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최근 국제 안보환경 변화와 각종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방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민방위대 정기 검열’을 실시한다. 이번 검열은 민방위대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대비 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민방위대 4개소, 직장민방위대 4개소 등 총 8개 민방위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을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민방위대 편성 및 조직 관리, 교육훈련 운영, 비상대피 및 급수시설 관리, 민방위 및 화생방 장비 확보 현황 등으로, 2025년 지역 및 직장 민방위대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보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해 민방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검열을 통해 민방위대 전반적인 부분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운영 수준을 높여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및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연출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실국장 및 관련 부서장과 음성군체육회, 음성군장애인체육회, 음성문화원, 음성예총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공연 및 프로그램 구성 시 음성군만의 지역 대표성 반영,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방안, 자문위원회 구성, 지역 예술인 참여 등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논의가 이뤄질 방침이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대회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음성군만의 독창적인 정체성과 ‘상상대로 음성 미래의 중심 충북’으로 도약하는 슬로건에 걸맞은 연출을 개폐회식에 고스란히 담아내며, 특히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개폐회식에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할 차별화된 연출을 선보일 계획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안전 상식을 익힐 수 있는‘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다중 매체 책(멀티미디어북)’을 전국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 현장에 본격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다중 매체 책(멀티미디어북)은 전자(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어린이들의 특성을 반영하여, 단순히 보는 교육을 넘어 직접 화면을 접촉하고 조작하며 체험하는‘상호작용(Interactive)형’콘텐츠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는 소방청의 대표 특징물(캐릭터)인‘일구’와 소방학교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1단계: 상황 이해를 위한 만화 영화(애니메이션) 시청 ▲2단계: 핵심 내용을 복습하는 정리 공책(노트) ▲3단계: 직접 실천해보는 체험형 놀이(게임) 등 체계적인 3단계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주제는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7가지 핵심 분야로 구성되었다. 화재 안전 분야는 △연기 발생 시 대피 요령(완강기 사용법 등) △소화기 사용법(가상 화재 진압) △화재 예방(생활 속 위험요소 찾기)을 다루며, &nb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2시 40분, 중구 소공동 소재 복합건축물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에 위치한 소규모 숙박시설의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오 시장은 “이번 화재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이번 사고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여, 객실 밀집구조로 인해 화재시 대피가 어려운 숙박시설에 대한 소화설비 보강 필요성을 관계기관과 면밀하게 검토하고, 간이스프링클러와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지원 등 화재 초기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보완 대책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소방, 자치구와 관련 시설 안전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해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서울을 찾은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도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14일 발생한 화재 관련, 건물 내 숙박 중이던 외국인 관광객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인근 호텔 17개 객실을 활용한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상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공식 SNS채널이 개설되면서 엑스포 인지도 확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공식 SNS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5개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딸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숏폼 영상과 딸기 관련 콘텐츠, 엑스포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는 엑스포 주요 소식과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의 관광 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SNS채널을 통해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팔로우 이벤트와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 SNS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음성명작관에서 제19기 음성농업대학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성농업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장기 교육으로, 올해는 복숭아, 스마트시설원예과정 등 총 2개 학과가 운영된다. 개강식에는 교육생 복숭아 과정 30명, 스마트시설원예 과정 27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생 선서에 이어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다. 교육 운영 방향과 상세한 학사 일정이 안내됐으며, 교육생 간 소통, 화합의 시간도 이어졌다. 제19기 음성농업대학은 3월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약 8개월간 주 1회 과정별 20회 90시간 강의로 구성된다. 현장 중심의 실습과 이론교육을 병행하고, 농번기에 온라인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경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채기욱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경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농업인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대학에 참가한 모든 교육생이 만족할 수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는 16일 직원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구성한 ‘2026년 청주발전연구모임’ 발대식을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그동안 운영해 온 ‘시정발전연구모임’을 ‘청주발전연구모임’으로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연구 범위와 목적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 발대식에는 13개팀, 약 60명의 직원이 참석해 연구모임 운영 방향과 일정, 인센티브 제도 등을 공유하고 팀별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연구 주제는 △착한 임대인 마일리지 제도 도입 방안 △청주 특화형 의료돌봄 통합지원 방안 △탄소중립 실현 방안 △청주 도심–광역교통 연계 강화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연구팀은 앞으로 약 6개월간 자료조사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시정워크숍 등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진행하며, 오는 8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연구 성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도 강화했다. 최근 3년 내 연구 성과가 시정에 반영된 부서를 ‘시책 실행 우수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3월 13일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봄철 대형 산불 방지 특별대책 점검 회의와 산불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군청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해 11개 읍면 산업경제담당이 참석해 봄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특별대책을 공유하고, 산불 취약지역 관리와 불법 소각 단속, 산불 감시 활동 강화 등 현장 중심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력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아울러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산불 대응 직무교육을 추진해 산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와 현장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양상호 부군수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군과 읍면이 긴밀히 협력해 감시와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청주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 행정에 접목해 행정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시는 복지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복지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16일과 17일, 24일, 25일 총 4일간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진행되며, 회당 3시간씩 AI 기본 개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주복지재단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안전한 AI 활용과 정보보안 △생성형 AI 도구별 활용 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맞춤형 AI 도구 찾기 등 복지 행정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생성형 AI 도구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행정 업무 시간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복지 서비스 강화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도입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6일 산외면 문암리 198-2 일원에서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산외면 그라운드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산외면 그라운드골프장은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사업비 3억 4000만 원(군비)을 투입해 조성됐다. 인조잔디 구장 3,064㎡와 골재 포장 3,294㎡를 조성하고 주차장과 사무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군은 2024년 5월 사업부지 토지 매입과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같은 해 12월 착공해 약 1년여의 공사를 거쳐 시설 조성을 마무리했다.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군은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함께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그라운드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시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도민 참여와 열린 감사 실현을 위해 제1기 '도민 소방감사관'을 선발하고, 16일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서류심사와 심사위원 평가 등 엄격한 적격성 검증을 거쳐 감사, 행정, 예방 등 각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5명을 도민 소방감사관으로 선발했다. 도민 소방감사관은 오는 2028년 3월 15일까지 임기 2년간 소방관서 종합감사에 직접 참여해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을 관리·관찰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소방 행정의 투명성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올해는 이달을 시작으로 총 7개 소방관서 종합감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도민 소방감사관은 도내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의 특수성을 도민 시각에서 면밀히 살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현장 중심의 열린 감사로 소방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안전 충남’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 을 주제로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이자 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JTBC 이혼숙려캠프’, ‘MBN 속풀이쇼 동치미’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과 깊이 있는 공감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상담 전문가다. 또한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관계편’ 등의 저서를 출간하며 가족과 관계, 그리고 나이 들어가는 삶의 의미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강연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어른의 기쁨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보는 실천적 방법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300명이며, 참가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례열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16일 보은교육지원청에서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공교육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 및 안정적 운영 △학생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 상담 지원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제공 △인력·시설·장비 지원 등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반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보은읍 거성아파트 상가 2층에 교육발전특구 예산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100만원(교육부 특별교부금 1억 9630만 원, 군비 7470만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방식으로 구축된다. 센터에는 집중학습실과 자율형 학습실, 상담실, 휴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3월 중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오는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조병옥 군수는 16일 군청에서 열린 ‘3월 3주차 주간업무회의’에서 오는 25일로 예정된 대소읍 승격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그는 “최근 비수도권의 읍 승격 사례를 보면 도청 이전(예천군 호명읍), 신도시 개발(기장군 일광읍), 국가산단 조성(구미시 산동읍)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라며 “반면 대소읍 승격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오직 군민의 열망과 노력으로 달성한 결과로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져야 할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관련 조례가 공포되는 25일부터 행정 혼선이 없도록 각종 시스템과 공부, 공공시설물 표찰 등 명칭 변경을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내달 26일 열리는 ‘제20회 반기문 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안전 및 교통 대책도 논의했다. 올해 대회 신청자는 1만1521명으로 특히 참가자 중 80.5%인 9275명이 외지인으로 파악됐다. 조 군수는 “많은 방문객이 참가하는 만큼 주차 공간 확보와 참가자 수송 방안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며 “먹거리 구역 혼잡과 코스별 참가자 동선 겹침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단 한 건의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군은 3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을 비롯해 군, 경찰, 소방,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통합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옥천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안보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지역차원의 통합방위 역량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