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창립 9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6년 10월 24일 출범한 세종시설공단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해 있는 도시생활기반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공기업이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함과 동시에 공단의 설립 취지 및 목적을 되새기는 의미로 기획됐다. 24일 오전 조소연 이사장은 세종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세종시 1등 공기업으로서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및 원칙에 대해 선언하고, 공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조소연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경영 선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금 당장 재정 여건이 어렵다는 이유로 미래를 대비하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시청 전 직원들에게 내년도 신규 시책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28일 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세종한글축제는 부족한 예산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큰 성공을 거뒀다”며 “이는 공직자의 열정과 정성, 사명감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는 교훈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재정 여건이 넉넉지 않은 상황에서도 공직자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며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 과정에서 신규 시책 사업 발굴 발표회를 충실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예산이 없더라도 해보겠다는 직원들이야말로 시정의 앞날을 책임질 자격이 있는 것”이라며 “시정에 관한 장기 비전을 깊이 고민하는 직원들이 돋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예산 부족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전국적으로 비슷한 상황으로, 이럴 때일수록 공직자들이 열정과 정성, 사명감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뜻이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내달 6일 열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개인위탁 강사를 모집한다고 28일에 밝혔다. 세종시 관내 학교에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위탁 강사는 누구나 세종시교육청 방과후·늘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운영제안서를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운영제안서 접수 기간은 11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23일간이며, 심사 결과는 12월 15일(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운영제안서를 등록할 때 심사에 반영될 프로그램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등의 증빙 서류를 온라인으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10월 28일부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운영제안서 일괄 심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강사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0월 21일부터 10월 2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카야마와 도쿄에서 14차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컨퍼런스 참석 및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교원 국외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1월 UN대학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Regional Centres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로 인증받아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한 거점 센터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연수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국제적 동향을 파악하고, 세종교육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세종 관내 유・초・중등 지속가능발전교육 선도교원과 세종시교육청 실무진 총 24명이 참여했다. ‘제14차 글로벌 RCE 컨퍼런스’는 오카야마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습의 재구상: 20년간의 실천과 혁신’을 주제로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회원기관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새잼도시 세종’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이 올해도 뜨겁게 막을 내렸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약 2만 5천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이 중 65.3%가 관외 관객으로 집계돼, 세종을 대표하는 대중음악 페스티벌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은 관객 편의 중심의 공간 구성과 운영 혁신으로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재단은 관객 피드백을 반영해 페스티벌 사이트와 스탠딩존을 전년 대비 30% 확장했으며 스탠딩존의 입 ·출구 분리 운영을 통해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티켓 교환과 입장을 동시에’ 진행하는 신속한 입장 시스템, DJ 페기굿의 ‘웰컴 스테이지’, 줄 선 그대로 입장 가능한 수표 방식 등으로 “입장부터 즐기는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관객 경험을 구현했다. 무대에서는 YB, 10CM, 한로로, 양치기소년단 등 총 19팀의 뮤지션이 세대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젊은 세대의 감수성과 세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내달 1일 ‘백제도깨비야! 한솔가자!’첫마을 운동회와 ‘제4회 한솔백제문화축제’를 연이어 개최하면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루를 선사한다. ‘첫마을 운동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한솔동 생태터널 일원에서 진행한다. 한솔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첫마을 운동회는 주민 화합을 위한 단체 경기와 전통놀이 체험, 주민자치프로그램 축하공연 등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7시 40분까지 아침뜰근린공원에서는 ‘제4회 한솔백제문화축제’가 개최된다. 한솔동과 한솔동축제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최초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백제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백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국가사적 지정 기념행사와 활 공성전 대회, 백제문화그리기대회, 백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각양각색의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한솔동은 국가사적 지정을 기념해 아침뜰근린공원과 백제고분군 일원에 은은한 불빛으로 백제의 정취를 전하는 청사초롱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사전대회 종목인 사격에서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21~2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전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를 거머쥐며 총 10,143.40점을 달성해 25일 기준 종합순위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로 인해 사전대회로 진행됐다. 사격 선수단은 세종시 연고 BDH 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에 소속된 플레잉코치 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7명, 로더 1명과 세종시 소속 코치 1명, 선수 1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김정남 선수는 P1 남자 공기권총과 P3 혼성 25M 권총,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P1, P3, P5와 P4 혼성 50m 권총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여 6관왕에 올랐다. 이어 P1, P4 개인전 경기에서도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조정두 선수도 P1 개인전과 P4 개인전에서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미혼남녀의 만남의 장 ‘세종연결’을 통해 올해 모두 43커플이 탄생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세종청년센터와의 협력으로 총 6회 개최한 미혼남녀 만남행사 ‘세종연결’이 240명의 참여 속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건전한 만남 문화 조성과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미혼남녀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하고자 지난해보다 행사 인원 참여 규모를 기존 80명에서 240명으로 세 배로 확대하고 개최 횟수도 2회에서 6회로 늘렸다. 올해 참가자 모집에만 1,360명이 몰리며 평균 5.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사 장소는 세종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 카페 등 유휴공간과 문화시설을 활용했다. 행사에서는 1대 1대화, 그룹 게임 등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돼 딱딱한 분위기를 풀었다. 많은 참여자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했다”, “지자체가 청년의 관계 형성을 지원해 줘 고마웠다”, “다시한번 참여하고 싶다”등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종시 아동·청소년이 나눔을 배우고 스스로 실천하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세종i(아이) 마음모아 캠페인'을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세종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모금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프로젝트로, 학생들이 모은 성금에 세종사랑의열매가 1:1 매칭 지원을 더해 나눔의 의미를 두 배로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의 협조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은 가정과 학교를 중심으로 배포된 나눔저금통 3만8천 개를 활용해 직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는 학교모금 전용 계좌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학교 알림장 어플리케이션 ㈜학교종이(대표자 박형균)를 통해 캠페인 참여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다. 앱 내에 마련된 실시간 나눔현황과 응원댓글 페이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의 따뜻한 참여를 확인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하여, 디지털 기반의 참여형 나눔 문화로 진화하고 있다. 박상혁 세종사랑의열매 회장은 “세종아이 마음모아 캠페인은 아이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 금암리 일원에 조성 중인 공공시설 복합단지의 토지공급을 위해 10월 27일 일부토지에 대한 분양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회 공급분은 해당 사업지구 내 총 7필지 중 2필지로, 공급면적은 C1(27,955㎡), C2(15,055㎡) 총43,010㎡를 우선 공급한다. 해당부지는 행복도시 남서측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금강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공공·업무·생활 편의를 아우르는 복합단지로 향후 세종시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급은 온비드를 통한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분양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온비드 및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순구 사장은 “이번 분양은 세종시민에게는 편리한 생활환경을, 기업에는 안정적인 비즈니스 거점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사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10월 24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하고, 대중교통을 보다 안전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체험 교육’은 2019년부터 시작됐으며, 2025년도에는 총 5개 기관(150여명)이 선정되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청 충녕어린이집의 4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은 대평동 첨단 BRT 차고지 교육장에서 전기굴절버스를 활용하여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교통표지판 교육, ▲버스 승하차 안전수칙 실습,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요령,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제공됐고, 어린이 횡단보도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옐로카드 및 교통안전 스티커를 배부하여 어린이들의 관심과 호응을 끌어냈다. 도순구 사장은 “어린 시절의 체험이 평생의 안전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교육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테크밸리 내 입주기업 간 협력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주기업체협의회에는 세종테크밸리 내 운영 중인 24개 기업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2곳 등 모두 26개 기업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입주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동 현안 해결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협의회와 함께 산업단지 내 협업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열린 출범식에서 협의회는 정관을 채택하고 임원 선출을 통해 공식 운영 기반을 확립했다. 이들은 앞으로 입주기업 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를 촉진하고 기업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수렴해 유관기관과 협력에 나선다. 아울러 산업단지 운영과 관련된 공동 현안에 대응하며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테크밸리는 첨단기술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의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관내 8개 학교를 대상으로 2025. 10. 27.부터 10. 31.까지 5일 동안 공무원 급여업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청(직속기관)과 학교 172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기관별 자체점검을 실시한 결과, 저경력자 근무기관 및 급여업무 관련 질의응답이 잦았던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나이스(NEIS) 급여대장 확인 ▲인사변동자 급여내역 적정 반영 여부 ▲기타 급여 과오·미지급 여부 등 공무원 급여업무 전반이다. 점검 기간 동안 각급 학교 급여 담당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본청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질의응답을 병행할 계획이며, 반복적·지속적 문의 사항은 11월 초 예정된 급여업무 담당자 연수에서 정리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저경력자 대상 컨설팅, 담당자 연수 등을 통하여 급여 지급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유보통합포털을 통해 2026학년도 우리아이 유치원입학을 2025년 11월 3일부터 시작한다. 학부모는 유치원입학 사이트 ‘유보통합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유치원 입학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우선모집은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일반모집은 11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유보통합포털’은 PC와 모바일로 모두 접속 가능하며, 원서 접수부터 추첨 결과 확인, 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아 선발은 선착순이 아닌 접수 마감 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6학년도 모집 대상은 2020년 1월 1일생부터 2022년 12월 31일생까지의 유아로, 우선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우선모집은 최우선순위의 본원 재학 유아, 교육청에서 선정·배치한 특수교육대상자, 1순위 법정저소득층, 2순위 국가보훈대상자, 3순위 북한이탈주민, 4순위 재원생의 형제·자매, 기타 5순위(건강 취약 유아, 쌍생아,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정, 다자녀, 다문화, 장애부모 가정 등 유치원별 조건 상이) 조건을 충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시장애인육상연맹과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5교육감배 세종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가 10월 24일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의 잠재된 체육 역량을 발굴하고, 학교 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시 내 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학생선수와 지도교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달리기, 투포환)이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학생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또한 세종시장애인육상연맹의 전문적인 경기 운영 지원과 현장 관리, 간식 및 기념품 제공 등 세심한 배려로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기르고, 또래와 함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체육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장애인육상연맹 윤강원 회장은 “올해 처음 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를 주관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에스티어학원 제갈세나 원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제갈세나 원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에스티어학원에서는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제갈세나 대표의 20년 영어교육 노하우와 검증된 에스티만의 특별한 교육 철학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과학적인 학습관리로 3개월만에 눈에 보이는 변화가 시작된다. 1년 후 당신의 아이는 원어민과 자신 있게 대화하고 있을 것이며. 아이들은 스스로 영어를 사랑하게 된다고 밝혔다. 제대로 된 영어교육체계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자 2014 년에 설립한 에스티어학원의 제갈세나 대표는 TESOL 자격증을 취득하고 랩스쿨, 어학원, 입시 전문학원, 특목고 입시 전문 학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노하우를 에스티어학원에 적용했다고 설립 배경을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청사는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검토 제3차 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회 논의와 공청회 의견을 바탕으로 특별법안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쟁점별로 살폈다. 특히 지난 공청회에서 쟁점이 된 사항을 중심으로 광주·전남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에서 특별법 내용을 보완했다. 에너지산업 분야에서는 영농형 태양광의 사업성 보장, 전력계통 포화에 따른 계통관리설비 구축 등 해소 대책 등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국가기간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산업구조 전환 지원 규정도 다뤄졌다. 농수축산업 분야에서는 축산클러스터 설립과 스마트수산업 선도지구 지정 특례 등이 검토됐다. 이어 의료취약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지역 인재 양성·정착 지원 등 시도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도 점검했다. 의료취약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지역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전남 무안군의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2026 무안겨울숭어축제’가 지난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해제면 양간다리 수산시장 일원에서 큰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숭어뛰고, 희망날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겨울철 별미인 무안 숭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축제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은빛숭어를 잡아라!’ 체험으로,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뜰채와 맨손잡기 체험을 통해 숭어를 직접 잡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숭어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숭어요리 체험교실’과 숭어·굴 등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존, 다양한 먹거리 판매 공간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축제에서는 숭어를 비롯해 지주식 김, 감태, 고구마 등 지역 농수산물 판매도 함께 이뤄져, 축제 기간 양간다리 수산시장 일대 상권에도 활력을 더했다는 평가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무안 갯벌에서 자란 숭어의 매력을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범서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근)가 24일 새해 첫 범서 옛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해를 맞아 자연 앞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한해의 안전을 다짐하고, 옛 조상들의 숨결이 서린 범서 옛길을 걸으면서 지역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 자원을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매년 1월에는 범서 옛길 8번 코스(지지마을 ~ 서낭재)를 지나 범서읍의 명소 국수봉을 찾아 한 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시산제를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범서읍만의 새해 맞이를 알리며 참여한 모든 이들의 만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근 위원장은 “범서읍의 자연 문화 유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걸으며 힐링하는 범서읍 옛길 탐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옛길 탐방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소망하는 많은 일을 이루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우리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범서 옛길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고즈넉한 옛길의 정취 속에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고, 희망찬 새해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