배출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능을 갖췄다. 부강역 도시 바람길숲은 면적 2,900㎡에 느티나무, 산수유 등 교목 148주와 산철쭉, 홍가시나무 등 관목 8,200주를 식재했다. 이곳에는 보강토 옹벽과 산책로, 파고라 등을 설치해 불법 경작과 토사 유출 등으로 훼손된 경관이 시민 친화적 녹지공간으로 재정비됐다. 특히 시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부강역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공간 활용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인 녹지공간을 만들었다. 한편,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챗GPT, 제미나이 등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하나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을 도입해 지능형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종시설공단은 기존 부서별ㆍ개인별로 구독해서 사용하는 방식은 예산·계정 관리 비효율과 기밀정보 유출 등 정보보안 우려가 있어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인한 예산절감액은 150명 유저 기준 연 6천만원정도 절감할 것으로 추계됐다.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다양한 유료 생성형 인공지능을 업무 성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문서 초안 작성과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은 물론 PDF·이미지 기반 인공지능 OCR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관리자 기능을 통해 사용자 관리, 사용 현황 및 과금 관리, 데이터 보안 설정이 가능해 체계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공단은 2025년 임직원 대상 데이터 활용 역량 진단과 인공지능·데이터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인강·신현교)가 2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보람열매의 날’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과 기부의 온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에는 세종씨이엠(대표 임인택),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 보람동위원회, 보람동통장협의회, 보람자율방범대, 한국자유총연맹 보람동위원회 등 8개 개인·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보람동에 3년 이상 기부한 착한가게 본도시락 세종시청점(대표 천경하), 세종 익사이팅 복싱(대표 백부현), 세종 골프서당(대표 남성우)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올해 신규 착한가정 4가정에 인증서를 전달했다.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람동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허인강 동장은 “보람동 주민과 단체 등에서 보내주신 따듯한 나눔의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공단 누리집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추진했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 정보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5년 1월부터 11월까지 누리집 이용 데이터 분석 결과 총 이용자 수는 25만 명으로 전년 동기 이용자 수인 23만명 대비 이용률이 108.6% 증가했다. 페이지별 조회수는 캠핑장이 379,748건으로 전년 동기 98,308건 대비 이용률이 386%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합강캠핑장의 재운영 및 신규 프로그램 운영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누리집 민원 창구인 시민의 소리는 국민신문고와 병행 운영함에 따라 조회수가 59,922건으로 전년 동기 99,645건 대비 이용률이 40% 감소하는 추이를 보인다. 국가별 이용 현황 분석 결과 미국·싱가포르·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누리집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33%~6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 공단 영문 누리집 개설 등 노력이 해외 이용자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누리집 접속 환경 분석에서는 모바일 비율이 60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막대한 예산을 수반하는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지혜를 모아 행정·재정적 효율화를 과감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하균 부시장은 2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오는 2027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친환경 종합타운 등 대규모 사업들에 큰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며 “내년과 내후년의 내실을 다져놓지 않으면 재정적으로 크게 힘든 시기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고착화된 행정 체계에 지속적인 변화를 강구한다면 부족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관련, 예산 절약과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각 실국별로 기본계획과 종합계획 수립 시 용역 발주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기본·종합계획 중 전문적인 영역을 제외한 부분은 직원들의 역량으로도 충분히 수립 가능하다는 게 김하균 부시장의 설명이다. 김하균 부시장은 “무엇보다 용역에만 의존하면 아무도 보지 않는 기본·종합계획이 된다”며 “직원들이 다시 보며, 참고하는 기본·종합계획이 되려면 실무자가 직접 수립하며 제 역량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다. 시는 23일 세종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특별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회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과 3개 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특별법안 통과가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및 ‘제주·강원·전북특별법’ 개정을 위한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굳건히 했다. 아울러 이번 공동성명에는 국회와 정부의 3특 자치권 강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입법·정책 지원, 국회와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과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정부 협의를 거쳐 마련된 쟁점이 적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에스앤피제지(대표 강인중)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휴지 100상자와 마스크 4만 장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와 함께 추진됐으며,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읍·면·동에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기부된 마스크는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건강 취약계층의 겨울철 호흡기 질환 및 각종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에스앤피제지 강인중 대표는 “기업이 위치한 소정면에 기부해 세종시 전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광태 면장은 “지역 기업인 행복에스앤피제지에서 기탁한 소중한 물품을 겨울철 질병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2일에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세종RCE, 강남프라자 401호)에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대표 김해식)와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병관 미래기획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 김해식 등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연계 사업 기획 및 운영 ▲‘공동워크숍 및 포럼’ 운영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공동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 확장 협력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향후 ‘세종RCE’ 지역협의체(세종시교육청-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세종연구원)의 일원으로 참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박병관 미래기획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한 시민 활동의 범위와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예술인들의 창작·소통의 장으로 재탄생한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을 지역 예술인들에게 소개하며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최민호 시장은 23일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에서 열린 문화예술인의 집 현장설명회에서 지역 예술인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은 지난달 국토부 최종 승인에 따라 기존 조치원 행정복합센터 건물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1,719㎡ 4층 규모로 대형 전시공간과 대회의실, 옥상정원, 행사공간 등을 갖췄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과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한국민예총 세종시지회, 지역 예술인 및 문학진흥위원회 위원이 참여해 공간의 세부적인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지역 예술인들과 조치원 문화예술복합공간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활용법을 살펴봤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문화예술인의 집을 문화예술 활성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시 예술인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조성돼 기쁘다”며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2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비롯해 세종시설공단,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세종시 북부권 5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개최한 ‘희망나눔 바자회’ 수익금과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액을 합쳐 총 500만 원의 성금이 조성됐다.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세종시 북부권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변 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인 희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9월 온기나눔 꾸러미에 동참하는 등, 임직원 모두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순회모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세종!’을 표어로 삼아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모금에는 ▲해밀동통장협의회 ▲해밀동주민자치회 ▲해밀동체육회, ▲해밀동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해밀동위원회 등 여러 단체가 힘을 보탰다. 또, ▲해밀하나어린이집 ▲세종해밀어린이집 ▲마스터힐즈어린이집 ▲해밀꿈어린이집 ▲세종솔솔어린이집 ▲세종중앙농협 해밀지점 ▲GS25세종리첸시아점 ▲해밀초아버지회도 모금에 참여했다. 모금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밀동과 산울동의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영숙 해밀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금이 해밀동과 산울동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계기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난 22일 관내 노후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사전 파악하고, 체계적인 정비·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 하수관로 기술진단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 추진 배경과 대상 범위, 세부 수행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이번 용역에서는 조치원읍·연서면·연동면·부강면 등 노후·취약 하수관로 342㎞를 대상으로 ▲구조적 안정성 ▲누수 및 침입수 점검 ▲유량·수질·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무인폐쇄회로(CCTV) 조사와 연막시험, 자료 분석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기법으로 하수관로 기능 저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할 방침이다. 시는 진단 결과 우·오수관로 누수 발생 시 지표투과레이더(GPR) 조사와 시추공 조사, 내시경 검사 등으로 지반 함몰(싱크홀)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임현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기술진단으로 하수관로의 체계적인 정비 및 보강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기술진단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세종토종씨앗도서관공동체 소속 진봉숙 대표가 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최근 2025년 도시농업 활성화 유공 표창에서 도시농업의 가치와 중요성 확산에 꾸준히 힘쓴 세종토종씨앗도서관공동체 소속 진 대표에게 장관상을 수여했다. 세종토종씨앗도서관공동체는 관련법에 따라 시에 등록된 도시농업공동체로, 시민들과 함께 도시농업을 실천하고 활성화하는 단체다. 시는 매년 일부 도시농업공동체에 일정 부분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도시농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진 대표는 지난 2017년부터 치유농업연구회와 텃밭교육, 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현장실습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도시농업 전도사다. 특히 토종씨앗을 매개로 한 ‘세종토종씨앗도서관 도시농업공동체’를 구성, 회원들과 함께 종자 수집부터 증식, 보급, 확산 등에 힘쓰며 토종씨앗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진 대표는 가진 것을 나누고 함께 활동하는 것을 좋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에서 수거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우산 320개를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 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작은 폐현수막 소각시 발생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감소시키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올해 수거된 폐현수막 0.3t이 우산 제작에 재사용됐다. 해당 우산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주민센터 내 민원실에 비치됐다. 이는 시민들이 폐현수막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밖에도 폐현수막을 활용한 마대자루, 친환경가방(에코백) 등을 제작해 재활용율을 높이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도 지원해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폐현수막 소각을 줄일 있는 다양한 재활용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의 필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폐현수막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니라, 새롭게 순환될 수 있는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폐현수막들이 재활용될 수 있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세종종합재가센터는 22일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와 함께 한파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종 온(溫) 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돌봄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세종시가 추진 중인 '세종사랑 캠페인'과 연계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건강돌봄 꾸러미’에는 ▲겨울용 이불 ▲온열 찜질기 ▲파스 ▲방수 밴드 등으로 100세트(1천만 원 상당)이며, 부강면과 금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취약 어르신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원장은 “한파 속에서 돌봄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간기관과 힘을 모은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 같은 민간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해 세종형 사회공헌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춘 돌봄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진 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 지역대표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게 작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 나서라”는 철 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오고 있다. 대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