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회장 고인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어르신 가구 가스안전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120만 원을 진천군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서는 ‘불안은 줄이고, 안심은 더하고’라는 주제로, 가스 사용 빈도가 높은 고령 가구에 자동 차단 기능이 탑재된 가스안전기를 설치해 화재, 질식 사고를 방지한다. 협의회는 자체 모금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관내 재가노인 100가구에 가스안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인수 회장은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진천군협의회는 매년 저소득층 반찬 나눔, 독거노인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파트 등 주거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 ‘설 명절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본부는 최근 3년간(’23~’25년) 설 명절 기간의 화재·인명피해 통계를 분석한 결과, 화재와 인명피해 발생 시 공동주택·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일어난 비율이 평상시 보다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부는 이번 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에 중점을 둔 ‘설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아파트 및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의 화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노후 아파트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해 방화문 등 피난·방화시설의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한다. 관리주체 등 관계인에게는 화재 상황을 가정해 대피 안내방송 훈련을 교육하며, 서울시 내 모든 아파트에서 매일 1회 이상 화재안전 안내방송을 실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단독주택 등 주거밀집 지역은 ‘보이는 소화기’와 ‘비상소화장치’를 점검하고,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주민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함양군은 2월 4일, 양상호 부군수가 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 체계와 초동 대응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군수는 이날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들과 함께 산불 발생 상황 전파 체계, 초동 출동 절차, 현장 지휘 체계 등을 확인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함양군과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와 공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초기 단계부터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상호 부군수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군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시기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은 재난 현장에서 소방헬기의 대응 속도를 높이고 운항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 온 '소방항공 운항관리 체계(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3년 만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6년 도입되어 노후화된 기존 쳬계(시스템)를 전면 개편하고, 분산된 관제 체계를 하나로 통합하여 ‘빈틈없는 항공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됐다. 연도별 주요 고도화 내용을 살펴보면, (1단계: 기반 조성) 사업 첫해인 2023년에는 노후화된 서버와 기반 시설(인프라)을 전면 교체하여 체계(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다. 특히, 3차원 지리정보체계(3D GIS)를 도입해 평면 지도에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산악 지형과 비행 경로를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단계: 운항 지원 강화) 2024년에는 조종사와 상황실 간의 정보 공유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헬기 내 항법 단말기를 시인성이 뛰어난 접촉 화면(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교체하고, 비행 위치와 고도 등의 정보를 2시간 이상 저장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해 항공안전법 개정 기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은 국립소방연구원이 화재 현장에서 소방시설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2월 29일까지 ‘2026년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제·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화재안전기술기준(NFTC)은 화재안전성능기준(NFPC)에서 규정한 최소한의 성능이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될 수 있도록, 소방시설의 설치 방법, 구조, 재료, 성능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상세한 기술적 사항을 정한 기준이다. 이번 제안 공모 대상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소방시설 전반을 아우르는 6개 분야 41개 기준이다. 구체적으로는 ▲소화설비[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 옥내소화전 등 14종] ▲경보설비(비상방송, 자동화재탐지 등 7종) ▲피난구조설비(비상조명등 등 4종) ▲소화용수설비(소화수조 등 2종) ▲소화활동설비(연결송수관 등 6종) ▲특정용도소방시설(도로터널, 고층건축물 등 8종) 등이 포함된다. 제·개정 의견 접수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9일 오후 6시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화재안전기술기준정보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참여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천군 4-H연합회 제58·5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제58대 회장으로 활동해 온 성기빈 회장이 이임하고, 정구홍 신임 회장(34세 남)이 제5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구홍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진천군 4-H연합회의 전통과 역사를 이어받아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회원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4-H 이념인 지(Head), 덕(Heart), 노(Hands), 체(Health)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임하는 성기빈 전 회장은 “재임 기간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진천군 4-H연합회를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정구홍 신임 회장의 리더십 아래 연합회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진천군 농업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진천사랑상품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생거진천페이’로 오는 3월 4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운영 대행사가 기존 한국조폐공사·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 코나아이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시스템 전환, 데이터 이관 작업이 진행되는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는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해당 기간에는 상품권 결제, 충전, 신규 발급 등 모든 이용이 제한된다. 서비스는 오는 3월 4일부터 정상 운영되며, 이용자는 변경된 ‘생거진천페이’ 앱을 내려받아 회원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의 잔액 정보는 앱 설치와 회원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관된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기존에 카드형(chak)과 모바일형(비플페이)으로 이원화해 운영하던 앱을 ‘생거진천페이’로 통합하고, 상품권 명칭도 함께 변경한다. 또한 지류식 상품권은 부정 유통 위험 증가에 따라 2월 19일부터 신규 발행과 판매가 중단된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가 물빛복합문화센터에서 다양한 분야(장르)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시는 오는 2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물빛복합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총 4회에 걸쳐 한국화, 와이어아트, 사진, 서양화 등 여러 분야(장르)의 개인전이 차례로 운영될 예정이다. 1차(2. 10. ~3. 22.) 전시는 한국화 작가 이호억의 개인전 ‘춘몽-붉은앵무’로 시작되며, 이어 2차(3. 26. ~ 4. 26.) 전시에서는 와이어아트 작가 이현의 ‘당신과 빚는 빛’을 선보인다. 3차(4, 30. ~ 5. 31.) 전시는 사진작가 이갑재의 ‘시간여행’이 진행되며, 마지막 4차(6. 4. ~ 7. 5.) 전시는 서양화 작가 김성찬의 ‘되돌아오는 원형’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 4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선보이는 자리로, 관람객들은 분야(장르)별 예술의 매력을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물빛복합문화센터는 논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탑정호 출렁다리 인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시설직(토목)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교육은 안문규 건설과장을 비롯한 시설직(토목)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군내 보은여자고등학교와 보은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인재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지난 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미소관에서 열린 제65회 졸업식에는 졸업생 47명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군수는 성실한 학교생활로 타의 모범이 된 성우인 학생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6일 보은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87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군수는 김민주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보은군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보은여자고등학교는 1961년 개교한 공립 단설 고등학교로 현재 12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2025년까지 총 6,91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보은고등학교는 1976년 개교한 사립 단설 고등학교로 24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누적 졸업생 수는 9,524명에 달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졸업은 끝이 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6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해 총 50개 사업, 844억 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 예산 심의회’를 열고,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분과 심의를 통해 사업별 타당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 신청(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 신청(안)은 △전략작물직불제(18억 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11억 원), △조사료 경영체 장비지원(18억 원), △정책숲가꾸기(29억 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67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과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내 시설원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김치 제조업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도 함께 검토됐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삼승면 원남로 1길 39)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 원(국비 2억 5,000만 원, 도비 7,500만 원, 군비 1억 7,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 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고정형·이동형 단속카메라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고 6일 밝혔다. 다만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소화 시설, 교차로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 인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은 제외되며, 주민신고제를 통한 단속은 24시간 유지된다. 이용석 군 도로교통과 주무관은 “설 명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기간 올바른 교통 문화정착을 위해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불법 주정차를 단속 중이며, 평일 점심시간(12:00~14:00), 휴일·공휴일은 고정형․이동형 카메라 단속을 유예하고, 주민신고제를 통한 단속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오는 3월 11일까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청소년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15명 내외이며,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24세 관내 청소년이다. 세부 지원 대상으로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른 비행과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밖 청소년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한부모 가족 자녀 포함)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3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정상적 생활이 현저히 곤란한 은둔형 청소년이며, 다른 제도에 의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결정된 내용에 따라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등의 서비스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항목별 월 최대 6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토지 경계로 인한 이웃 간 분쟁, 건축이나 개발 과정에서 드러나는 지적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지적 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올해 지적 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첫 단계로 사업대상지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진천읍 진천교성1지구를 시작으로 진천장관1지구, 광혜원실원1지구, 진천사석3지구, 진천사석4지구 총 5개 지구에서 해당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의 산정에 관해 안내하고, 사업지구 지정신청 동의서 제출 등 주민 협조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가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올해 지적 재조사사업 대상은 전체 2천 411필지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0일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30