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결혼이민자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경제적 사유 등으로 모국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친정을 방문할 수 있도록 총 5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의 왕복 항공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가정 중 △국적을 취득하고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가정 △결혼기간 3년 이상 △최근 2년 이내 친정 방문 경험이 없는 가정 △부부 동반 방문이 가능한 가정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군은 서류 검토와 심사를 거쳐 4월 중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주민행복과 가족정책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사업이 결혼이민자 가정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16일 해남소방서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 소방공무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 소방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 본부장은 해남소방서 주요업무 보고를 받은 후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 구축과 군민 안전 중심의 예방정책 강화를 강조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 특성상 초기 대응 역량과 의용소방대 등 지역 안전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 추진을 당부했으며 현장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땅끝 해남은 전남의 시작이자 도민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는 대원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헌신하고 신뢰받는 영예로운 전남소방’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본부장님의 방문이 현장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예방 대책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해남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만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지방세입 통합 무인수납기 운영을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 운영되던 무인수납기는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도입 이후 시스템 연계 문제로 2024년 2월부터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군은 이후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완료하고 이달 다시 운영을 시작해 납세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방세입 통합 무인수납기는 납세고지서의 QR코드 인식 또는 최소한의 개인정보 입력(주민등록번호, 법인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전자납부번호 등)을 통해 본인에게 부과된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화면 안내에 따라 신용카드 결제로도 간편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해당 수납기는 지방세뿐 아니라 환경개선부담금, 주정차 과태료 등 진천군이 부과한 세외수입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납부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희 군 세정과 주무관은 “무인수납기 운영 재개를 통해 변화하는 납부 환경에 맞춰 납부 방식의 간편화와 다양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기 시간은 줄이고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평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다.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전국에서 추진 중인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5년 상·하반기에 걸쳐 실시한 평가다. 평가는 △조기 발주, 예산 신속 집행 △부실시공 여부, 현장 안전관리 △안전관리 대책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정률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활용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고득점 순으로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한다. 군은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선제적 재해 예방 대책 수립과 체계적인 공정 관리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아 의미 있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군은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사업 조기추진단과 이월 방지 추진단을 구성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사업 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대책 회의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현재 군은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7개 지구 총사업비 1천492억 원 중 올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농촌 고령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청주시-농협 공동 협력 지원사업’을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 함께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비 12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체 사업비의 50~60%를 청주시(30%)와 농협(20~30%)이 분담하고 농업인은 40~50%만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자부담을 최소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농협중앙회 청주시지부와 11개 지역농협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역별 농업 여건과 주력 작물의 재배 특성을 반영한 67개 맞춤형 특색사업을 확정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농업용 펌프·플러그묘 지원(노동력 절감) △농산물 운송비 및 농자재 지원(경영비 절감) △밭작물 피해 예방 자재 지원(기후변화 대응)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 동물원은 관람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 동물들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청주동물원 관람로 정비공사 청주동물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약 5억원을 투입해 관람로를 정비한다. 이번 공사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하여 휴관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공사는 토끼사 재정비, 주차장 정비, 열대관 주변 관람로 개선 등으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공사 착공은 4월, 준공은 9월로 예정되어있다. ▶ 청주동물원 대표 동물 ‘바람이’ 근황 ‘바람이’는 구조 이후 청주동물원 내 보호시설에서 전문 수의진료와 영양공급, 행동풍부화, 긍정강화훈련 등을 통해 동물원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현재 식욕, 활동성, 배변 상태 등 전반적인 건강 지표는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보행에 불편을 겪는 모습이 보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후 맞춤형 건강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 오면 바람이의 딸 ‘구름이’와도 다시 합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 청주동물원 동물 건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창의적인 사고와 열정을 가진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제6회 청주 파빌리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파빌리온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건축이 지닌 공공적 가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장소의 조건: 머무름이 시작되는 순간’으로, 동부창고 앞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머무름이 시작되는 순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10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7월 사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총 6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3개 수상작은 공공건축가와 협업을 통해 동부창고 야외광장에 실제 설치·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과 공공건축가의 협업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가 동부창고 야외광장에 구현되어 시민 누구나 즐기고 머무를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국내산 조사료의 안정적인 자급체계 구축과 고품질 조사료 생산 확대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농림부 공모사업인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사업’에 응해 엄격한 심사 끝에 청주시 최초의 조사료 중소전문단지를 공식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개별농가 중심의 생산체계에서 규모화된 전문 생산체계로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해피축산은 청원구 북이면과 내수읍 일대에 60ha 규모의 전문단지를 우선 조성한다. 이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재배면적을 72ha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해부터는 전문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계·장비(1년차)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사일리지 제조비, 종자 구입비용 등 전문단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보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조사료 자급률이 획기적으로 높아지고, 고품질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조사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국도 25호선 지북교차로부터 고은사거리 구간의 교통 체증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선 8기 청주시가 공약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은 동남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LH가 사업비 20억원 전액을 부담하고 청주시가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간에는 데이터 기반 교통관리 시스템과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시설, 야간 안전시설 등이 새롭게 구축됐다. 먼저 스마트교차로 4개소를 신설하고 노후 신호제어기 7대를 교체해 실시간 교통량을 분석하고 교통 흐름에 맞는 최적의 신호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도로안내전광판(VMS) 4대와 융복합안내판 2개소를 설치해 운전자에게 교통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도로안내전광판은 ‘화면 2분할 시스템’을 적용해 하나의 화면에서 정체 구간 등 실시간 교통정보와 안전운전 안내 문구를 동시에 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정보 전달 효율을 높이고 운전자의 시선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은 신중년 세대의 새로운 도전과 안정적인 인생 후반기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신중년 청춘대학’상반기 수강생을 3. 23.부터 3. 26.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청춘대학’은 평균 수명 증가와 사회 변화에 대응해 신중년층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습득과 창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실습 중심 교육 및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45세 이상 옥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배기능사의 경우를 제외하고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옥천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실습 중심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전문 자격 취득 과정으로 구성된다. 운영 과정은 ▲레진아트공예(8차시) ▲자개공예(8차시) ▲라탄공예(8차시) ▲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8차시) ▲창업특강(1차시) 와 직업훈련전문기관과 연계한 국가기술자격과정인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통번역서비스와 자녀 대상 기초학습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먼저 결혼이민자들의 원활한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통번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민자들이 행정절차, 의료서비스, 교육시설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서비스는 관내 결혼이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과 난민가족에게도 제공되며, 입국 초기 상담과 생활정보 제공, 외국인증 발급 및 체류기간 연장 안내, 병원·학교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터에서는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통역이 즉시 가능하며, 그 외 언어의 경우 타 지역 센터와 협력해 추가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옥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자녀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초학습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센터는 옥천통합복지센터 5층 교육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3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은 중동 지역 군사 충돌에 따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책반 TF’를 구성하고 1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정부의 지방정부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방침에 발맞춰, 지역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물가 상승과 유가 급등, 수출입 애로 등 지역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분야별 맞춤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비상경제대책반은 이헌창 부군수를 단장으로 ▲수출입지원반 ▲민생물가안정반 ▲석유가격안정화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해 분야별 대응을 강화한다. 수출입지원반은 옥천군 기업SOS(카카오톡 채널) 등 관내 기업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통상‧물류 정보 제공 및 수출입 차질 등에 대응하여 기업 경쟁력 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민생물가안정반은 농축산물, 생필품 등 생활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가격 비교 공개를 통해 시장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지방 공공요금 관리 및 생활물가 안정에 나선다. 석유가격안정화반은 관내 주유소 등의 판매 가격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대흥인텍스 김기철 회장은 16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7년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기철 회장은 “어린 시절 자랐던 생극면을 생각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반기원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대흥인텍스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 등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며 말했다. 한국쓰리엠(3M) 주식회사 지정 대리점인 ㈜대흥인텍스는 2023년 국립암센터에 약 4억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국세 및 지방세에 활용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23만6959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지난 13일까지 산정과 검증을 완료했다. 이에 음성군 전체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접수를 시행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열람된 개별공시지가는 GIS기반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 업데이트를 통해 공적규제와 공시지가 특성정보 불일치를 정비함으로써 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열람은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민원과 토지관리팀 방문 또는 음성군 홈페이지 및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전자 열람할 수 있다. 열람된 개별공시지가에 토지 소유자의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 제출 기간 내(3.18. ~ 4.6.) 토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민원과 토지관리팀에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2026년 1월 1일 기준 열람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특성 조사와 비준표에 따라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이뤄졌다. 추후 의견 제출 토지는 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상호 비교해 산정한 가격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친 가격이다. 관내 열람대상 개별주택은 1만6124호이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웹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군청 세정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안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의견제출 방법은 군청 세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가격산정 적정성 여부 재조사 후 음성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에 대한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에 최종적으로 결정·공시된다. 안정옥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가격의 적정성을 높이고 공정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