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전의면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로부터 성금 3,7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레이크머티리얼즈 김진동 대표와 임직원, 전의면지사협위원,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법인 매칭금을 더한 1,700만 원, 세종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성금 2,000만 원 등 총 3,700만 원에 달한다. ㈜레이크머티리얼즈는 평소에도 사내 봉사단체 ‘레이크봉사단’을 통해 환경 정화활동, 연탄나눔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동 대표는 “임직원들이 모금한 귀중한 성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의 온기와 활력을 회복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의면지사협의 ‘2026 레이크머티리얼즈 인 라이프·인 그린’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주거·정서·양육·건강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22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방문해 연말을 맞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TIPA가 시범구매제품 구매를 통해 경제활력 운동에 동참하고, 노·사가 함께 지역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360만 원 상당의 기부를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 중 시범구매제품인 셀프 크리닝 차렵이불과 샴푸·린스바 세트로 구성된 ‘따뜻한 겨울나기 꾸러미’는 겨울철 수면환경 개선과 위생·청결 관리를 돕기 위해 관내 아동·노인 사회복지지설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 지역 내 백년가게와 연계한 식사권 지원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으며, 공적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담요와 색연필 기부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문화도 실천했다. TIPA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기관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2024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5학년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교변호사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학년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2025학년도 학교변호사 운영 평가 및 발전방안 협의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교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학교 법률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학교지원본부장과 교육지원부장 등 내부 관계자 6명과 학교변호사 10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학교 현장에서 법률지원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학교변호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법률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2026학년도 학교변호사 운영 방향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과 학교 법률지원 체계의 합리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반곡하나어린이집·충녕어린이집·한뜰린어린이집은 지난 19일 충녕어린이집에서 '다가치보육 한글동요발표회'를 공동 개최했다. 약 200명의 영유아가 참여하는 이번 발표회는 ‘다(多)가치보육’ 실천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 또래와 함께 노래하며 존중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세 기관의 영유아들은 한글의 소리와 의미를 담은 다양한 동요를 차례로 선보이며,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공연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로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보호자를 위해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에 송출됐으며, 학부모는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공연을 함께 시청하며 한글동요를 통해 성장한 자녀의 모습과 다(多)가치보육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발표회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어린이집 간 긴밀한 연계를 바탕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이 중심·놀이 중심 공공보육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우·한상구)가 22일 연동면 행복누림터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동면이장협의회, 연동면새마을협의회, 연동면주민자치회, 관내 기업 및 종교단체 등이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 순회모금으로 모인 성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우 공공위원장은 “연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자리에 참여해주신 주민과 지역 여러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연동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재일·손영숙)가 22일 산울동에 위치한 GS25세종리첸시아점(대표 손영숙·황영기)에 착한가게 12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의 기부를 실천하는 가게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해밀동지사협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 지원과 특화사업 등에 기부금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착한가게 참여가 더욱 늘어나 기부 문화가 우리 마을에 자연스럽게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가게, 단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22일 2025년도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농촌지도사업 현장 순회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순회평가에서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및 주요시설 현장 8곳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및 시설 작업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했다. 평가는 우선 6곳의 시범사업 현장을 찾아 신기술 적용 효과와 농가소득 성과를 중심으로 살펴봤다. 또한,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및 새기술실증시험포 등 주요시설에서 운영 현황과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활용도 제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순회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보완대책을 마련해 현장 중심의 농촌지도 사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피옥자 소장은 “이번 현장 순회평가는 단순 성과점검을 넘어 농업인과 함께 소통하며 농촌지도사업의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2025년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를 12월 19일 산울초·중학교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교육감과 함께하는 정책협의회’는 교육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주체들과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누고,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세종시교육청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정책이다. 2025년 정책협의회는 유치원 7곳, 초등학교 4곳, 중·고등학교 4곳 등 총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운영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특성에 따라 ▲숲생태 유치원 운영 ▲다문화 이중언어 교육 ▲고교학점제 및 직업계고 운영 ▲신설 통합운영학교 정착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세종 최초 초중통합학교’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산울초∙중학교에서 지난 19일(금)에 열린 협의회에는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25명 내외가 참석하여, 산울초·중학교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25년 친환경 교통 확대와 전사적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1.6% 감축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공사는 온실가스 배출의 약 96%를 차지하는 노선버스 부문을 중심으로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읍·면 지역 수요응답형 두루타버스에 무시동 배차 수신앱을 도입해 공회전을 줄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였으며, 현재 수소버스 54대, 전기버스 14대를 운영 중이다. 2026년까지 수소버스 20대를 추가 도입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2025년 하반기 에너지경영 실천협의회'를 열어 에너지 사용 실적을 분석하고, 부서별 에너지 절약 실행계획과 2026년 상반기 절감 목표를 확정했다. 협의회에서는 ▲에코드라이브 시범 운영 ▲장애인콜택시 ‘누리콜’ 무시동 배차앱 구축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 강화 ▲페이퍼리스 업무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도순구 사장은 “친환경 차량 확대와 에너지 절약 실천을 병행한 결과, 실질적인 감축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교통도시 실현과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시립도서관이 시민 이용 편의 증진과 도서관 운영 효율화를 위해 관내 공공도서관 정기휴관일을 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지난 8월 행복누림터 내 5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용자 의견조사에 따라 이뤄졌다. 세종시 시립도서관은 조사 결과와 인접 도서관과의 중복된 휴관일 최소화 등 장기적인 운영 여건을 고려해 4개 도서관의 휴관일을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나성동도서관과 대평동도서관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보람동도서관과 한솔동도서관은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휴관일이 조정된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휴관일 조정은 시민 의견을 반영해 도서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수렴해 도서관 운영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청 소속 토목직 공무원 17명이 행정안전부 주관 방재전문인력 인증시험(방재관리대책대행자 과정)에 전원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방재전문인력 인증제도는 재해 예방·대응·복구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인증하기 위한 제도다. 시험에 합격한 공무원들은 재난·재해 예방과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퇴근 이후 늦은 밤까지 자발적인 수강과 학습을 병행하며 시험을 준비했다. 그 결과 방재전문인력 인증시험에 응시한 시청 소속 공무원 17명 전원이 합격했다. 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직무 관련 전문자격 취득을 적극 장려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격은 개인의 노력은 물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조직문화가 만든 결과”라며 “전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 세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20일 센터에서 청소년 송년행사 ‘달빛제, 1년을 영화처럼’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청소년 활동을 영화처럼 돌아보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달빛상영관과 달빛세트장, 달빛전당, 달빛스낵바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역을 운영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달빛세트장에서는 정규강좌 체험과 지역연계 협력사업 등 1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고, 달빛스낵바에서는 크리에이티브공방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음료를 나눠주며 빵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센터 자치기구네트워크가 준비한 ‘별들의 이야기’에서는 밴드·댄스 동아리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안종배 센터장은 “한 해 동안의 사업을 돌아보며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즐기는 축제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내년엔 ‘세종의 미래, 청소년이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2026년 1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시작한다. 행사는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고 떡국을 먹으면서 희망찬 새해 첫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먼저 시민들이 직접 전하는 새해 영상편지 상영,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풍물 길놀이 공연, 신년 메시지를 담은 엘이디(LED) 터치스크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덕담 칠판, 기념사진촬영 공간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떡국과 음료, 어묵 등 추위를 이겨내는 따뜻한 음식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시는 추운 날씨 속 많은 인원이 야외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 사전간담회, 현장 사전점검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당일 일시에 몰리는 인파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 요원을 구역별로 배치하고 세종남부소방서,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안전·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최민호 시장은 “모든 시민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 마지막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에서 주민들과 세종시 비전을 나누고 소통행정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19일과 20일 반곡동에서 21번째 주민소통행사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을 열었다. 올해 진행된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은 최 시장과 주민들이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문제부터 시정 전반에 걸친 사안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올해 1박2일을 통한 대표 성과는 장군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금벽정 복원 설치 위치 변경을 수용해 금강과 창벽의 절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도록 금벽정 복원 사업을 완료한 것이다. 또 부강면의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430번 버스 5대를 전면 교체하는 등 현장의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됐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마지막 1박2일 행사에서 집현동 행복누림터 공사 현장을 먼저 점검하고 개청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수루배마을1단지 카페에서 열린 주민 50여 명과의 대화에서는 반곡중 맞은편 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9일에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 발령을 했다. 인사발령 대상자는 4급 10명, 5급 47명, 6급 119명, 7급 104명, 8급 49명, 9급 28명 등 총 357명이다. 이번 인사발령은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세종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인사발령의 자세한 사항을 본청 및 직속기관, 각급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 나서라”는 철 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오고 있다. 대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