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6월 30일까지 연동면 마을기록문화관에서 학교기록으로 세종의 옛 마을 풍경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연기학교, 세종학교’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연남초 ▲연동초 ▲전의초 ▲전동초 ▲명동초 등 5개 학교의 기록물을 바탕으로 마을 일상과 풍경을 조명한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쳐 1980년대에 이르는 사진기록을 중심으로 근현대 세종의 마을 전경과 당시 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운동회와 소풍, 조회 등 학교 행사와 졸업사진을 찾아볼 수 있으며, 생활기록부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기록물로 학생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안종수 자치행정과장은 “학교 기록은 곧 마을의 생활사이자 공동체의 기억”이라며 “이번 전시로 신도시라는 세종시가 오랜 시간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축적된 공간이라는 점을 시민들께서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6일에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ʻ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ʼ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소년 마약류 실태와 약물 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한 체감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약물 중독 및 재활·회복 사례에 대해 강의했으며, 검찰청 담당자는 ▲청소년 마약류 확산 실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인 마약 예방교육이 이루어지고, 우리 아이들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예방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교육청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학교와 교육청, 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인강·신현교)가 6일 이가옥 뼈 해장국(대표 이형진)에 착한가게 26호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기부 홍보활동으로, 매달 3만 원 이상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기부금은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으로 지역 저소득 가구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형진 이가옥 뼈 해장국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인강 동장은 “새해에도 이어지는 훈훈한 나눔이 보람동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선한 나눔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오는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집무실 완공에 대비해 대통령 경호와 행정수도 방위에 소홀함이 없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경찰청의 세종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 상주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외 관계 부처의 추가 이전이 예상되는 만큼 입지와 부지, 경호, 방호 등에 관한 시 차원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민호 시장은 6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성 시점을 월 단위까지 구체적으로 못 박아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성 이후에는 국가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에 대한 상시적인 경호, 청사 방호가 필요하다며 군과 국방부, 경찰청과의 협조를 통해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정수도 또한 대한민국 수도에 걸맞은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대통령이 상주할 수 있는 지역 방호와 안전 체계를 유지하려면 세종으로 경찰청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실 세종집무실이 세종에 자리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 기록과 관리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으로,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된다. 국토부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세종시를 유공 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3년부터 2024년까지 관내 22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5,722필지(446만 5,913㎡)에 대한 관련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부터는 조치원2·연서지구 745필지(32만 466㎡)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이용 가치 증대 등의 효과를 발생시켜 지역 주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토지소유자에게 직접 촬영한 항공사진과 지적재조사 토지이용 현황선, 종전 지적도를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이웃과의 협력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공모 분야는 공동체별 성장단계와 활동 주제에 따라 ▲형성지원 ▲활동지원 ▲자립지원 ▲협력지원 ▲기획공모로 구분된다. 사업비는 공모 분야에 따라 3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세종시에 생활 기반을 둔 5인 이상의 주민 모임과 비영리 법인·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시는 마을공동체 활동과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원스톱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마을공동체 개념과 소양 교육은 물론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세종연구원,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등이 참여해 관련 사업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다. 또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공동체가 직접 활동 사례를 발표해 공동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의 올해 첫 일반 발행이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2026년도 여민전 발행 목표는 총 1,500억 원이며, 매월 총 125억 원을 선착순 발행할 계획이다. 개인당 충전 한도는 기존과 같이 월 30만 원이고 할인 혜택은 9%로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최대 2만 7,000원이다. 단, 올해부터 여민전의 전용 앱이 새롭게 개편·출시되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여민전’을 검색해 새로운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진행해야 한다. 기존에 보유·사용하던 여민전 카드는 그대로 이용가능하나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자동 이관되는 하나카드와 달리 신한·농협카드는 카드번호 등의 정보를 수기로 등록해야 여민전 결제용 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개편된 앱은 여민전 결제 가능 매장(가맹점) 조회부터 지역소식·생활정보까지 통합 제공하는 지역 종합 플랫폼으로의 기능이 강화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소통참여’ 메뉴를 통해서는 세종시 주요 정책과 행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주들이 모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해 재정 불균형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과 연계한 도심 지하철역 설치, 제천 횡단 지하차도 등 교통 기반시설 확충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5일 시청 정음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브리핑을 열고 행정수도를 비롯한 한글문화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도시 등 세종시 미래를 위한 5대 비전의 역할을 강조했다. 먼저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행정수도 개헌·완성과 맞물려 지난해 말 여야가 함께 발의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올해 중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의 법적 지위 논란을 종식하고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도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던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은 제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2일 조치원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에서 조소연 이사장은 “그동안 공단이 쌓아온 신뢰와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나날이 높아져가는 시민의 요구에 맞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 올해 공단이 나아갈 방향”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이사장은 올 한 해 공단의 사자성어로 ‘정도정행(正道正行)’을 제시하고 ‘공기업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투명한 절차(정도)를 확고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서비스(정행)를 실천’하도록 노력해 줄 것도 주문했다. 또한 이를 위해 2026년 중점 추진과제로 ▲공기업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성과지표(KPI) 중심 경영체계 확립 ▲시민이 삶속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 등 시민감동 서비스 제공 ▲ESG 경영 및 소통문화 정착 등 세 가지를 제시하며 “정도정행의 정신을 기반으로 단순한 시설 유지·관리업무를 넘어 시민의 삶에 즐거운 경험과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이 더욱 신뢰하는 공기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주식회사 마트넷(대표 유광석)이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12월 29일, 세종시 취약계층을 위해 8천4백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머플러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 2만여장과 머플러 1,400여장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부유)를 통해 추운 겨울 취약한 환경에 놓인 수급자 등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확대되는‘지속 가능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주식회사 마트넷은 지난해 12월 세종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충남 지역 소외계층 등 충청권 소외계층을 위해 최근 2년 사이에만 총 2억 3천만 원에 달하는 현물을 지원했다. 주식회사 마트넷은 쿠팡(탐사, 코멧 등), 카카오 등 대형 플랫폼의 PB 상품 납품과 자사브랜드를 운영하는 유통・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유통 기업의 특성을 살려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적재적소에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물품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박영국 대표이사가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치원1927아트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12월 31일, 박연문화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감사패는 박영국 대표이사가 세종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과 리더십을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박 대표이사는 2024년 취임 이후 세종시 전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형 문화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세종시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는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지역의 대표적인 유니크 베뉴로서 문화예술과 관광이 결합된 거점 공간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2025 한글 프레 비엔날레의 주요 개최 장소로 활용되는 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 관계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속에서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교육자원지도’를 개정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교육자원지도는 세종시 관내의 역사·생태·안전·체험 등과 관련된 교육자원을 배움 자료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읍·면 지역 교육자원 개발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1~6생활권으로 권역을 확대해 지도를 개발·보급해 왔다. 또한 2024년과 2025년에는 책자형 교육자원지도를 제작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교사에게 제공한 바 있다. 이번 개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교육자원지도 개발 경험이 있는 초등교사 6명이 개정위원으로 참여해 국립어린이박물관, 반다비빙상장,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주요 교육자원을 최신화하고 기존 자료를 수정·보완했다. 개정된 교육지원지도는 책자와 함께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 전자책 형태로도 제공되어, 학교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2026년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평생교육원 1층 시청각실 앞 로비에서 기획전시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생교육원이 시민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기획전시로, 학습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정체성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전시명 ‘빛나는 꿈, 이어지는 시간’은 세종시민의 삶과 배움, 그리고 서로의 시간을 이어주는 공간으로서 평생교육원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개성 넘치는 현대미술 작가 3인(석동미, 동자동휘, 박스피넛)이 참여해 설치미술, 회화, ‘미디어아트’ 등 총 33점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석동미 작가는 ‘꿈의 장면 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경험’을 주제로 한 설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과거의 추억과 미래의 꿈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동자동휘 작가는 새를 영감으로 한 따뜻한 색감의 평면 작품과 영상을 통해 배움이 주는 회복과 성장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박스피넛 작가는 일상의 기억과 현대인의 자화상을 상자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는 토지정보과 신영탁 주무관(시설 8급)이 ‘2026년 현대경제신문 신춘문예’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신 주무관은 현대경제신문이 주관한 신춘문예 장편소설 공모에서 ‘너는 흔들리는 꽃잎처럼’ 작품을 제출,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취준생, 편의점 알바, 백수가 된 가장 등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며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절제된 문장과 치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사소한 일상 속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주무관은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교훈도 남지 않더라도 좋다, 그저 글을 읽는 순간만큼은 조용히 미소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부족한 실력이지만 앞으로 세종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알리는 글을 써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incs Show) 2026’에 관내 기업 3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전자제품 전시회다. 시는 창업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 내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에 관내 유망기업 3곳의 ‘케이(K)-스타트업 통합관’에 참여를 지원했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관내 기업은 ‘나와’, ‘씨앤’, ‘앰플랩’이다. 나와(NAWA)는 인공지능 기반 일회용컵 자동 세척·건조·압축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분리배출기 제품 ‘컵끼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앰플랩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업무자동화 및 표준 규격 문서화를 통해 업무 처리 비용을 절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공장용 솔루션 프로그램(FACTORY X)’을 소개한다. 씨앤은 고해상도 인공지능 영상감시장치를 제작·판매하는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 나서라”는 철 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오고 있다. 대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